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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재원 Q&A
서문 Chapter 1. 이문화 이해와 다양성 관리 및 한국인 주재원과 현지 채용인 육성 해외주재원의 역할과 책임 이문화 이해와 다양성 관리 글로벌 인재 육성 Chapter 2. 해외주재원이 글로벌 성장 동력이다 해외주재원 제대로 알기 1세대부터 4세대에 이르기까지 해외조직 운영 방식 주목해야 할 해외주재원의 역할과 책임 무엇이 해외주재원들을 지치게 만드는가 해외주재원 단계별 수행 전략 Chapter 3. 선발 : 적합한 인재를 최적의 자리에 파견하기 원만한 인성이 선발의 우선순위인 까닭 해외주재원 선발 방법 및 프로세스 평가센터로 일당백 인재 고르기 인사자료를 활용한 선발 방식 현지 채용인 선발 방법 현지 채용인 제대로 관리하기 Chapter 4. 해외 파견 : 제대로 된 파견 적응 교육하기 조기 귀국하는 해외주재원들 해외주재원 후보군 과정 해외주재원 파견 과정 지식ㆍ기능ㆍ태도별 교육 모듈 해외주재원 가족 과정 가족을 위한 체크리스트 Chapter 5. 해외주재원으로 성공하기 해외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는 사람의 비밀 언어를 마스터하라 이문화를 이해하라 파견국의 주요 정보를 습득하라 가족의 적응을 먼저 살펴라 인수인계 과정을 강화하라 이슈를 모니터링하고 제대로 보고하라 인적 네트워킹을 강화하라 현지 채용인 관리에 신경 써라 Chapter 6. 해외주재원, 제대로 평가하고 보상하기 해외주재원 급여 해외주재원 복리후생 해외주재원 성과평가 해외주재원 보상 방법 현지 채용인 평가 및 보상 Chapter 7. 귀임 : 성공적인 해외주재원의 귀환 귀임주재원, 성공적인 모국 적응 귀임 적응의 이해 쉽게 쓰는 귀임보고서의 비밀 빠르게 완성하는 ‘STAR’식 보고서 귀임주재원을 무기력하게 만드는 것 귀임주재원을 위한 성공적 지원 방안 해외주재원 에피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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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높아 가는 세계경제 속 대한민국의 위상!
그 위상에 걸맞은 ‘글로벌 인재 경영전략서’ 우리 기업들이 세계시장 공략에 나선 지 수십 년, 매년 파견되는 해외주재원의 수가 50만 명을 넘어섰다. 세계경제 대국에 걸맞게 우리 기업의 위상 또한 날로 커져가고 있다. 그러나 높아진 기업의 브랜드 가치와 넓어진 세계시장에 비해 글로벌 인재 경영전략은 초보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실정이다. 지금까지 초창기에 파견되어 한국인 특유의 개척 정신으로 해외시장을 공략한 사람들의 노하우를 전수받거나 해외 유수 기업의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 사례를 빌려 활용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나마 그런 교육조차 제대로 받고 나가는 인력이 채 1만 명도 되지 않은 실정이라고 한다. 이렇게 체계적인 우리만의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 없다 보니 그동안 우리 기업들은 국내에서 보여준 업무 수행 능력이나 외국어 능력 등 단순한 인사 기준을 적용하여 선발하고 파견해왔다. 해외주재원으로 직접 경험을 쌓고 수년간 해외주재원 교육 현장에서 노하우를 전수해온 저자들은 ‘국내에서 유능한 인재가 해외에서도 성과를 낼 수 있을까’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현지 경영 실패 사례는 수두룩한 상황에서 우리 기업 내부에서도 꾸준히 해외주재원 전문 인력 양성의 필요성을 제기해왔다. 이에 2014년 산업통산부는 무역협회, 중소기업진흥공단, 코트라와 함께 중소·중견기업 해외주재원 사관학교를 출범시켜 기업의 요구에 부응하려는 노력을 했지만 그들조차 주재원 관리와 육성에 대한 직접적 경험과 노하우가 없을 뿐더러 참고할 만한 전문서적마저 전무한 실정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발간된 《해외주재원 A to Z》의 가치는 남다를 수밖에 없다. 이 책에는 해외주재원 선발과 파견에 관한 내용뿐만 아니라 담당 실무자들이 가장 까다로워하는 임지의 급여 산정, 그리고 주재원 가족의 체재비와 자녀 교육에 관한 구체적인 노하우 외에 현지 채용 인력과의 마찰, 국제 노동법 미준수 등 해외 현지에서 자주 발생하는 예측 불가능한 위험이나 변수에 대처할 수 있는 실제적인 내용을 담아 인사담당자들의 고충을 속 시원히 해결해주고 있다. 또한, 이번 개정을 통해 이문화 이해와 다양성 관리 및 한국인 주재원과 현지 채용인 육성이라는 주제를 현재의 트렌드에 맞게 풀어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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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재원과 관련한 새로운 이슈를 접하여, 이슈를 슬기롭게 이해하고 올바르게 접근하기 위해서 다양한 정보를 찾는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때, 이 책을 만난다면 유레카를 외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해외주재원의 바이블과 같은 이 책을 통해 혜안을 얻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김성탁 (한국능률협회 휴먼경영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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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안보 파트너이자 경제 파트너이다. 또한 아세안 국가들은 한국을 국가발전의 모델로 여기고 한국과의 관계 강화를 원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금번 발간된 [해외주재원 A to Z]는 아세안 국가들을 이해하는 데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 김웅남 (전 주 브루나이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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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 landing을 위해 해외주재원이 반드시 읽어야 할 생생한 가이드! - 김상락 (포스코인재창조원 글로벌교육그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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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주재원 전문가 2인 교수가 공저한 국내 유일의 명실상부 주재원 실무 가이드북! 주재원을 준비하는 분과 실제 나가 있는 분들에게 이보다 더 실질적인 책은 없다. - 최원설 (하나투어 인재개발부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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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대로 해외주재원 보임부터 귀임까지 겪게 되는 다양한 문제점과 현지 적응 노하우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미리 만날 수 있다. 특히 실제 주재원 생활과 다양한 기업의 주재원 교육을 담당하면서 축적해온 저자만의 독특한 경험이 탁월하게 전달되어, 읽는 내내 흥미와 몰입을 유발한다. - 송미영 (현대차그룹 인재개발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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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직접 비즈니스를 세팅하고 운영을 했던 지난 5년간의 해외파견 생활에서 가장 많은 도움과 조언을 받은 주재원 지침서이다. 저자의 실제 해외파견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된 콘텐츠는 현장의 실제 상황과 오버랩이 많이 되어 해외파견을 앞두거나 준비하는 독자들에게 정말 유용하다. 강력히 추천한다. - 이규호 (전 아모레퍼시픽 태국법인 에뛰드 부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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