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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그것은 그저 평범한 우정과 모정의 틈바구니
프롤로그 II 소녀가 바란 것 1장 파란의 러브레터 Monologue I 2장 눈물과 비명의 전야제 Monologue II 3장 Harvest Festival Monologue III 4장 풀 프린세스 패닉! Monologue IV 5장 『 』의 증명 Monologue V 단장 Syr의 시작 6장 바람의 대가 에필로그 ‘Alea iacta est II’ |
Fujino Omori,おおもり ふじの,大森 藤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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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의 러브레터가
도시에 파란을 일으킨다── 이것은 소년이 걷고 여신이 기록한 ──【파밀리아 미스】── 『벨 씨에게. 이번 여신제에서 데이트해 주세요.』 ““““러, 러브레터다아아아!!”””” “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엑?!” 마을 아가씨에게서 온 한 통의 편지가 파란을 부른다! 엘레지아와 함께 『양대 축제』로 꼽히는 『여신제』에서, 벨은 어쩌다 보니 시르와 밀회를 가지게 되는데. 하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리가 없지! 풍요의 여주인, 검희, 나아가서는 【프레이야 파밀리아】를 에워싼 대소동으로 발전하고 만다! “모든 것은 여신을 위해. ──죽어라, 계집.” 그리고 찾아온 흉조. 한 소녀를 둘러싸고, 도시에는 전에 없던 먹구름이 드리워진다. 이것은 소년이 걷고 여신이 기록한 ──【파밀리아 미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