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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이제 꿈에서 깰 시간입니다
김불꽃의 현실자각 인생책략 EPUB
김불꽃
봄름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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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1장. ‘나’를 포기하지 말 것
사람의 본질
자기객관화
개썅마이웨이
팔색조

2장. ‘남’을 판단하지 말 것
잣대의 척도
심판의 자격
참교육
눈치 게임

3장. ‘말’을 놓치지 말 것
우위 점령 발언
싸움의 기술
T(Talk)-TIME
할 말 못 할 말

4장. ‘관계’를 착각하지 말 것
그렇구나 정신
시간의 상대성
화풀이법
손절 말고 단절
관계 회복 가능성

5장. ‘영역’을 침범하지 말 것
선을 보여주는 법
이상한 선 구분법
선을 지키는 법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과한 감성, 과한 공감, 과한 위로의 시대. 그동안 무언가 없는 새끼들 때문에 열 받고 열 뻗쳐 온 김불꽃이 이번엔 왠지 불안했다. “분명 아름답고 포근한 말인데 왜 불안하지?” 이 세상은 꿈속에서 안분지족하며 살아가도 될 만큼 호락호락하지 않다. 수없이 ‘나’에게 흔들리고, 수없는 사람들에게 휘둘리고, 수차례 좌절과 희열을 맛볼 것이다. 우리는 이미 이 사실을 알고 있다. 일어나야 한다. ‘나’를 일으키자. ‘나’를 지켜야 한다. 고양이 책사로 탈바꿈한 김불꽃이 아직 꿈에서 깨어나지 못한 선생님들에게 이성적으로 현실을 자각하고, 나를 변화시킬 인생책략을 전수
과한 감성, 과한 공감, 과한 위로의 시대.
그동안 무언가 없는 새끼들 때문에 열 받고 열 뻗쳐 온 김불꽃이 이번엔 왠지 불안했다.

“분명 아름답고 포근한 말인데 왜 불안하지?”
이 세상은 꿈속에서 안분지족하며 살아가도 될 만큼 호락호락하지 않다. 수없이 ‘나’에게 흔들리고, 수없는 사람들에게 휘둘리고, 수차례 좌절과 희열을 맛볼 것이다. 우리는 이미 이 사실을 알고 있다.

일어나야 한다. ‘나’를 일으키자. ‘나’를 지켜야 한다.
고양이 책사로 탈바꿈한 김불꽃이 아직 꿈에서 깨어나지 못한 선생님들에게 이성적으로 현실을 자각하고, 나를 변화시킬 인생책략을 전수한다.

저서로는 《예의 없는 새끼들 때문에 열받아서 쓴 생활 예절》과 《김불꽃의 불꽃 튀는 성인식》이 있다. 특히 《예의 없는 새끼들 때문에 열받아서 쓴 생활 예절》은 YES24의 ‘2018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블로그 blog.naver.com/fghj8479
인스타그램 @gondu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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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1월 29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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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2.6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8만자, 약 1.2만 단어, A4 약 24쪽 ?
ISBN13
9791190278522
KC인증

책 속으로

위로와 공감은 나를 다독이고 나의 행동에 ‘선’이라는 정당성을 부여해 주지만, 남의 행동에는 악의만 있다고 믿으며 나를 변화시키지 않습니다. 따뜻하고 달콤한 그것들에 더 이상 갇혀 있지 마십시오. 같이 앞으로 나아갑시다.
--- 「프롤로그」 중에서

싸가지 없고 능력 출중한 사람과 싸가지 있고 능력 없는 사람 중 누구를 선택하겠습니까?
싸가지 없고 능력 출중한 사람이요?
아니요. 선생님께선 아주 큰 착각을 하고 계시네요.
당연히 싸가지 있고 능력 출중한 사람을 선택합니다.
--- 「개썅마이웨이」 중에서(39쪽)

