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나를 소중하게 가꾸는 작은 노트
아침나라 1999.11.30.
가격
5,000
10 4,500
YES포인트?
2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저자 소개 1

히로세 유코

관심작가 알림신청
 

Yuko Hirose,ひろせ ゆこ,廣瀨 裕子

수필가이자 편집자. 마음과 몸, 하루하루의 시간, 먹는 것, 사용하는 것, 사람과의 만남, 눈에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모든 것들을 소중하게 여기며 글로 남기는 일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이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등이 있다. 한국에 출간된 책으로는 『어쩌다 보니 50살이네요』, 『이제 좀 느긋하게 지내볼까 합니다』가 있다.

히로세 유코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1999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11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5050781

책 속으로

살다보면 용서할 수 없는 사람과 용서할수 없는일이 누구에게나 있다. 여러사람들에게 상처받은 여러 가지 일들... 그러한 상처는 평소에 감춰져 있다가도 가끔 표면으로 드러나게 된다. 하지만 흘러간 시간은 되돌려지지 않는다. 그러므로 <용서>해야 한다. 용서는 자신의 맘이 편해질수 있는 것과 연결되어 있다.

--- p.38-p39

- 기운나게 해주는 사람-

함께 있으면 즐겁거나 힘이 난다. 그런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과 만난다면 그 사람과 함께 하는 시간을 늘려보자 사람이나 물건이나 장소에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궁합이 있다. 좋다싶은 사람이 있다면 그와 궁합이 맞다는 의미 그리고 궁합이 맞는 사람과 함께 있으면 에너지가 넘치고 적극적이 되고 새로운 일이 하고 싶어진다. 기왕이면 즐겁게 시간을 보내자.

--- pp.18-19

리뷰/한줄평2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