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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무크 똑똑한 주식투자
제 2의 테슬라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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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MOOK(한경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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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4 PROLOGUE 결국, 기본부터 챙기는 것이 지름길입니다
8 OPENING RESEARCH 2030에게 물었습니다. 주식투자, 어떻게 하고 있나요?
12 TYPE TEST 주식투자 MBTI, 당신의 투자유형은?

14 SECTION 1 for BEGINNER 10가지 투자 유형
16 CASE LOOK Who am I?
18 CASE 1 경이로운 소문형
22 CASE 2 뒷북치는 FOMO형
26 CASE 3 겸손한 마이웨이형
30 CASE 4 개미는 뚠뚠 새싹형
34 CASE 5 모든 걸 수집하는 콜렉터형
38 CASE 6 방구석 매니저형
42 CASE 7 멘탈 관리 필요한 ‘존버’형
46 CASE 8 취미가 곧 투자, 덕투일치형
50 CASE 9 한방 노리는 주식 카지노형
54 CASE 10 팔고 나면 오르는 호구형

58 SECTION 2 GREAT INVESTORS 국내 최고 투자 고수들의 혁신기업 발굴법
60 한국 자본 시장의 구루,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64 CEO에서 여의도 스타 매니저까지 투자 고수 9人에게 듣는다
HOW TO LESSON 1 여의도 불패 신화, 김태우. ‘이기는 산업’의 ‘이기는 기업’을 찾아라
68 HOW TO LESSON 2 투자업계 승부사, 김태홍. 시장 지배력 유지할 혁신기업에 투자하라
72 HOW TO LESSON 3 증권계 심폐소생사, 안정환. 시장보다 반 발짝만 앞서 투자하라
76 HOW TO LESSON 4 여의도 애널리스트의 전설, 정우철. 거래정지 해제 턴어라운드 기업 유심히 살펴야
80 HOW TO LESSON 5 혁신 기업 발굴 귀재, 정성한. 단기 수확과 장기 씨 뿌리기를 병행하라
84 HOW TO LESSON 6 헤지펀드 업계 진주, 이한영. 종목 발굴보다 성장 산업 파악이 우선
88 HOW TO LESSON 7 미래 산업 투자의 리더, 황우택. 나의 관심사를 투자 아이디어로 활용하라
92 HOW TO LESSON 8 우량주 장기투자 고수, 서범진. 생활의 일부가 변할 때를 포착하라
96 HOW TO LESSON 9 2020년 펀드 신화의 주역, 오화영. 시장이 좋은 면만 볼 때 변곡점이 아닌지 의심해라

100 SECTION 3 NEW NORMAL 2021 투자 키워드
102 MARKET HISTORY INFORGRAPHIC 우상향의 역사
104 NEW NORMAL Point 1 코스피 3000 시대
106 NEW NORMAL Point 2 ‘머니 무브’ 종착지는 글로벌 혁신株
108 NEW NORMAL Point 3 달라진 ‘좋은 주식’ 눈높이
110 NEW NORMAL Point 4 게임체인저가 바뀌었다
112 NEW NORMAL Issue 1 팬데믹이 몰고온 쌍방향 혁신 웨이브
114 NEW NORMAL Issue 2 되풀이하는 혁신기업의 승자독식
118 NEW NORMAL Issue 3 초대박 혁신기업의 조건

122 SECTION 4 INNOVATION is NEW NORMAL 미래를 바꿀 혁신 테마
124 THEME Mobility 1 가속 붙은 전기차 혁신
130 THEME Mobility 2 상상이 현실이 된 플라잉카
136 THEME Green New Deal 1 인류 생존을 위한 탄소와의 전쟁
140 THEME Green New Deal 2 재생에너지의 그리드 패리티
146 THEME Digital Transformation 디지털 대전환의 인프라 ‘클라우드’
152 THEME Digital Industry 게임 넘어선 메타버스
158 THEME Digital Health Care 원격의료 플랫폼 전쟁은 시작됐다

