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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코로나 시대 공유경제에 답이 있다1장 코로나 시대 공유경제는 위기인가, 기회인가공유경제 2.0 시대의 도래과연 공유경제는 끝났을까?코로나가 불러온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방법코로나 19가 던진 질문에 대한 답시민 중심의 미래 경제체제경제의 중심이 기업에서 시민으로제곱 경제를 위한 새로운 경제 활력소공유경제로 나아갈 수밖에 없는 이유돈이 되는 공유경제MZ(aMaZing)세대의 욕구에 안성맞춤지역경제를 살린다심화하는 도시화와 1인 가구의 급증사회적 가치의 재인식자본주의에서 공유사회로의 전환이 시급하다4차 산업혁명은 공유경제의 핵심 기반공유경제는 자본주의의 딸이다기존 기업들의 대응과 전략제조업에서 서비스업으로 업의 성격을 바꾸다기존 서비스에 공유 모델을 접목하다위기를 기회로 만든다Tip 공유경제의 구성과 진화 2장 공유 플랫폼 전성시대왜 공유 플랫폼인가?새로운 사회 인프라, 플랫폼의 신뢰인공지능에 의한 네이타 효과글로벌 공유 플랫폼의 급부상과 조정코로나19로 기로에 서다코로나가 촉발한 공유경제의 팽창새로운 경제의 법칙진정으로 경제적인 경제 모델제로의 힘·더 효율적이고 민주적인 경제 네 가지 공유거래 모델기업 간, 정부기관 간 공유의 잠재력공유 플랫폼은 어떻게 수익을 내는가? 3장 공유 비즈니스는 어디로 가고 있나공유모빌리티 | 마이크로모빌리티의 부상한때 글로벌 온디맨드의 맹주를 꿈꾼 우버우버의 경쟁자들디디추싱, 중국을 넘어 세계로집중의 힘을 보여준 리프트의 미래세계 모빌리티 각축장공유모빌리티의 다크호스, 테슬라한국의 공유모빌리티타다에서 얻은 교훈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더욱 달아오른 마이크로모빌리티공유공간 | 코로나 시대 공유숙박 시장의 확대에어비앤비 100조 원의 의미와 전망다양한 형태의 공간공유로 진화2020년 7월 15일 한국 공유숙박이 시작된 날여행숙박을 넘어 생활숙박으로대세에 들어선 공유오피스공유설비 | 주방과 기계설비의 공유로 달라지는 것공유주방, 주방의 클라우드 시대를 열다테크숍, 고가의 기계설비를 누구나 사용한다공유재능 | 아마존 같은 거대 공유재능 플랫폼이 등장할까?코로나 이후 대폭 성장한 공유재능 플랫폼공유금융 | 금융을 민주화하는 크라우드펀딩에서 비트코인까지누구든 투자받을 수 있고 투자할 수 있다렌딩클럽, 은행을 뛰어넘는다비트코인, 우리가 은행이다4장 공유경제의 로켓엔진, 블록체인과 인공지능신뢰와 효율이 기본이다신뢰와 효율을 높이는 인프라 기술블록체인은 제2의 인터넷이메일처럼 가치를 주고받는다블록체인으로 달라질 공유경제탈중앙 자율조직 공유 플랫폼은 가능한가?블록체인 기반의 공유경제 프로젝트현실적인 탈독점 협력주의 플랫폼DID로 개인의 데이터 주권을 회복한다인공지능으로 효율과 사업의 가치를 더하다더욱 효율적인 거래와 개인화인공지능으로 개인의 지능이 10배 증가한다면5장 우리가 직면한 네 가지 문제넘어야 할 스피드범퍼들국가 전략, 문제 해결의 시작기존 체제와의 충돌 기존 제도와 산업계와의 충돌모두를 위한 플러스섬 경제노동환경의 후퇴일까, 새로운 일자리 창출일까? 긱경제의 확산긱경제에 대한 세대 간 생각의 차이코로나로 앞당겨진 노동의 미래Tip 직원인가, 독립 사업자인가?독점이라는 걸림돌독점 극복을 위한 플랫폼 협력주의경기도의 공공 배달 플랫폼이 주목받는 이유글로벌 독점 플랫폼 대응 전략Tip 중국의 인터넷플러스 전략과 공유경제6장 K공유경제, 공유경제 2.0을 정의하다K방역에서 K공유경제로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한 아나바다 공유경제 운동혁신은 어떻게 가능한가?여는 규제 제도로의 전환이 시급하다규제샌드박스는 여는 규제 제도로 가는 징검다리더 나은 미래를 위한 공유경제당면한 사회적 문제의 해법한 나라의 경제 수준은 공유경제에 달려 있다마스터플랜이 필요하다한국형 뉴딜은 공유경제로 완성된다공유로 뉴딜의 가치를 더불어 누린다나오며부록 공유사업 아이디어 찾는 법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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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공유경제의 반전이 시작됐다더 다양해진 공유 비즈니스의 기회코로나19가 팬데믹 상황으로 커지면서 공유경제가 끝났다는 말이 심심찮게 나왔다. 