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8,000
10 16,200
YES포인트?
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똘이, 축복이, 까꿍이, 콩콩이, 튼튼이... 아가 천사가 엄마, 아빠에게 찾아왔을 때, 엄마, 아빠는 기쁘면서도 불안하고, 분명 행복한데 힘든 감정을 경험한다. 그건 생전 처음 느껴보는 기분, 뭔가 흥분되고 걱정되는 묘한 기분! 아이가 태어나는 기적 같은 순간, ‘엄마, 아빠’로 불리기 시작하면서 변하는 소소한 일상, 때로는 괴롭고 힘들고 짜증 나는 일상이기도 하지만, 아이의 ‘미소 한 방’에 사르르 온몸의 피곤이 녹아내린다. 아이가 무럭무럭 자라는 만큼 부모도 부모로서 성장한다. 하나의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책! 참,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저자 소개 1

글그림김계현

관심작가 알림신청
 
공공기관에서 10년 넘게 심리상담 하면서 3천여 명의 내담자를 만난 상담심리전문가.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뇌과학협동과정, 가톨릭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다. 대학에서 인턴 상담사로 수련을 시작했고 이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보건소, 교육청 등 공공기관에서 심리상담을 해왔다. 그중 보건소 심리상담실은 상담 비용이 무료이기에 지역주민들이 부담 없이 찾아와서 전 연령대와 다양한 계층의 내담자를 접할 수 있었다. 물리치료를 받다가 슬쩍 오기도 하고 동네 산책을 하다가 들르기도 했다. 저자는 우연히 심리상담을 받은 분들이 어느새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공공기관에서 10년 넘게 심리상담 하면서 3천여 명의 내담자를 만난 상담심리전문가.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뇌과학협동과정, 가톨릭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다. 대학에서 인턴 상담사로 수련을 시작했고 이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보건소, 교육청 등 공공기관에서 심리상담을 해왔다. 그중 보건소 심리상담실은 상담 비용이 무료이기에 지역주민들이 부담 없이 찾아와서 전 연령대와 다양한 계층의 내담자를 접할 수 있었다. 물리치료를 받다가 슬쩍 오기도 하고 동네 산책을 하다가 들르기도 했다. 저자는 우연히 심리상담을 받은 분들이 어느새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일에 익숙해지고, 진로 문제와 정체성 혼란으로 휘청이다가 삶의 관점이 달라지면서 자신의 진짜 모습을 찾아가는 것을 가까이에서 수없이 지켜보았다. 그들에게 심리상담은 팍팍한 생활을 위로하고 지지하며 삶을 다시 일으키는 힘이었다. 이런 상담 기회가 원하는 누구에게나 언제나 쉽게 주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쓰면서, 현재는 안신동심리상담센터 원장으로 내담자의 이야기를 오롯이 귀 기울여주고 있다.

김계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1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32쪽 | 210*210*15mm
ISBN13
979116003267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6,200
1 16,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