가면, 가식 이런 것들을 부정어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긍정어’라고 봅니다.
이것들이 선생님을 이미지 메이킹 해줄 도구니까요.
--- 「팔색조」 중에서(44쪽)

이해와 냉정은 부메랑입니다. 어느 것을 날리든 결국 돌아오지요. 그러니까 결국, 내가 날리는 대로 되돌아옵니다. 우리는 타인에게 조금 너그러워질 필요가 있습니다.
--- 「잣대의 척도」 중에서(59쪽)

겸손과 격 낮춤을 착각하지 마세요.
때론 여우처럼, 때론 호랑이처럼, 때론 뱀처럼. 때와 상황에 맞게 말투를, 아니 기세를 바꿔야 합니다.
--- 「싸움의 기술」 중에서(108쪽)

상대를 내 시간 속에 가두지 마세요.
우리는 그냥 상대가 기억하는 만큼, 딱 그만큼만 속상해하면 됩니다.
--- 「시간의 상대성」 중에서(137쪽)

지 기분 내키는 게 선이고
안 내키는 게 선 넘는 겁니다.
맞춰줄 필요와 이유가 하등 없습니다, 선생님.
--- 「이상한 선 구분법」 중에서(183쪽)

선을 넘어 무례한 사람이 되거나, 선을 밟고 서 있으면서 넘진 않았다며 너스레를 떠는 비겁한 사람은 되지 맙시다.

--- 「선을 지키는 법」 중에서(192쪽)

출판사 리뷰

과한 감성, 과한 공감, 과한 위로의 시대
‘청학동 에미넴’ 김불꽃은 불안해졌다!
“정신 차리세요, 선생님.”

바야흐로 ‘감성 시대’다. 무엇이든 다 괜찮다고, 당신은 아무 잘못 없다고, 하고 싶은 대로 하라는 말들이 여기저기서 쏟아진다.
꿈같은 이야기다. 우리는 여전히 인간관계가 어렵고, 상처를 주고받고, 세상살이가 녹록하지 않다. 너도나도 따뜻한 말 한마디에 자신을 쉽게 용서하고, 섣부른 공감에 타인을 쉽게 판단해 버렸기 때문일까.

예의 없는 것들에게 《생활예절》을 주창해 온 김불꽃이 이번에는 감성에 취해 사는 이들에게 시선을 돌렸다. 현실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고, 인간관계는 전쟁 같은 마당에 언제까지 꿈속에서 살 수는 없으니 말이다. 진짜 나를 위한다면 이제 꿈에서 깨어나 현실을 바로 보고, 감성이 아닌 이성을 되찾아야 할 때다.

“현실자각이 나를 변화시킨다!”
현실의 품격을 높이는 20가지 삶의 태도

‘현실자각’은 정말 허무하기만 할까? 나를 바로 알아야 남이 보이고, 남을 제대로 봐야 세상을 이해할 수 있다. 다시 말해 ‘현실자각’은 나를 변화시키는 위대한 시작점이다. 김불꽃은 여기에 ‘이성’이라는 불을 지핀다.

《이제 꿈에서 깰 시간입니다》는 이성적으로 현실의 품격을 높이는 20가지 삶의 태도를 담았다. 책사가 된 김불꽃이 선생님(독자)들의 곁을 보좌하며 자신, 타인, 말, 관계, 영역에 대한 인생책략을 짚어준다.

‘우리는 조금 영악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어제의 남 일이 오늘의 내 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모르셨습니까.’
‘미안할 말은 되도록 빠르게, 손해 볼 말은 안 하시면 됩니다.’
‘상대를 내 시간 속에 가두지 마십시오.’
‘선을 밟고 있으면서 넘진 않았다며 너스레를 떠는 사람은 되지 맙시다.’

이처럼 특유의 촌철살인 화법에 고품격 이성을 장착했다. 선생님들의 영원한 책사, 김불꽃과 함께 유익한 ‘현타’에 기쁘게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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