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마 터치, 크레마원 기본뷰어 이용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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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1부 아이의 의욕을 키우는 법01 자기보다 잘하는 사람이 있으면 의욕을 잃어요02 좋아하는 과목만 공부하고, 못하는 과목은 손도 대지 않아요03 부모의 말을 잔소리로만 여기고 늘 반항적이에요04 경기에서 계속 져서 의기소침해 있어요05 부상으로 꿈이 좌절되었어요06 담당 선생님이 바뀌니 공부를 포기하려 해요07 지적을 받으면 흥미를 잃어요08 자존심이 강해 남의 말을 듣지 않아요09 스마트폰에 빠져 공부를 소홀히 해요10 아침에 잘 일어나지 못해요11 무슨 말을 해도 ‘별로’, ‘그러든지’ 같은 말만 하고 무관심해요12 성적이 점점 뒤처져 좌절하고 있어요column 의욕을 높이는 성장형 사고방식2부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 법13 노력해 보지도 않고 ‘너무 어려워’, ‘못 하겠어’라고 말해요14 조금만 혼나도 쉽게 의기소침해해요15 실패할까 봐 두려워 도전하지 못해요16 자신보다 잘하는 친구가 있으면 풀이 죽어요17 스스로 자기 한계를 정해요18 부족한 부분에만 너무 신경을 써요19 남의 시선 때문에 소극적으로 행동해요20 다른 사람의 지적에 점점 더 위축돼요21 스스로 능력이 없다고 생각하여 위축되어 있어요22 다른 사람의 기대를 받으면 실수를 해요23 큰 목표 앞에서 좌절할 것 같아요24 라이벌의 실력 향상에 초조해해요column 감사 일기를 쓰면 동기 부여가 된다3부 아이의 마음을 키우는 법25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곧바로 그만두겠다고 해요26 평소에는 잘하는데 실전에서는 자꾸 실수해요27 경쟁에서 지면 지나치게 화를 내요28 다른 사람의 말을 무시하거나 말대꾸해요29 결과에 대해 항상 핑계를 대요30 큰 대회를 앞두었는데 컨디션이 안 좋아요31 잘하다가도 얼마 못 가 뒤처져요32 한 번 실패하자 도전을 멈추고 포기해요33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남 탓을 해요34 문제를 회피하고 잘못을 발뺌해요35 화를 내며 자기 의견만 고집해요column ‘되겠다’고 정해 두었기 때문에 일류가 된다column 뇌는 쓸수록 좋아진다 - 신경 가소성 원리4부 아이의 주체성을 키우는 법36 시키는 일만 하고 스스로 행동하지 않아요37 공부와 취미 활동을 함께 해내기 어려워해요38 무슨 일이든 작심삼일로 끝나요39 변덕스러워 한 가지에 집중하지 못해요40 불평만 늘어놓고 결국 아무 일도 안 해요41 무슨 일이든 야무지게 하는데 꿈이나 목표가 없어요42 자기 의견을 말하지 못해요43 항상 주위에 휘둘려요column 당신은 아이를 행복하게 하는 부모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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鈴木 颯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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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대화법을 바꾸면마음이 단단한 아이로 자란다!”7,000 가정을 변화시킨 자녀교육 전문가가알려 주는 기적의 대화 습관“요즘 들어 아이가 노력해 보지도 않고 금방 포기해서 걱정이에요.”“아이에게 용기를 불어넣어 주고 싶은데 어떤 말을 해 줘야 할지 모르겠어요.”아이를 키우다 보면 자주 하게 되는 부모들의 고민이다. 아이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고 싶은데 그 방법을 몰라 막막해하곤 한다. 그러나 아이의 성격을 탓하거나 책망하기 전에 먼저 부모의 평소 대화 습관을 되돌아봐야 한다. 아이들이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건 물론 부모다. 부모가 평소 아이에게 무심코 건넨 한마디가 아이의 의욕을 떨어뜨릴 수도, 반대로 자존감을 높일 수도 있다. 작은 일에 상처받지 않고 용기 있는 아이로 자라게 하려면 부모의 말 습관부터 바꾸어야 한다.『작은 일에 상처받지 않고 용기 있는 아이로 키우는 법』은 아이의 올바른 자존감을 형성하는 데 부모의 대화 습관이 중요한 이유와 구체적인 방법을 총정리해 담았다. 