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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랑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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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랑
국내작가 종교 저자
고려신학대학원(고신대학교)에서 예배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Theology Today, Studia Liturgica, Worship, The Christian Education Journal, Religions 등 주요 국제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해 왔다. 현재 AHCI 등재지인 Religions 저널의 편집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의 연구는 개혁주의 신학과 전통에 뿌리를 두되, 예전의 통시적ㆍ공시적 다양성을 폭넓게 고려하며, 21세기를 살아가는 성도들이 보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예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신학적 통찰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국제 학술 커뮤니티 안에서도 활발히 연구와 교류를 이어가고 있으며, 그 노력은 베일러 대학교 출판부(Baylor University Press)를 통해 출간된 저서 『Worship in Conversation: Interviews with Liturgical Theologians』(2025)으로 결실을 맺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성경에서 계시된 하나님의 이름을 통해 우리가 어떤 하나님을 믿고 있는지, 그리고 그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기에 오늘의 삶을 안심하며 살아갈 수 있는지를 정직하게 묻고, 말씀 앞에서 하나님을 다시 보게 합니다.
  • 이 책은 절기와 예전 전통을 성경적·역사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려는 진지한 시도를 담고 있으며, 한국 교회 목회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질문들에 신학적 답변을 모색합니다. 두 저자는 전통과 실천을 균형 있게 고찰하며, 절기 신학이 지닌 목회적 가능성과 형성적 의미를 명확하고도 체계적으로 제시합니다. 특히 절기를 둘러싼 오해를 정밀하게 해소하고, 예전적 사유의 폭을 넓히는 데 기여하는 대목이 돋보입니다. 한국 교회의 예전적 이해와 목회적 실천을 한 단계 성숙하게 만드는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입니다. 이 귀한 작업을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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