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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회 모의고사
02회 모의고사 03회 모의고사 04회 모의고사 05회 모의고사 06회 모의고사 07회 모의고사 08회 모의고사 09회 모의고사 10회 모의고사 11회 모의고사 12회 모의고사 13회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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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부터 저희 연구실은 ‘기출 섞은 모의고사’라는 새로운 시도를 하였습니다. 기존 기출 문제를 변형시키지 않고 단순히 섞기만 했는데 과연 수험생들이 호응해줄까 라는 걱정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짧은 시간에 2쇄, 3쇄를 찍는 호응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네 번째로 21년 대비 기섞모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4년 동안의 기출문제를 섞어서 총 13회 분량의 모의고사를 만들었습니다. 이번에는 철저히 법원직, 소방직, 기술직, 사회복지직, 9급 컷 낮은 직렬 지역 수험생에 맞춰 난이도 하, 난이도 중하 문제 위주로 섞었습니다. 난이도 중 수준의 문제는 회 당 2문제 정도로 제한하였고, 난이도 상 문제는 아예 넣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고려까지 35%, 조선 시대 25%, 근현대 40%로 구성하였습니다. 13회 모두 고사부 사이트에서 온라인 모의고사로 진행하고 그 통계를 넣었습니다. 매회 2,500명 이상의 수험생들이 참여해서 정답률과 성적 분포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 통계만 참고해도 보통의 수험생들이 어딘가 취약한지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저희 모의고사의 최대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사부의 조언 객관식 시험의 본질을 알아야 됩니다. 멍하게 요약노트 바라보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것입니다. 요약노트를 수십 번을 봐도 문제에 적용하는 못하는 공시생이 태반입니다. 시험 시즌에 러닝타임이 긴 이론강의를 듣는 것은 더 어리석은 짓입니다. 문제를 풀어야 됩니다. 문제 중에 가장 기본은 기출문제입니다. 기출문제 중에서도 최근 3~4년 동안의 기출문제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나 같은 문제집을 3번 이상 보는 것은 학습효과가 높지 않습니다. 기출문제가 충분히 익숙해졌다면 기출변형문제(기출변형 600제)나 전범위 모의고사로 넘어가도 됩니다. 이 중에서도 시험 직전에 가장 큰 효과를 발휘하는 것은 모의고사입니다. 모의고사의 중요성은 백 번 천 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문제집의 양과 질 면에서 저희 연구실이 업계 최고라고 감히 자부하고, 세간의 평가도 그렇습니다. 수험생들은 강사들이나 학원들이 자기 교재에서 조잡하게 짜깁기한 문제보다는 저희 문제집을 신뢰하고 약점을 점검하는 기회로 활용하시기를 바랍니다. 저희 연구실에서 출간된 문제집과 모의고사에 대해 수험생들의 엄정한 평가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