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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여는 이야기 - 난 회귀를 바랐는데, 신은 나에게 미친개를 보내주었다 #1. 그리고 나는 생각하는 것을 멈추기로 했다 #2. 테오, 라고 불러주세요, 주인님♡ #3.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3.5. 내 주인님이 너무 귀여워서 곤란해! #외전1. 보호자가 생긴 이상, 미친개가 아니다 #4. 마음을 비우면 정신건강에 좋다 #4.5. 청사과와 왕녀님 #5. 개가 갑자기 조용해지면 주인이 극도의 불안을 느끼는 건 당연하다 #6. 이미 이 테오만의 주인님이거든! #6.5. 주인을 위로하는 건, 개의 특권 #7. 아, 좋은 생이었다 #7.5. 칭찬은 간식으로 하세요! 왜냐하면 우린 자본주의 사회니까 #8. 극한 견주 〈2권〉 #8.5. 이렇게 귀엽고 섹시한 제가 바라보는데! #외전2. 개가 주인을 위로하는 방법 #외전3. 보름달이 뜨는 밤, 왕녀는 #9. 사랑받는 주인님♡ #9.5. Kiss Me Like That #10. 입덕 부정기 #11. Big Dogs Think They’re Lap Dogs #11.5. 그 개가 주인을 섬기는 방법 #12. Pick me! #13. 언제나 평화로운 11월 기사단! #14. 개를 흥분시키고 싶다면, 그 앞에서 뛰어라 #14.5. 도망치면 더 불타오르거든 #15. 미친개는 자극하는 거 아니다 #15.5. 폭풍전야 #16. 미친개가 키스 대신 하는 것 #16.5. 답이 없군 〈3권〉 #17. 전야제 #18. KILLING ME SOFTLY #19. I can give you the world #19.5. 뒷골목의 왕녀님 #20. 사람이 안 하던 짓을 하면……! #20.5. 폭풍 #21. 내가 꿀꺽해도 모를 정도로 무방비한 주인님 #21.5. 폭풍의 눈 #22.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둡다 #23. 반격의 서막 #24. ‘왕비’를 위하여 #25. 폭풍이 지나간 자리 #26. 진실과 현실 #27. 사랑하는 이유 #28. 샛별이 뜨는 시간 #닫는 이야기 - 세상에 미친개는 없다 #작가후기 〈외전 1권〉 Encore, 현재 #1. 내 주인님이 날 너무 좋아해서 곤란해! #1.5. 아아, 주인님 제 몸도 마음도 전부 가져가주세요. #2. 빠른 포기는 정신건강에 이롭다. #3. 익숙하다고 해서 고통스럽지 않은 건 아니다. #3.5. 니가 아닌 다른 사람 섬기지 못해. #4. 개 키우는 집엔 “속지 마라, 아침에 빠빠 줬다.”라는 말이 있다. #4.5. 누나가 아침 줬는데도 엄마, 아빠한테 안 먹은 척해서 아침에만 세 끼 먹은 강아지가 있기 때문이다.(실화) #5. 보름달이 뜨는 밤, 왕녀는 깊은 잠에 들고 Encore, 과거 #1. 이름 붙이고 싶지 않은 감정 #2. 첫 월급 #3. 나의 모든 것은 주군을 위하여 혹은 흐르는 물과 구름처럼 #4. 내가 가는 길은 오로지 주군께서 가시는 그 뒤 Encore, 미래 #1. Touch Me Like That 〈외전 2권〉 Encore, 미래 #2. 샤를로트 #3. 불길한 예감이 언제나 적중하는 이유 #4. 개에게 깔리는 기분이란! #4.5. 소원 #5. 앉아, 손, 뽀뽀. La fin #1. surprise : 뜻밖의 선물 혹은 기쁨 #1.5. surprise : 기습, 갑자기 사로잡힘 #2. 네가 없는 나 #3. Filotte #3.5. Helene #4. Happy end |
차혜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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