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문협의 역사는 곧 한국문단의 역사였다. 문인이 증가하면서 문협이 발전했고, 문협의 성장 속에 한국문단이 활기차게 번영했다. 창립 이후 줄곧 한국문단을 선도하면서 눈부신 약진을 거듭해 온 문협은 현재 10개 분과, 18개 지회, 182개 지부, 49개 위원회, 사무처, 평생교육원 등 방대한 조직을 두고 있다. 회원 수는 1만 5천 명에 육박한다. 누가 뭐래도 문협은 창립 이래 오늘날까지 한국을 대표하는 국내 최대의 문학단체로 힘차게 웅비하면서 세계 속에 우뚝 섰다. - 이광복 (소설가, (사)한국문인협회 이사장, 문단실록간행위원회 위원장)
|
|
올해 한국문인협회가 창립 60주년을 맞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우리 문학이 지나온 기록, 즉 문단 전체를 아우르는 문단통사를 집성하여 『문단실록』을 펴내기 위한 문단실록간행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이광복 이사장께서 간행위원회 위원장으로 이 기획을 총괄하고, 김호운 부이사장이 부위원장, 위원으로 이혜선 최원현 권갑하 부이사장, 오순택 아동문학분과회장께서 함께 수고해 주셨습니다. ‘문학이 지나온 기록’은 곧 우리 문학인들 개개인의 창작활동과 연결됩니다. 등단 과정부터 창작활동 중에 겪은 여러 문인과의 교유 또는 직접 체험한 중요한 일화들을 모아 우리 문단의 실록을 엮는 일은 미래에 함께 이 길을 걸어갈 후학들에게 문단의 역사를 알려주고, 더 발전된 우리 문학의 금자탑을 이루게 하기 위함입니다. - 김호운 (소설가, (사)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문단실록간행위원회 부위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