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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8서론 111장 창조주 하나님과 부패한 인간 2101 자연인 바울 - 롬 1:1 2302 복음의 사도 - 롬 1:2-4 3703 믿음의 소문 - 롬 1:5-10 5104 만남의 유익 - 롬 1:11-13 7305 빚쟁이의 사명 - 롬 1:14-16 8706 하나님의 의와 진노 - 롬 1:17-20 10507 신적인 진노의 이유 - 롬 1:21-25 11508 죄과 벌 - 롬 1:26-31 1272장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 13909 죄인에 대한 두 종류의 평가 - 롬 1:32-2:5 14110 하나님의 의로운 심판 - 롬 2:6-11 15311 율법과 양심 - 롬 2:12-16 16912 앎과 삶 - 롬 2:17-24 18113 표면적 유대인과 이면적 유대인 - 롬 2:25-29 1973장 하나님의 새로운 의, 예수 그리스도 21114 유대인의 반론 - 롬 3:1-8 21315 인간의 죄악된 실상 - 롬 3:9-18 22916 하나님의 의 - 롬 3:19-24 24717 믿음의 법 - 롬 3:25-31 2614장 차별이 없는 구원의 복음 27718 은혜에 따른 의로움: 아브라함과 다윗 - 롬 4:1-8 27919 세상의 상속자 - 롬 4:9-16 29320 믿음의 본질 - 롬 4:17-25 3055장 첫째 아담의 불순종과 둘째 아담의 순종 31921 의로운 자의 즐거움 - 롬 5:1-5 32122 아버지의 사랑 - 롬 5:6-11 33523 한 사람 - 롬 5:12-19 3496장 예수의 죽음과 부활에 참여한 인간의 거듭남 36324 죽음과 부활” - 롬 5:20-6:5 36525 우리는 누구에 위해 사는가? - 롬 6:6-14 37926 누구에게 순종할 것인가? - 롬 6:15-23 3937장 벗어날 수 없는 인간의 곤고함 40527 성령으로 사는 새로운 삶 - 롬 7:1-6 40728 율법은 무엇인가? - 롬 7:7-12 41729 죄의 민낯 - 롬 7:13-18 42930 곤고한 사람 - 롬 7:19-25 4418장 성령의 능력으로 말미암은 하나님의 자녀5 45131 생각이 인생이다 - 롬 8:1-85 45332 아바 아버지 - 롬 8:9-175 46333 만물의 소망 - 롬 8:18-275 47534 하나님의 선하심 - 롬 8:28-395 4879장 교회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절대 주권5 50135 약속의 자녀 - 롬 9:1-85 50336 하나님의 작정 - 롬 9:9-185 51537 두 종류의 그릇 - 롬 9:19-295 52910장 율법의 완성이신 예수 그리스도5 53938 두 종류의 의 - 롬 9:30-10:35 54139 예수 그리스도, 율법의 마침 - 롬 10:4-125 55340 믿음의 들음(auditus fidei) - 롬 10:13-215 56511장 모두가 참여하는 교회의 완성5 57741 하나님의 감추어진 백성 - 롬 11:1-125 57942 이방인에 대한 경고 - 롬 11:13-245 59143 하나님의 확고한 언약 - 롬 11:25-325 60344 하나님의 영원한 영광 - 롬 11:33-365 61312장 교회의 합당한 예배5 62345 예배는 인생이다 - 롬 12:1-25 62546 주님께 드려야 할 몸 - 롬 12:3-85 63747 예배는 사랑이다 - 롬 12:9-135 65148 선으로 악을 이기는 사랑 - 롬 12:14-215 66513장 국가와 교회의 관계 67949 권위자에 대한 사랑 - 롬 13:1-7 68150 사랑, 율법의 완성 - 롬 13:8-14 69514장 평등과 존중의 하나님의 나라 70751 비판하지 말라 - 롬 14:1-6 70952 주를 위해 - 롬 14:7-15 72353 하나님의 나라가 기준이다 - 롬 14:16-23 73515장 사랑, 교회의 사명 74954 기쁨의 본질 - 롬 15:1-6 75155 열방의 소망 - 롬 15:7-13 76556 열방의 예배 - 롬 15:14-24 77757 아름다운 동역 - 롬 15:25-33 79116장 아름다운 공동체 80358 문안의 의미 - 롬 16:1-16 80559 로마서의 결론 - 롬 16:17-27 821부록: 로마서 사역 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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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는 기독교의 진리 전체를 가장 잘 요약한 성경의 보석입니다. 그래서 기라성 같은 믿음의 선배들이 저술한 로마서 주석과 강해의 분량은 이미 산더미처럼 많습니다. 왜냐하면 바울 자신이 밝힌 것처럼 이 로마서가 그리스도 예수의 복음에 대해 “대략” 기록한 글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복음의 요약인 로마서를 풀어 쓴 두꺼운 주석들을 무수히 산출됐습니다. 거기에 또 하나의 로마서 강해를 추가하는 것이 하나님 나라에 무슨 유익이 될지 고민했습니다. 그러다가 출간을 결심한 이유는 바울이 말을 잇지 못하고 감탄사로 표현할 수밖에 없었던 진리의 부요함 때문입니다(롬 11:33). 하나님의 진리는 인류의 역사에 등장한 하나님의 모든 사람이 깨달은 진리의 모든 조각을 다 연결하고 합하여도 여전히 측량할 수 없는 키와 몸무게를 자랑합니다. 그 진리는 무한하고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크든지 작든지 주께서 깨달음을 주신 진리의 소박한 조각 하나를 자신의 시대에 추가하는 것은 우리 개개인의 사명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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