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발간사
총설 변희남 ""그동안 정년퇴임한 여성국장은 없었어요. 제가 처음입니다."" 안희옥 ""이제는 여성 시장도 탄생할 수 있는 시점입니다."" 이봉화 ""'여성이 행복한 도시'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만들었습니다."" 김분란 ""하찮은 일이어도 피하지 않고 전문가가 되면 남성들도 인정합니다."" 오순환 ""'따뜻한 리더십', 그것이 여성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종춘 ""유리천장을 깰 수 있는 사회가 돼서 여성과 남성이 공정하게 경쟁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