이 책의 저자인 스즈키 하야토는 뇌과학과 심리학을 연구하며 아이들의 의욕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고민했다. 이를 통해 자녀교육 코칭 전문가이자 스포츠 멘탈 코치로서 수많은 부모와 자녀를 만나 그들의 고민에 관해 조언하고 심리 코칭 노하우를 전해 왔다. 그 과정에서 체득한 구체적인 부모 대화법의 기술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아이의 낮은 자존감은 잘못된 자기 인식에서 비롯된다. 저자는 이를 ‘자기 한계의 뚜껑’이라 표현한다. 자기 한계의 뚜껑은 마음속에 단단히 뿌리내려 쉽게 없앨 수 없는 골칫거리이지만, 작은 계기로 ‘딸깍’ 하고 열리기도 한다. “너의 모습 그대로 괜찮아”, “실패해도 한번 도전해 보자”와 같이 아이가 올바른 자기 인식을 할 수 있도록 이끄는 부모의 말로 아이는 점차 자기 한계의 뚜껑을 벗겨 간다.결국 어린 시절 부모의 대화 습관을 통해 형성된 자존감이 평생 가는 자신감, 더 나아가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는 중요한 사실을 이야기하는 이 책은, 일상의 각 상황에서 부모가 지녀야 하는 대화 습관은 무엇이며 어떻게 말하면 아이의 의욕을 떨어뜨리지 않고 용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지를 구체적인 일상 속 사례를 통해 친절히 제시한다.“용기 있는 아이로 자라는성장형 사고방식을 키워라!”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뇌과학·심리학 대화 습관 43의욕 없는 아이와 의욕적인 아이는 정해져 있을까? 그런 아이는 전 세계 어디를 뒤져 봐도 없다. 모든 아이는 우렁찬 울음과 함께 의욕 넘치는 모습으로 이 세상에 태어난다. 그런데 호기심 왕성하고 열정 넘쳤던 아이는 성장하면서 왜 점점 차분해지는 것일까? 그 원인은 아이의 평생 가는 인격을 형성하는 부모의 대화법에서 찾을 수 있다. ‘넌 커서 뭐가 되려고 그러니?’, ‘남들은 다 하는 건데 너는 왜 못하니?’와 같은 말로 아이의 자존감은 점점 깎인다. 따라서 아이 옆에서 늘 함께하는 부모나 양육자의 의식과 대화법이 바뀌지 않으면 이런 문제는 본질적으로 해결되지 않는다.흔히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고 한다. 그렇기에 아이의 마음과 행동, 사고방식을 이야기하기 전에 부모가 먼저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아이에게도 올바른 사고방식을 깨우쳐 줘야 한다. 그리고 ‘넌 할 수 있어’와 같이 아이의 올바른 자기 인식을 깨우는 긍정적인 말로 성장을 지향하는 사고방식을 지니게 할 수 있다. 지능이나 재능보다 도전과 노력의 중요성을 알려 주는 말을 들어 온 아이가 자기 한계의 뚜껑을 벗길 수 있다. 이를 통해 점차 잠재성을 활짝 꽃피우며 점차 의욕적으로 행동하게 된다.이 책은 저자가 그동안 자녀교육 코칭 전문가이자 스포츠 멘탈 코치로서 수많은 부모와 자녀에게 조언하며 체득한 대화 습관 노하우를 모두 담았다. ‘의욕-자신감-용기-주체성’과 같이 4가지 주제로 구분했으며 그 구체적인 대화법을 구체적인 일상 속 상황을 통해 43가지로 구분하여 친절히 안내한다. 1부에서는 아이의 의욕을 키우는 말, 2부는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 말, 3부는 아이의 용기를 키우는 말, 4부는 아이의 주체성을 높이는 말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아이의 잘못된 자기 인식을 깨고 의욕을 끌어내는 방법을 뇌과학과 심리학을 근거로 소개한다. 더불어 대화할 때 활용하면 좋을 구체적인 문구와 대화의 핵심까지 제시하고 있어 아이와의 소통에 막연해하고 있는 부모에게 친절한 길잡이가 된다.이 책에 담긴 대화법은 지금 바로 가정에서 따라 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조언이다. 이 책을 읽으면, 어릴 때 실패를 경험하는 것이 좋은 성장의 기회인 이유, 아이에게 작은 목표부터 차근차근 성취해 나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 등 단단한 마음을 아이의 실제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올바른 대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에 담긴 조언을 새기고 아이를 존중하는 대화 습관을 차근차근 실천한다면, 아이와 대화하는 데 서툰 부모라도 늘 자신감 있고 용기 있는 아이로 키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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