공유경제로 대표되는 우버나 에어비앤비가 커다란 타격을 받고 기업가치가 크게 떨어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점차 상황이 달라졌다. 우버는 음식배달을 하는 우버이츠와 사업 다각화를 통해 매출을 끌어올렸고, 에어비앤비는 최근 성공적으로 기업 상장을 하며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물론 공유승차와 같이 위축된 분야도 있지만 배달, 중고거래, 재능 분야 등은 오히려 가파르게 성장 중이다.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비슷한 상황이다. 최근에는 공유경제가 코로나 시대에 큰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인식이 퍼지고 있다. 코로나 사태 이후 공유경제의 저변이 더욱 확대되고 활성화된 덕분이다. 공유경제는 인터넷 4차 산업혁명을 통해 폭발했다. 고도화된 IT와 네트워크 기술은 누구나 접근하고 양방향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해준다.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소재를 가지고 스타트업 창업이 늘어나는 추세다. 이는 스마트폰을 신체 일부처럼 사용하는, 또 소유보다는 공유를 당연시하는 신인류가 모든 소비를 주도하는 세상이 온다는 시그널이다.이제 모두를 위한 모두의 공유 혁신이 일어나고 있다. 책, 옷, 가방, 그림, 꽃, 카메라, 촬영장비, 차, 집, 재능, 주차공간, 가사노동, 유아용품, 식사시간, 창고, 심지어 회사의 유휴사원까지, 그저 선언적인 말이 아니라 이들 모든 항목에 대한 플랫폼 벤처기업들이 이미 창업해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책의 부록에 실린 공유기업 아이디어 찾는 법 33을 보면 새로운 공유 아이템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소유 시스템에서 협력적 공유사회로의 전환거대한 변화 속에 큰 기회가 숨어 있다코로나는 모든 것을 바꿔놓았다. 사람들은 될 수 있는 한 다른 이와 대면 접촉을 피하는 방식으로 행동하고 있다. 백신이 개발됐다지만 바이러스도 진화하고 있어 이런 사회적 거리두기 문화가 언제 그 끝을 볼 수 있을지 아무도 자신 있게 예측하지 못한다. 그사이 4차 IT 산업혁명은 10년 세월이 앞당겨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배달의민족 같은 온라인 플랫폼은 외형이 커졌는데도 사회적 비난을 받고 있다. 고도의 IT 기술이 인간의 노동력을 착취하는 방향으로만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사회적 혁신을 추구한다지만 이윤 극대화에만 목적이 있을 뿐 공익에는 전혀 이바지하지 못하는 현실이다. 그런 이유로 진정한 공유기업은 어떤 형태여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저자는 참여자가 주인이 되는 조합형 공유 플랫폼이 해결책이자 우리가 지향해야 할 목표라고 말한다. 참여자 가치 측면에서 기존 기업형 공유 플랫폼과 조합형 공유서비스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조합형 공유 모델이 우위를 갖는다. 기존의 기업형 공유 플랫폼과 경쟁하며 두 모델이 같이 성장해가겠지만 앞으로는 블록체인 기반의 조합형 공유 모델이 힘을 발휘할 것이다. 그 변화 속에서 코로나 이후 한국경제의 성장과 함께 세계적 선도기업이 탄생할 수도 있다. 10년간 공유경제 분야에 몸담으며 부딪혀온 저자의 경험과 통찰을 통해 공유경제의 미래를 좀 더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과 함께 읽으면 좋은 도서!▶ 코로나가 시장을 바꾼다 | 이준영 지음 | 가격 18,000원 | 발간일 2020-08-05▶ 트렌드를 넘는 마케팅이 온다 | 박기완 지음 |가격 18,800원 |발간일 2020-04-08▶ 1%가 아닌 99%를 위한 경제 | 폴 애들러 지음 | 가격 20,000원 | 발간일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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