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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_ 염수정 추기경
이해인 수녀 시인 신달자 시인 *고해성사/ 세례/ 돈 까밀로의 어린 시절/ 뻬뽀네의 선전포고/ 복수전/ 때늦은 공부/ 사냥/ 화재 사건/ 뻬뽀네의 무용담/ 보물/ 비온도의 고백/ 주먹 자랑/ 돈 까밀로의 응징/ 폭탄/ 작품 해설_ 작품의 배경인 마을을 중심으로 옮긴이 후기_ |
Giovannino Guares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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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들의 위대한 사랑 이야기
『돈 까밀로』 시리즈는 출간된 지 60년, 작가 사후 40년이 지났지만, 이탈리아에서는 여전히 매년 10만 부 이상이 팔려 나간다. 이 책이 아직도 잊히지 않고 큰 반향을 불러오는 까닭은 이 소설에 담긴 주제가 ‘인간에 대한 보편적인 사랑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이 책이 출간되자마자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의 독자들은 밤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로 열광했으며, 출판사는 밤을 새워 인쇄기를 돌렸다고 한다. ‘고해성 사’, ‘세례’, ‘돈 까밀로의 어린시절’ 등 감동적인 이야기 14편이 담겨 있다. 전 세계에서 호평 받은 만화! 이 책의 원작은 옛 소련을 비롯한 동유럽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금서로 지정되었지만, 비밀리에 유통될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 영국 왕립독서상, 전미도서진흥상, 라이프치히 서적상, 황금바구니상, 프랑스 가 톨릭 매스컴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했다. 한국에서도 2006년 가톨릭 매스컴상 출판부문상을 수상했다. 염수정 추기경과 이해인 수녀, 신달자 시인 추천! 만화로 재탄생한 『돈 까밀로와 뻬뽀네 1』은 가톨릭 신앙을 갖지 않은 사람들이 읽기에도 전혀 문제가 없다. 오히려 그들이 더 열광한다. 기발한 발상과 넘치는 해학으로 책을 읽는 독자들을 웃고 울리게 하기 때문이다. 천주교 서울대교구장인 염수정 추기경과 이해인 수녀, 그리고 신달자 시인, 평화신문 이창 훈 기자 등이 추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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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공인 돈 까밀로 신부는 매우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는 이웃에게 친근하고 편안한 신부이지만, 때로는 화도 내고 심술도 부립니다. 성당으로 찾아오는 사람들만 만나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사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신부입니다. 반면에 공산당 읍장 뻬뽀네는 노동자의 해방을 위해 매진하는 사람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던 돈 까밀로 신부와 뻬뽀네는 사사건건 대립합니다. 그러나 마을의 주민들을 위하는 일이라면 같은 편이 되고, 동지가 됩니다. 언제 다투었느냐는 듯 서로 협력합니다. 이렇게 둘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갈등은 참으로 재미있고 때로는 코끝이 찡할 정도로 감동적입니다. - 염수정 (추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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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이야기라도 글로 된 모든 책은 진한 감동과 웃음이 있어야 오래간다. 아마 많은 문학 전집을 다 두고 보아도 『 돈 까밀로와 뻬뽀네 』 이야기처럼 읽어도 다시 읽어도 그때마다 다른 감동과 웃음을 선사하는 책도 드물다. 누구나 편하게 읽고 친구처럼 곁에 둘 수 있는 이 만화는 청소년이건 어른이건 누구나 한 번 아니 두 번 세 번은 읽어야 할 책이다. - 신달자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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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읽기 쉽게 만화로 재탄생한 『 돈 까밀로와 뻬뽀네 』 이야기는 매우 유쾌하고 재미있어서 한 번 책을 들면 놓지 못하는 매력에 빠집니다. 엄격하고 딱딱하고 지루하고 경직되어 있다고 믿기 쉬운 종교와 하느님에 대한 선입견을 단번에 바꾸어 주는 통쾌함으로 큰 웃음과 즐거움을 줍니다. 이 책에 가득한 웃음과 유머 속에 감칠 맛나게 녹아 있는 깊고 넓은 사랑의 교훈이야말로 우리가 모두 함께 추 구하고 배워가야 할 소중한 덕목일 것입니다. - 이해인 (수녀,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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