164 SECTION 5 HOW to WIN 투자 스터디
166 KNOW HOW 경제 뉴스 읽기 1 주가지수와 시장 흐름
168 KNOW HOW 경제 뉴스 읽기 2 국면 전환을 파악하라
170 KNOW HOW 경제 뉴스 읽기 3 금리변동에 담긴 신호
172 KNOW HOW 공시 읽기 1 공시 따라 주가 출렁
174 KNOW HOW 공시 읽기 2 OB·BW 공시는 악재일까
176 KNOW HOW 공시 읽기 3 기업 사이들이고 나누는 마법
178 KNOW HOW 사업보고서 읽기 1 기업 분석의 첫 출발점
180 KNOW HOW 사업보고서 읽기 2 배당률 높은 ‘배당주’ 찾기
182 KNOW HOW 사업보고서 읽기 3 최대주주와 CEO 주가
184 KNOW HOW 재무제표 읽기 1 지속 가능성의 가늠자
186 KNOW HOW 재무제표 읽기 2 알짜 기업을 찾아라
188 KNOW HOW 재무제표 읽기 3 현금 흐름과 성장동력
190 KNOW HOW 애널리스트 리포트 읽기 1 리포트 한 곳에서 보는 법
192 KNOW HOW 애널리스트 리포트 읽기 2 목표 주가 확인은 필수
194 KNOW HOW 애널리스트 리포트 읽기 3 신뢰할 만한 리포트 고르기

196 SPECIALIST 똑똑한 주식투자를 만든 스페셜리스트

저자 소개 1

한국경제신문 및 한국경제매거진 특별취재팀

관심작가 알림신청
 
한국경제신문 증권부와 『한경비즈니스』,『MONEY』등 한국경제매거진의 전문기자 24명으로 구성된 특별취재팀이 집필했다. 2030 주식투자자의 투자 현황을 조사하여 투자의 기본기를 잡는 데 필수적인 정보와 국내 최고 투자 고수들의 노하우, 2021년 주목해야할 투자 키워드와 혁신 기업 등을 소개했다. 특히 ‘제2의 테슬라’가 될 혁신 기업 찾기는 미래에셋대우 애널리스트들이 집필하여 산업 전반의 깊이 있는 정보와 전문성을 뒷받침했다. 한국경제신문과 한국경제매거진은 다양하고 객관적인 정보를 안내하여 2030 투자자가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얻기 위한 지식과 혜안을 제공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3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04쪽 | 438g | 180*230*15mm
ISBN13
9791185272528

책 속으로

“이건 아니다 싶었습니다. 주식을 주제로 책을 내기로 한 이유입니다. 유치원 때부터 학원을 다니며 치열한 경쟁을 해야 했던 2030. 대학을 졸업해도 좁은 취업문 때문에 수십 장의 입사지원서를 쓰며 쓴맛을 봐야 했던 2030. 이들이 어렵게 취업해 상사와 선배의 구박을 견디며 힘겹게 모은 돈을 투기로 날리는 것을 막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 김용준 한국경제신문 증권부장"
--- 「PROLOGUE」 중에서

‘대기업 공채는 사라진다는데 제대로 취직은 할 수 있을까? 집값은 계속 오른다는데 월급 받아서 내 집 한 채 마련하는 건 이제 불가능한 일 아닐까' 암담한 미래에 대한 걱정에 사로잡혀 있을 때쯤 주변에서 누군가 말합니다. “나 OOOO로 두 배 먹었어, 너도 시작해 빨리! 주식밖에 답이 없어 이제.” 뒤늦게 뛰어든 주식의 세계도 내 맘 같지 않습니다. 주식으로 돈을 벌었다는 사람은 많은데 내 얘기는 아닐 확률이 높으니까요. 내가 팔고 나면 오르고 내가 사면 바로 떨어지는 ‘마법'이 매번 일어나니 말입니다.
--- p.17, 「Who am I?」 중에서

