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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왜 글쓰기를 배워야 하는가- 글쓰기, 충만한 삶의 공간으로 가는 길 2장 글쓰기 특강 1: 쓸거리 찾기- 왜 쓸거리 찾는 방법을 알아야 할까 - 시작은 내가 좋아하는 것부터 좋은 글쓰기의 예: 웹툰 - 찌르는 이미지 좋은 글쓰기의 예: 수단의 굶주린 소녀- 낯선 자의 눈으로 보기: 당연한 것에 저항하는 방법 좋은 글쓰기의 예: 왜 밀어야 하는가?- 거꾸로 생각하기: 익숙함을 뒤집는 방법 좋은 글쓰기의 예: 포기는 나쁜 것이 아니다- 아하!’ 하는 순간 나누기 좋은 글쓰기의 예: 일상생활 속에서 떠나는 작은 여행- 그의 아픔은 왜 내 것이 되었나: 공감하기 좋은 글쓰기의 예: 한류로 꿈꿨던 유토피아가 카코토피아를 향하기까지- 나를 화나게 만드는 것, 혹은 바꾸고 싶은 현실들 좋은 글쓰기의 예: 서울공화국- 내 속에 숨은 우울을 찾아서 좋은 글쓰기의 예: 우리 아빠- 토의·토론을 활용한 글쓰기 좋은 글쓰기의 예: 인간 배아 편집기술의 연구는 허용되어서는 안 된다 - 뉴스로 생각에 날개 달기 좋은 글쓰기의 예: 정치적 올바름을 주장한다던 게임회사는 어디로 갔나? - 반짝이는 아이디어는 기다리지 않는다: 메모하기 좋은 글쓰기의 예: #굴림체살리기프로젝트3장 글쓰기 특강 2: 생각을 펼칠 때 고려할 사항- 손에 쥘 수 있는 아이디어 좋은 글쓰기의 예: 세대 간 소통, 독거노인 문제 해결을 위한 컴퓨터 교육 봉사활동? - 누구의 마음을 훔치고 싶은가: 예상 독자 고려하기 좋은 글쓰기의 예: 커피 대신 홍차 한 잔 어떨까요? - 근사한 자료들이 널려 있다: 자료 수집하기 좋은 글쓰기의 예: 국내 유일 록 메탈 걸그룹 ‘드림캐쳐’에 대하여- 이야기하듯 쓰기: 스토리텔링의 매력 좋은 글쓰기의 예: 나만의 페이스 - 구체적 사례는 선택이 아닌 필수- 짧은 문장이 좋다- 매혹적인 첫인상 - 울림을 주는 마무리 - 읽고 싶어지는 제목 붙이기- 진심, 마음을 움직이는 가장 큰 힘 좋은 글쓰기의 예: 아버지의 뒷모습4장 글쓰기 특강 3: 생각 펼치기- 개요 쓰기에 대한 새로운 제안 - 내가 좋아하는 것, 그래서 너와 나누고 싶은 것 1: 나열 구조를 활용한 글쓰기 좋은 글쓰기의 예: 드라마 「멜로가 체질」 좋은 글쓰기의 예: 가을 진해 여행지 추천 - 내가 좋아하는 것, 그래서 너와 나누고 싶은 것 2: 순서 구조를 활용한 글쓰기 좋은 글쓰기의 예: 편의점 요리 좋은 글쓰기의 예: 일본식 계란말이- 잊히지 않는 하나의 장면: 영화감상문 쓰기 좋은 글쓰기의 예: 영화 「기생충」- 책으로 나누는 실생활 정보: 서평 쓰기 좋은 글쓰기의 예: 《자존감 수업》 서평 - 문제가 있으면 해결책도 있다: 문제와 해결 구조의 글쓰기 좋은 글쓰기의 예: 대국민 사기 프로젝트: 당신의 소년, 소녀에게 투표하라?- 결론 먼저 밝히고 논증하기: 논증하는 글쓰기의 모범 사례 좋은 글쓰기의 예: 과거사에 대한 사죄는 국가 차원에서 이루어져야 하는가?- 의문과 편견을 깨는 방법: 팩트 체크 글쓰기 좋은 글쓰기의 예: 비닐봉지를 에코백으로 대체하자… 정말?-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가: 비교·대조를 활용한 글쓰기 좋은 글쓰기의 예: 치킨집 프로그래머 - 자기소개서 쓰기: 입학사정관에게 보여주고 싶은 내 모습 좋은 글쓰기의 예 1 좋은 글쓰기의 예 2 좋은 글쓰기의 예 3 - 틀을 넘어선 깨달음과 자유: 에세이 쓰기 좋은 글쓰기의 예: 언제나 열심인 당신에게 5장 글쓰기 특강 4: 고쳐 쓰기- 왜 고쳐 쓰기를 해야 할까 304- 전체 흐름 다듬기 309 좋은 글쓰기의 예: 왜 진심을 담아야 하는가?「원래 글」 왜 진심을 담아야 하는가?「고친 글」- 문장 다듬기 320- 글을 더욱 빛나게 하려면6장 더 나은 글쓰기를 위해 알아두면 좋은 일곱 가지- 무딘 도끼로는 나무를 베기 어렵다: 지속 가능한 글쓰기의 조건- 중요한 것은 내 색깔, 내 목소리 좋은 글쓰기의 예: 사소한 것에 대한 생각- 있어 보이는 글보다는 읽기 쉬운 글 좋은 글쓰기의 예: 나의 마카롱 도전기- 습작의 한 가지 방법: 모방하기- 꾸준한 글쓰기를 위한 제안: 일주일에 짧은 글 한 편 쓰기 좋은 글쓰기의 예: 일주일에 6일은 ‘DAY6’와- 여럿이 함께 쓰고 읽고 고치기: 쓰기 워크숍 좋은 글쓰기의 예: 박효신 앓이 조심하세요 참고 자료: 쓰기 워크숍 - 나만의 책 쓰기 프로젝트 좋은 글쓰기의 예: Do you know SKT T1 Faker? 