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여는 글 - 배용파 4
시 강안나 14 나무의 삶 | 가을 입덧 | 사랑의 서시 연두 | 잃어버린 봄 | 동행 | 창 알프스에 올라 | 저물녘 시 | 노년 김우식 28 고독 | 꽃 같은 당신 | 도살장 | 빈집 | 살기 싫다 오순도순 | 이불꽃 | 주름 | 피 토함 | 핏빛 사진 김태수 40 낙엽 | 만추 | 오늘 | 초가을 | 강촌의 달밤 | 왕터 농장에서 구름의 노래 | 노을 | 오늘 밤 | 한가로운 여름날에 남대극 52 그 위용, 그윽한 기품 | 마스크 세상 | 동행 | 화장터에서 겨울 산에 올라 | 겨울 나그네 | 이심전심 | 자작나무 | 장닭 | 물 류영숙 68 서원 | 마라토너 | 초겨울 애상 | 옥희의 눈물 | 짝사랑 | 그레이스 대숲 그늘에 앉아(수필) | 총 대신 책을 든 사람들(수필) 박건삼 82 첫사랑의 빚 | 까미노, 그 나른한 평화 | 까미노의 추억 나는 어떤 빛깔로 살아왔는가 | 까미노 그 영혼이 자유로운 길 위에서 메세타를 걸으며 | 멍게 한 점 | 작은 소원 | 등대지기 덧없이 흐르는 것만이 영원하다 박종승 100 나는 자연인이다 | 너 흘러가는 대로 | 풍경 소리 벌초 | 불국사 기행 | 사랑채 | 석상 우리 집으로 가는 길 | 풀씨 법문 | 허공 위에 꽃이 누웠다 배용파 112 칠월의 전설(1) | 순애보(7) | 군도 | 겨울산(3) | 5월의 연가 흘러가는 강물처럼(5) | 흘러가는 강물처럼(6) | 맑은 물에서(2) 성태봉 126 같이 가야 인생입니다 | 가을 한 잔 | 가을비 오는 날 가을 연정 | 게우지코지 | 기억의 저편 | 나의 섬을 가지고 싶다 내가 그리워하듯 | 눈물꽃 | 단풍이 지고 나면 신장호 144 갑선이오름 | 거문오름 | 귤꽃 향기 다랑쉬오름 | 따라비오름 | 매오름 백약이오름 | 붉은오름 | 어리연 조성국 162 해금 산조 | 겨울 바다 | 철쭉꽃 피는 언덕 | 자리 끼 2020 물난리를 보며 | 나의 별 | 山門에 기대서서 여름 햇살 깁는 청지 앞에서 | 천국 문이 열리던 날 어느 보헤미안의 넋두리(수필) 수필 권영재 184 번지 있는 주막 팬 케이크 금달래 서거정 수녀 이야기 김동위 206 음악 이 얘기, 저 얘기 의료 이 얘기, 저 얘기 박삼옥 242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집을 나서다 백세영 278 정만서 이야기 가스등 라쇼몽 서종철 302 은사 | 꼰대 | 고향 ‘다케우치’ 상 | 조력 라면소고 | 망향 성묘 | 일일 여행 황혼이혼 안이문 332 ‘산들강바람’이 어깨춤을 춘다 얼굴 가리개와 마스크, 그리고 코로나19 유화웅 356 철새, 함부로 쓰지 마세요 그는 독재자였다. 그러나 국부 노노 장장 물러남의 철학 우울한 평화와 절규 임대성 374 명예퇴직 내가 배낭 가방을 메는 이유 내가 청바지를 입는 이유 아파트 독서실 자원봉사 인제군 원대리 자작나무 숲을 찾아서 조희수 396 조토벤의 출생 무녀독남의 길 꽃다발 연정 편집후기 - 배용파 416 |
권영재의 다른 상품
백세영 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