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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심천사혈로 건강을 챙기는 나는 행복하다
1장 | 의문투성이인 사혈 ? 첫 사혈의 두려움 ? 어혈이 정확히 뭐야? ? 내 몸에서 어혈을 뺀다고! ? 어혈 좀 뺀다고 건강해져? ? 사혈과 부항, 뭐가 달라? ? 사혈, 아프고 위험하지 않을까? ? 굳이 혈자리가 필요해? 2장 | 사혈할 수밖에 없는 이유 ? 세포들은 총성 없는 전쟁터에 있다 ? 세포들의 외침, 무시할 텐가? ? 죽을 때까지 약을 먹어야 한다 ? 쌓여가는 미세먼지 어쩔 거야? ? 치매 인구, 국가가 망할 수도 있다 ? 대신 아파줄 수 없다면 배워라 ? 응급상황 시, 대처할 능력이 생긴다면? 3장 | 깐깐한 나는 왜 심천사혈 마니아가 되었을까? ? 선생님, 저 숨쉬기가 힘들어요!-위경련 ? 식사 때는 언제나 깨작깨작-신경성위염 ? 엄마가 화장실에서 안 나오세요-혼절 ? 오늘 도대체 팬티만 몇 번째야!-요실금 ? 겉모습은 우아, 발가락은 으~윽-습진 ? 지금 당장 사망할 수 있습니다-협심증 ? 머릿속의 지진, 그리고 통증의 고통-편두통 ? 난, 재채기와 콧물로 하루를 시작한다-비염 부 록 | ? 부록1 사혈도 ? 부록2 사혈점 ? 부록3 사혈하지 말아야 할 사람 에필로그 내 몸의 신호에 귀를 기울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