좋은 글쓰기의 예: 이게 게임이냐? 좋은 글쓰기의 예: 제2의 아타리 쇼크는 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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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언어로 생각을 말하다!쓸거리 찾기에서 생각 펼치기까지 현직 국어교사가 가르쳐 주는 글쓰기의 기본글쓰기가 유행처럼 일고 있다. 여기저기 글쓰기 관련 책이 나오고 있고 관련 수업도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아졌다.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의 영역이 확대되면서 우리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한 고민이 많아짐에 따라 이에 대한 준비로 논리적인 사고와 이를 표현하는 글쓰기 능력이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이는 학교 교육현장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각 시도 교육청에서 책쓰기 프로젝트를 실시하거나 책쓰기 동아리를 지원하는 등 청소년의 글쓰기 능력 향상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상황에서 현직 국어교사가 학생들과 함께 글쓰기 수업을 하며 정리한 『덕질로 배운다! 10대를 위한 글쓰기 특강』는 우리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글쓰기의 기본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기존의 글쓰기 책과는 그 방향을 달리한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성인 독자를 대상으로 한 책과 청소년 독자를 대상으로 한 책은 성격이 다를 수밖에 없다. 관심사나 필요, 어울리는 이야기의 범주가 다르기 때문이다. 이에 이 책은 청소년들의 관심사를 바탕으로 그들이 글쓰기를 시작할 때 알아야 할 내용과 주제를 중심으로 현직 국어교사가 수업하듯이 많은 사례를 활용해 흥미롭게 설명하고 있다. 그 해법을 책 속에서 찾아보자!또한 작가는 이 책을 통해 글쓰기를 놀이의 도구이자 놀이 그 자체로 삼아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복잡한 규칙 소개를 최소화했다. 대신 아이돌 그룹이나 웹툰, 축구나 농구 같은 스포츠, 요리 또는 게임에 이르기까지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 수다 떨듯 쓰도록 했고 그 속에서 글쓰기도 하나의 놀이처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처음 글쓰기를 시작하는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데는 글쓰기에 대한 접근과 방법을 어렵게 느끼기 때문일 것이다. 작가는 감상문, 서평, 자기소개서, 에세이 등 분야에 따른 쓰기의 절차와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더불어 또래 학생이 쓴 예문을 함께 제시함으로써 학생들이 쓸거리를 찾거나 생각 펼치는 방법들에 대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 이 책의 마지막에 작가는 이렇게 말한다. 알고 보면 글쓰기는 별 게 아닐 수도 있다고. 우리가 아는 것을 그냥 친한 사람에게 이야기 들려주듯 쓰면 된다고 말이다. 더불어 우리 대다수는 전문 작가가 아니다. 그러니 편하게 쓰자. 마음대로 쓸 자유. 그것은 아마추어인 우리에게 주어진 특권인 것이다. 그러니 글쓰기를 어렵게만 생각하지 말고 조금씩 도전해 보자. 이 책이 여러분의 도전에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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