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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에게 정말 필요했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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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호다 코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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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da Kotb

NBC 모닝 토크쇼 〈투데이〉의 공동 진행자다. 1998년부터 NBC 〈데이트라인〉에서 기자로 활동해오고 있으며, 그녀의 저서 《호다, 그리고 10년 후(Hoda and Ten Years Later)》 《나는 너를 쭉 사랑해 왔어(I’ve Loved You Since Forever)》 《너는 내 행복이야(You Are My Happy)》 《내게 하는 말(This Just Speaks to Me)》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다. 네 번의 에미상 수상에 이어 2019년까지 여러 차례 그레이시 어워드를 수상했으며, 피바디 어워드(2006), 에드워드 R. 머로 어워드(2
NBC 모닝 토크쇼 〈투데이〉의 공동 진행자다. 1998년부터 NBC 〈데이트라인〉에서 기자로 활동해오고 있으며, 그녀의 저서 《호다, 그리고 10년 후(Hoda and Ten Years Later)》 《나는 너를 쭉 사랑해 왔어(I’ve Loved You Since Forever)》 《너는 내 행복이야(You Are My Happy)》 《내게 하는 말(This Just Speaks to Me)》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다. 네 번의 에미상 수상에 이어 2019년까지 여러 차례 그레이시 어워드를 수상했으며, 피바디 어워드(2006), 에드워드 R. 머로 어워드(2002)도 수상했다. 현재 뉴욕에서 남편 조엘과 두 딸 헤일리, 호프와 함께 살고 있다.

호다 코트비의 다른 상품

제인 로렌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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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 Lorenzini

2018년 10월 소설 《비가 내린 후(After the Rain)》로 데뷔했다. 그 전에는 13년 동안 텔레비전 뉴스 앵커와 리포터로 활약했다. 호다와는 《호다, 그리고 10년 후》 《우리가 속한 곳(Where We Belong)》 두 권의 베스트셀러를 공동 집필했다. 제인은 현재 테네시주에 살면서 여러 매체에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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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해운항공업계에서 일하다 현재는 천직을 찾아 바른번역 소속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지식의 탄생』(공역), 『세상 모든 책장』, 『폴리, 나 좀 도와줘』, 『리더를 깨우는 리더 뉴알파』, 『스페셜티 커피 멜버른』, 『누구나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라우라 화이트가 사라진 밤』, 『오늘 나에게 정말 필요했던 말』, 『해빗 메카닉』 등 단행본과 『킨포크』, 『시리얼』 시리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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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2월 1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8쪽 | 576g | 130*190*30mm
ISBN13
9788947546621

책 속으로

1월 4일
당신에겐 이미 날개가 있다. 날기만 하면 된다.

나는 모든 사람이 날개를 가지고 태어났다고 믿는다. 단지 그걸 제대로 쓰기 위해 연습하는 시간이 좀 걸릴 뿐이다. 그네에서 처음으로 휙 뛰어내렸을 때, 부모님이 자전거에서 손을 떼는 순간 페달을 마구 밟았을 때 우리는 정말로 날았다. 나는 수영장에서 아버지가 깍지 낀 손으로 내 작은 발을 쳐올려서 공중으로 던져주셨을 때, 내가 허공으로 솟구치고 있음을 느꼈다. 우리에게 쭉 날개가 있었단 사실을 잊지 말자.
--- p.23

2월 9일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거꾸로 5를 세고 바로 뛰어들어라.
멜 로빈스 Mel Robbins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어떤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하지만 대개는 머릿속에서 잠깐 떠올랐다가 사라지고 만다. 그 일들 중 한 가지라도 직접 해봤다면 지금 나는 어떻게 달라져 있을까? 다음에 또 그런 일이 생기면, 핑계가 나를 눌러앉히기 전에 잽싸게 일어나야겠다.
--- p.60

