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의 가야금 수석으로 서울대학교음악대학 국악과에서 학사와 석사, 음악박사(2014)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까지 아홉 차례의 개인 독주회를 통해 전통음악 민간풍류부터, 산조, 진도씻김굿, 남도잡가를 비롯하여 날카롭고 아방가르드한 현대음악까지 가야금 음악의 전 장르를 넘나들며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2001년 전국 탄금대 가야금경연대회에 일반부 대상, 2009년에는 문화체육부장관상을 수상하였으며, 2020년 KBS 국악대상(현악) 수상자이다.
독집 음반으로 박세연 가야금 독주곡집 ‘금을 품다’(2012 악당이반)와 ‘상상의 숲’(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