‘초심자의 행운」 중에서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 말을 항상 경계해야 합니다. 특히 주식시장에서는 시대에 맞는 투자 스타일이 있습니다. 그 스타일 내에서 자신의 투자원칙을 확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금리, 저성장 시기에는 성장주(IT/소프트웨어//반도체/인터넷)가 주목받습니다. 경기 회복 시기에는 경기 민감주(소재/산업재)가 주목받습니다. 변동성이 확대되는 시기 혹은 자산에 대한 재평가 부분이 있을 때는 가치주가 주목받습니다. 현재 우리의 투자 시기는 어디에 있는지를 판단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공부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 p. 41, 「방구석 매니저형」 중에서

차트를 분석하는 일도 멘탈 관리에 유용할 겁니다. 소문과 정보를 검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좋은 뉴스가 나와도 차트가 하락세라면 뉴스가 사실인지, 다른 악재가 있는 건 아닌지 점검해야 합니다. 차트를 이해하면 여러 가지 투자법을 구사할 수 있는데, 상승 추세에 올라타서 수익을 내는 투자법, 단기 추세로 수익을 내는 방법 등입니다. 만약 중기 상승 추세를 따라가는 투자자라면 60일선을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 p. 45, 「멘탈 관리 필요한 ‘존버형‘」 중에서

박 회장은 대우증권을 인수한 2015년 이미 “바이오, 전기차, 항공산업 같은 미래 산업에 투자해야 성장이 보인다”고 주장해왔다. 그는 자신은 기업을 가치주, 성장주와 같은 틀이 아니라 ‘혁신하는 기업'과 ‘혁신하지 않는 기업'으로 나눈다고 했다. 박 회장은 “과거 대우증권 인수 이후 ‘투자자들이 아마존과 텐센트, 테슬라를 사게 하겠다'고 했었다”며 “종목을 고른 것이 아니라 혁신하는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고 이야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p.62, 「한국 자본 시장의 구루, 미래에셋그룹 박현주 회장」 중에서

여의도 불패 신화 김태우 KTB자산운용 대표의 성공투자 노하우. 1 호황 산업을 찾아라. 경제신문의 산업면을 유심히 보면 호황인 산업이 보인다. 2 재무제표를 확인하라. 산업을 찾았다면 리딩 기업을 찾아야 한다. 리딩 기업을 찾을 때는 재무제표를 보고영업이익률을 잘 살피자. 매출은 늘지만 영업이익률이 줄고 있는 기업이라면 시장 내에서 독점적인 경쟁력이 높지 않다는 의미다. 한 마디로 ‘주도주'가 아닌 것.
--- p. 66, 「여의도 불패 신화, 김태우 KTB자산운용 대표」 중에서

저는 플랫폼산업보다도 반도체의 미래를 더 긍정적으로 봅니다. 전기차·자율주행차 시대가 예상보다 빨리 다가오고, 경기가 회복되고, 클라우드 서버 투자가 확대되는 등 수많은 스토리에서 반도체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이 스토리들이 한꺼번에 나타나면 한 방에 쇼티지가 발생할 수밖에 없고, 반도체 기업은 우리 예상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 p. 83, 「혁신 기업 발굴 귀재, 정성한 한자산운용 알파운용센터장」 중에서

기술력에서 확실히 앞서나가는 리딩 기업들도 빠르게 추려지고 있다. 코로나 시대의 주도주는 그렇지 않은 종목들과의 격차를 ‘K자'로 벌리며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원격 근무와 교육을 위한 플랫폼 경쟁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압도적인 점유율을 확보해 표준화하려는 시도도 이어지고 있다. 활발한 인수합병(M&A) 과정에서 경쟁이 조직화되는 모습도 나타난다. 혁신을 위한 조건들이 갖춰지고 있는 셈이다.
--- p. 113, 「팬데믹이 몰고온 쌍방향 혁신 웨이브」 중에서