5월 24일
당신의 동의 없이는 누구도 당신에게 열등감이 들게 할 수 없다.
엘리너 루스벨트 Eleanor Roosevelt

미국의 전 영부인 엘리너 루스벨트가 남긴 의미심장한 명언이 아주 많은데, 이 문장은 자신이 경험을 통해 깨달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엘리너는 열 살에 부모님을 여의었고, 양육을 맡은 외할머니 밑에서 가혹한 말을 들으며 자랐다. 프랭클린 루스벨트와 결혼하고 나서도 엘리너는 남편과 시어머니로부터 업신여김을 당했다. 남편의 외도로 마음의 상처는 심해졌지만, 엘리너는 사회적 변화를 위해 투쟁하고 세계 곳곳을 방문하면서 이런 힘 있는 글을 공유하는 것으로 자존감을 단단히 다졌다.
--- p.169

9월 4일
시험에 들었는데 왜 신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지 궁금하다면, 시험 시간에는 선생님이 늘 조용하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위안이 되는 말이다.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다고 해서 신이 없는 건 아니라는 걸 가르쳐주니까.
--- p.277

12월 16일
자유는 힘든 대화를 통해 나온다. 대화가 힘들수록 자유는 커진다.
숀다 라임스 Shonda Rhimes

누구도 상처받거나 실망하거나 거절당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그래서 아예 대화를 피하기도 한다. 하지만 지레짐작으로 부정적인 생각을 키우는 것보다는 확실히 터놓고 말하는 게 더 낫지 않은가?

--- p.385

출판사 리뷰

“위대한 명언은 딱 필요한 순간 우리에게 다가온다.”
지친 나를 위로해주는 1일 1페이지의 긍정 메시지


우리의 일상에서 명언은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는 익숙한 존재다. 시험 준비를 하는 수험생의 다이어리에서,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SNS에서, 책장에 하나씩은 있을 명언집에서, TV 프로그램 등에서도... 그 외의 미처 의식하지 못하는 많은 곳에도 유명인의 말부터 출처 모를 다양한 명언들이 우리의 곁에 존재한다. 우리는 왜 이렇게 명언을 찾고, 또 필요로 하는 것일까?

저자인 호다 코트비는 지난 몇 년간 매일 아침 인스타그램에 명언을 소개해왔다. 스스로를 위한 명언과 인생의 소중한 순간을 기억하기 위한 기록들은 어느새 수많은 팔로워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위로를 주는 메시지가 되었다. 그녀가 올린 명언을 읽은 많은 사람들은 “오늘 나에게 정말 필요했던 말이에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그로인해 자신의 하루가 바뀌고 인생이 달라졌다고 고백한다. 저자는 사람들이 명언에 공감하고 명언을 꾸준히 찾는 이유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명언은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희망을 불러일으키며, 지금 처한 상황을 깨닫게 하는 힘이 있다.”

저자 스스로도 가끔은 업로드 할 명언을 찾고 나서야 스스로에게 어떤 말이 필요했는지 깨달을 때가 있는데, 그 순간은 마치 누군가가 “내가 당신과 함께 있어요”라고 다정하게 말하면서 손을 잡아주는 느낌이 든다고 한다. 이렇듯 좋은 명언을 읽으면 누군가가 느꼈던 감정을 이해하면서 나도 그와 똑같이 길을 잃었고, 외롭고, 슬프고, 벽에 부딪혀 있음을 깨닫고, 이런 감정을 느끼는 사람이 나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에 기운이 난다. 명언은 한낱 문장에 불과하지만, 우리를 다시 일어서게 하고 혼란스러움에서 벗어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존재인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365개의 명언과 격언, 지인들이 들려줬던 말을 공유하면서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변화를 수용하고, 관계를 탐험하게 한 사람과 자신이 경험한 좋은 말이 가져다주는 변화의 기적에 대해서도 함께 풀어놓는다. 《오늘 나에게 정말 필요했던 말》은 오늘 하루를 더 긍정적으로 빛나게 만들어줄 문장을 하루에 하나씩, 365일 동안 전하며 우리에게 삶의 영감을 주고,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해주는 좋은 친구가 될 것이다.

