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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사 · 저자 서문 제1장 예배학 지도 그리기: 예배학과 다른 과목과의 관계, 예배학의 연구 방법론 제2장 예배 요소와 순서에 대한 신학적 고찰 제3장 예배의 신학적 이해제4장 간략하게 살펴보는 예배의 역사 제5장 예전과 신앙 형성의 관계 제6장 예배와 기독교 윤리 제7장 세례에 대한 신학적 이해와 기획 제8장 성찬에 대한 신학적 이해와 기획 제9장 예배를 어떻게 기획할 것인가? 제10장 세대 통합 예배에 대한 고찰과 제언 부록 지적 장애인들이 성찬에 참여할 수 있을까?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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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매주 예배를 잘 드리고 있는데, 예배학을 또 배워야 하나요?성경에서는 우리의 삶 전체가 하나님께 드려지는 찬양의 제사라고 정의한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것이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롬 12:1). 우리의 몸과 영, 전인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살아 있는 제물이 되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영적 예배(spiritual worship)이다. 하지만 우리는 예배를 교회의 양적 성장의 도구로, 때로 개인의 문제 해결과 감정 토로의 장으로 오용할 때도 많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분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그분과 교제를 나누는 것이 진정한 예배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인간 중심적이고 소비자 중심적인 예배가 아니라 삼위 하나님께 초점을 맞춘 예배, 성경에 충실하면서도 성도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예배를 드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역사신학, 교의학, 주경신학적으로 풀어낸다. 하나님께 진정으로 예배드릴 때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살아갈 수 있다. 바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것이다. 저자는 예배 요소 중 이웃과 사회를 돌아보는 참여적인 성격을 강하게 띤 것이 ‘성찬’이라고 주장하면서 성찬과 세례식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방법을 자세히 기술한다.이 책의 독자-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를 드리고 싶은 기독교인- 예배를 인도하는 목회자, 찬양 사역자, 예배 사역자, 사회자- 일 년간의 예배를 체계적으로 계획하고 싶은 예배 기획자- 예배의 각 요소와 순서에 담긴 의미를 알기 원하는 이들- 성찬식과 세례식의 의미를 제대로 깨닫고 기획하기를 원하는 목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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