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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폭군이 되어 버린 자녀들, 왜? 제1부 왕이 된 자녀들, 왜? 왕이 되어 분노하는 아이들 이제는 무기력에까지 빠진 아이들 된서리 맞은 아이들 자기 일도 선택 못하는 아이들 녀(여)전히 왕으로 남고 싶은 아이들 들을 줄 몰라 성장을 멈춘 아이들 왜소한 정신적 체격의 아이들 제2부 부모독립만세 부모의 독립이 우선이다 모자람이 아니라 넘침이 문제다 독립시키려면 분리하라 립스테이크 대신 책을 사 주어라 만 가지 일을 시켜라 세심하게 점검하라 제3부 싸가지 코칭 실제 싸가지 코칭의 칼자루를 꽉 쥐어라 가족회의를 시작하라 지식보다 지혜를 가르쳐라 코칭을 위한 공감과 질문을 사용하라 칭호부터 바꾸고 높임말을 쓰게 하라 실력 있는 자녀로 키워라 제대로 키워 세상으로 보내라 에필로그 -자녀교육의 가장 좋은 교사는 부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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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 없이 왕 노릇하는 요즘 아이들, 왜?그 고민에 대한 답을 명쾌하게 정리한 책! 싸가지 있고 실력 있는 아이로 키워 세상에 내보내자매사 짜증이다, 감사라곤 털끝만치도 없고 끝없는 불평불만이다. 욕설은 일상용어다, 한없이 게으르다, 정리정돈을 하지 않는다.지각을 밥 먹듯 하며 약속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다.학교에 무단결석한다, 뭔가를 배우려고 하지도 않는다.씻지 않는다, 의욕이라곤 없다, 뭘 줘도 시큰둥하다, 잠시도 진득하게 앉아 있지 못한다.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으면 좌불안석이다.조그만 일에도 안절부절못한다, 부모를 종처럼 부려먹는다.작은 일만 시켜도 “내가 왜?”라며 대든다. 대체 왜 그럴까? 자기 통제력의 부족, 피해자증후군과 형평강박이 문제, 심리적 고아라는 생각과 기회 박탈에 의한 분노, 어른들한테 대물림된 분노가 원인이다.이 책은 왜 아이들이 권력을 갖게 되었는지 설명하며 어떻게 무엇을 아이들에게 가르칠지 알려준다. 지나친 아동중심 육아가 버릇없는 아이들을 만들었다며 부모가 가족 내에서 권력을 되찾아야 된다고 강조한다. 부모가 부모로서 권위를 행사하고 아이가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적절히 훈육할 때 비로소 아이는 자립하게 되어 자기 힘으로 세상으로 나갈 준비를 할 수 있다. 이 책은 부모의 독립도 강조한다. 독립을 위해 자녀를 분리하면서 세심하게 점검하라고 말한다. 한국의 교육철학은 그동안 “아이가 원하는 대로”가 핵심이었다. 그로 인해 과도한 아이 중심 교육과 자존감 중심 교육이 아이를 왕으로 만들었다.이 책을 통해 자녀를 더 이상 왕으로 모시지 않고 부모가 교육의 주체가 되어 결국, 부모와 자식 모두가 우뚝 서나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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