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원의 다른 상품
|
영어가 없어질 뻔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영국이 프랑스의 식민지였다는 사실은요?영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독특한 자연환경까지 『그레이트, 영국』에서 알려 줄게요! 영어는 영국 외에도 50개가 넘는 나라의 공식어예요. 사용자 숫자로 따지면 전 세계에서 세 번째로 많이 쓰는 언어이지요. 그런데 영어가 거의 없어질 뻔했다거나 프랑스어의 그늘에 가려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11세기에 영국이 프랑스의 식민지가 되었을 때, 영국 귀족들과 왕들이 매일 쓰고, 관공서에서 쓰이던 언어는 프랑스어였어요. 유명한 영국의 왕들(예를 들어 사자왕 리처드) 중에서는 당시 농민과 하인들의 말이었던 영어를 아예 몰랐던 왕도 있었어요. 정말 놀랍지요?또 하나 놀라운 사실을 알려 줄게요. 영국인들이 티, 즉 차를 사랑한다는 사실은 다들 알고 있을 거예요. 그런데 영국에서는 이 ‘티’가 오후 3시에서 5시 사이에 먹는 밥을 의미한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그래서 ‘티에 뭘 먹을지 모르겠네.’라는 말은 사실 밥을 뭘 먹을지 모르겠다는 뜻이랍니다. 애프터눈 티는 보통의 오후 간식으로 차와 과자, 아니면 빵과 함께 먹거나 얇게 줄 모양으로 썬 샌드위치와 함께 먹어요. 하이 티는 간식이라기보다는 저녁 식사예요. 이때는 식탁에 차갑고 따뜻한 여러 가지 음식이 나오고, 단 것보다는 샌드위치나 채소, 훈제 햄이나 고기도 나와요. 크림 티에는 차에 스콘을 함께 먹어요. 특히 크림 티는 아침 식사 후의 어중간한 시간에 먹게 된답니다.어때요? 지금까지 우리가 알던 영국하고는 조금 다르죠? 그렇다면 어서 『그레이트, 영국』을 펼쳐 보세요. 그리고 우리가 아직 몰랐던 영국을 만나 보세요!세계 쫌 아는 어린이들 모두 모여라! [책으로 여행하는 아이] 시리즈로 떠나는 지도 너머 문화 여행! 세계가 한 나라인 것처럼 여러 나라와 교류가 활발해진 오늘날, 세계를 무대로 뛸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아마도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깊이 있고 생생한 지식이 아닐까요? [책으로 여행하는 아이]는 각 나라 지리 환경과 생활 풍습, 역사와 문화를 자세히 소개하는 시리즈예요. 『곤니치와, 일본』, 『맘마미아, 이탈리아』, 『올레, 스페인』, 『니하오, 중국』 그리고 『그레이트, 영국』이 출간되어 있지요. 권마다 지리 환경부터 생활 풍습, 역사와 문화를 소개한답니다. 한 나라의 지리 환경을 알면 생활 풍습이 이해가 되고, 역사를 알면 그 나라 문화를 보다 깊이 느낄 수 있으니까요. 이야기는 짤막한 일화로 재치 있게 구성되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또한 각 나라 분위기와 어울리는 일러스트로 권마다 특색 있게 디자인되었고, 양장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한답니다. 여행을 가는 것조차 쉽지 않은 요즘, 관광지를 여행하는 것만으로는 절대 알 수 없는 그 나라 문화와 사람들 생각, 일상 모습까지 [책으로 여행하는 아이] 시리즈로 만나 보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