“오늘 하루가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날이 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라”
인생에 단 한 번뿐인 ‘오늘’을 위해 호다 코트비가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


“아무리 많은 죄책감도 과거를 바꿀 수 없고, 아무리 큰 걱정도 미래를 바꿀 수 없다.(우마르 이븐 알 카타브)”는 말처럼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바로 ‘오늘’이다. 저자는 과거는 바꿀 수 없고, 미래는 오늘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달렸다고 말하며 매일매일을 충실히, 즐겁게 살아갈 것을 조언한다. 이 책에는 저자의 이런 생각이 고스란히 담긴 다양한 주제의 명언들이 가득하다.

“행복하길 원한다면 의도적으로 행복해야 한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어떤 하루가 될지 기다리지 말고, 어떤 하루를 살지 결정하라.“
-조엘 오스틴 Joel Osteen

“곤경은 평범한 사람들이 특별한 운명을 맞이하도록 준비하게 한다.”
-《나니아 연대기: 새벽 출정호의 항해》

“타인과 당신의 삶을 비교하지 마라.
해와 달은 비교할 수 없다.
그들은 자기 시간에 빛을 비춘다.”

《오늘 나에게 정말 필요했던 말》에 담긴 365가지의 문장들은 오늘 내가 어떤 선택을 했든 “잘했어”라고 말해주고, 혼자라는 생각이 뼈에 사무칠 때 “내가 곁에 있어”라며 안아주며, 어려운 일을 앞두고 걱정이 앞설 때 “다 잘될 거야”라고 다독여준다. 저자 특유의 위트와 따뜻함이 배어 있는 이 책은 한 해를 새롭게 시작하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꾸준히 동기를 부여하고, 의욕을 되살리며, 영감을 주는 존재가 될 것이다.

책상 옆에, 침대 맡에 두고 매일 이 책을 펼치며 하루를 시작할 것을 권한다. 하루 한 페이지씩 전하는 마음을 울리는 명언과 저자의 밝은 에너지가 하루의 시작을 기분 좋게 바꾸어 당신이 진심을 다해 오늘을 살아가고 인생을 즐기며, 행복하게 살 수 있게 도움을 줄 것이다.

《오늘 나에게 정말 필요했던 말》에 보내는 독자들의 찬사

이 책은 달콤하고 재미있는 동시에 따뜻하다. 책을 펼치는 순간, 오늘 나에게 정말로 필요했던 한 마디를 선물 받을 수 있다.
Kat**

매일 읽는 지혜의 말. 이 책을 읽는 365일 동안 나를 응원하는 메시지가 매일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에 든든함을 느꼈다.
Julie M. ********

이 책은 내 하루의 가장 중요한 시작이다. 호다는 내 아침의 루틴을 완전히 바꾸었다. 나는 이 책에 쓰여진 명언을 매일 하루에 하나씩 읽고 하루종일 곱씹으며 생각한다. 그녀의 문장들은 나의 하루를 바꾸었고, 인생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켰다. 1년 365일 사랑과 응원으로 가득 찬 이 멋진 책을 당신도 읽어보길 바란다.
Pj*

오늘은 또 그녀가 어떤 멋진 말과 유머러스한 생각을 들려줄지 기대된다.
CAT*

나는 침대에서 나와 안경을 찾기도 전에 읽을 수 있도록 항상 이 책을 침대 옆에 둔다. 호다의 문장들은 짧고 직접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지만 마치 감자 칩처럼 중간에 중지하기 어렵다! 그녀의 상쾌한 관점, 개인적인 경험, 통찰력은 누구에게나 큰 선물로 다가올 것이다.
s pe****

우리는 우리의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해 생각할 것이 너무나 많다. 이때 좋은 명언은 잃어버린 동기를 찾아주고, 의욕을 되살리며 우리를 다시금 일어서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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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한줄평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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