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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눈이 열리면 감사하게 됩니다
2장. 기도는 최고의 섬김이다 3장. 정상궤도를 달리는 신앙생활 4장. 왜 이리 세상이 암울할까? 5장. 세상에서 가장 영화로운 일 6장. 왜 하나님과 서먹서먹할까? 7장. 힘써 일하는 이유 8장.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9장. 그리스도를 묵상하자 10장. 예수님의 주되심 11장. 너희도 그 안에서 충만하여졌으니 12장. 우리의 구원은 확실하다 13장. 위의 것을 찾으라 14장. 땅의 지체를 죽여야 15장. 용서와 사랑의 삶 16장. 성도의 아름다운 교제 17장. 기도를 계속하고 18장. 믿지 않는 사람을 대할 때 19장. 신뢰할 수 있는 사람 20장. 힘이 되어주는 동역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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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태 목사의 『도심 속 하루 묵상』은 지치고 분주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대하기 어려운 크리스천에게 한줄기 빛과 같은 존재로 다가온다. 마치 2020년은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두려움과 염려로 이끌어가고 있는 것 같다.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전대미문의 팬데믹으로 인하여 교회와 크리스천들도 영적으로 지쳐 힘을 잃어가고 있는 시기에 나온 책이라 아주 의미가 크다. 읽고 싶게 만든 예쁜 디자인과 묵상 질문과 기도문도 좋다. 그런데 더 좋은 점은 마치 사도 바울이 지치고 두려움 가운데 있는 크리스천들에게 직접 말씀하시는 것 같다는 점이다. 부드럽지만 분명한 어조로 ‘가볍게 읽는 설교문’과 같은 형식으로 진행되지만 결코 가볍지 않게 진행되는 진리의 메시지를 읽다보면 어느덧 기도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Q.T의 매너리즘에 빠진 분들이나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권위 있는 목회자의 설교가 그리웠던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 말씀을 통해 지금 나에게 말씀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한다면 반드시 그 소원이 이루어질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성령의 호흡과 저자의 중보 기도의 결과로 만들어진 책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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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예배 시대에 하나님을 대면하는 길이 QT입니다. 오랫동안 젊은이들에게 그분의 말씀을 전해온 이춘태 목사의 글을 읽는 분들이 QT하는 방법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 정성진 (목사, 크로스로드 선교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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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영적 양식입니다. 그 말씀이 양식이 되려면 내 안에서 해석되어지고 마음 깊이 닿아야 하는데,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길이 묵상훈련입니다. 이춘태 목사의 말씀 묵상집은 그런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매일 매일 이 묵상집을 따라가노라면, 묵상의 즐거움을 맛보고, 마침내 말씀에 대한 눈이 열리게 되는 일이 있을겁니다. 영적성장을 기대하며 묵상의 삶을 추구하는 모든 이들에게 기꺼이 추천합니다. - 유해룡 (목사, 모새골 공동체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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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도시의 삶 속에서,?또 언제 종료될지 모르는 코로나 팬데믹 상황 속에서 우리는 사람들뿐 아니라 하나님에게서도 단절된 듯한 영적고독을 경험합니다. 이런 우리에게 『도심 속 하루 묵상』은 하나님의 친근한 음성을 다시 들려주는 것만 같습니다.?성경에서 변함없는 진리를 새롭게 퍼 올리는 이춘태 목사님의 메시지가 오늘 우리의 삶의 현장을 거룩한 성소로 변화되게 할 것을 기대해봅니다. - 이재현 (교수, 장로회신학대학교 목회상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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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조금 더 깊이 볼 수 있게 돕는 질문들과 미처 생각지 못했던 깊이 있는 말씀에 대한 언급, 한눈에 볼 수 있는 정리와 적용까지... 이춘태 목사님의 순전한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깊이가 느껴지는 묵상집입니다. 매일매일 깊은 주님과의 교제를 원한다면... 강추 강추!! - 홍재표 (PD, CBS 달콤한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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