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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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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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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n E. Rhoads

버지니아대학교 정치학과 석좌교수다. ‘경제학’으로 생각하는 정치학자로 유명하다. 행정학과 정치학을 공부하는 대학생과 대학원생에게 기초 경제학을 30년 넘게 가르쳐왔다. 1961년에 프린스턴대학교에서 역사학 학사 학위를 받고 이후 미국 해군과 미국 예산국에서 근무했다. 코넬대학교에서 경제학과 미국 정치 그리고 정치 철학사를 공부하면서 1973년에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경제학자가 세상을 구할 수 있다면》은 젊은 교수였던 그가 기초경제학 강의를 하게 된 일을 계기로 시작됐다. 당시 강의교재로 삼을 만한 책이 없어 저자 본인이 직접 책을 집필해 가르치기로 한 것이다. 그는
버지니아대학교 정치학과 석좌교수다. ‘경제학’으로 생각하는 정치학자로 유명하다. 행정학과 정치학을 공부하는 대학생과 대학원생에게 기초 경제학을 30년 넘게 가르쳐왔다. 1961년에 프린스턴대학교에서 역사학 학사 학위를 받고 이후 미국 해군과 미국 예산국에서 근무했다. 코넬대학교에서 경제학과 미국 정치 그리고 정치 철학사를 공부하면서 1973년에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경제학자가 세상을 구할 수 있다면》은 젊은 교수였던 그가 기초경제학 강의를 하게 된 일을 계기로 시작됐다. 당시 강의교재로 삼을 만한 책이 없어 저자 본인이 직접 책을 집필해 가르치기로 한 것이다. 그는 경제학의 핵심 개념이라 할 수 있는 ‘기회비용과 한계주의, 경제적 인센티브’뿐 아니라, 그러한 개념과 경제학적 사고방식이 현실에서 어떻게 작동되는지를 복잡한 도표나 수학적 접근 없이 무수한 사례와 일화만을 들어 일반인도 이해할 수 있게 책에서 설명한다. 이러한 점 때문에 그의 책이 출간되었을 때 ‘암울한 과학이라 불리는 경제학에 활기를 불어넣은 책’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당신의 책은 내가 경제학을 막 배우기 시작할 때 보던 교과서 같은 책이었습니다.” 이번 최신판 출간 소식을 듣고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대니얼 카너먼(Daniel Kahneman)이 직접 이메일을 보내 감사의 말을 전할 만큼, 이 책은 1985년 처음 출간된 이래 지금까지 경제학적 사고방식과 그 적용법을 가장 잘 설명한 책으로 평가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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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34쪽 | 206*234*23mm
ISBN13
978110884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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