최근 반도체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파운드리 생산업체 TSMC, 반도체 생산공정에서 핵심적인 노광장비를 생산하는 ASML 등은 모두 압도적이고 확고한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시장 내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현대 자본주의 경제체제는 이런 혁신동력을 자극하기 위한 제도로 특허권, 지식재산권 등을 가지고 있다. 앨런 그린스펀은 ‘미국 자본주의 역사(American Capitalism)」 중에서라는 책에서 미국 경제성장에 기여한 핵심 요인의 하나로 특허권을 명시한 미국 헌법과 특허법을 들고 있다.
--- p. 119, 「초대박 혁신기업의 조건」 중에서

주식시장에도 흐름이 있다. 기업 실적이 부진해도 주가가 상승하는 시기가 있고, 견조한 실적에도 주가 흐름이 지지부진할 때가 있다. 일본의 증시 전문가인 우라가미 구미오는 금융시장의 사계절을 다음과 같이 구분한다. 금융장세(봄), 실적장세(여름), 역금융장세(가을), 역실적장세(겨울)다. 금융장세는 유동성장세로도 불린다. 증시에 대규모 자금이 유입돼 자금력으로 주가를 밀어올리는 장세를 말한다. 시장에 화폐 공급이 큰 폭으로 늘어나 저금리 기조가 지속될 경우 다른 투자처를 찾던 자금이 주식시장으로 대규모 이동해 유동성 장세가 일어난다.
--- p.168, 「경제 뉴스 읽기 2 국면 전환을 파악하라」 중에서

사업보고서에는 간단한 지식만 있어도 이해할 수 있는 쉬운 것부터 해당 기업에 대해 잘 알고 여러 번 반복해 봐야 진정한 의미를 알 수 있는 것까지 많은 내용이 담겨 있다. 가능하면 중요한 내용은 밑줄을 치며 여러 번 반복해 읽고 나만의 리포트로 요약 정리해 놓으면 투자에 큰 도움이 된다. 또한 3년치 정도 사업보고서를 비교해 읽으면 기업의 큰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

--- p.178, 「사업보고서 읽기 1 기업 분석의 첫 출발점」 중에서

출판사 리뷰

한국경제신문 증권 전문기자들이
기본에 핵심을 더한 2030 주식투자 가이드북


‘주식의 시대’다. 코스피 3000을 넘으며 시작한 2021년. 2020년 팬데믹 위기에서 과감한 투자의 보상으로 달콤한 수익을 얻은 2030 주린이와 함께 부모형제 모두가 주식계좌를 개설하고 지하철 옆자리 승객도, 카페의 옆 테이블 손님도,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도 모두 주식 이야기를 하는 ‘주식의 시대’다. 그러나 결코 주식시장은 성공의 경험만 안겨주는 곳이 아니다. ‘돌멩이를 사도 돈을 벌었다’는 2020년과 2021년은 투자 난이도부터 달라졌다. 물론 이런 증시 활황에 투자금을 잃은 사람도 있다. 배가 고픈 것은 참아도 배가 아픈 것은 못 참는다고 했던가? 벌었어도 친구보다 수익률이 낮아 배 아프다는 사람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공부하지 않은 성공은 내 덕이 아니고, 요행히 찾아와도 한두 번뿐.
결국, 기본부터 챙기는 것이 지름길이다.’

누구나 다 아는 우량주에는 관심 없는 2030 투자자
그러나 결국 가장 지루한 주식이 계좌의 가장 환한 등대가 된다


일주일이면 수십 번은 종목을 찍어달라는 사람을 만나는 한국경제신문의 증권부 기자들. 그들이 추천하는 종목은 무엇일까? 너무나 당연히 산업 전반과 기업을 밀착 취재해 이미 기사로 쓴 종목들이다. 작년부터 LG화학·LG전자·SK하이닉스·카카오·현대차·기아차·SK이노베이션 등 시총 상위 종목뿐 아니라 SK머티리얼즈·이마트·효성·HMM·롯데관광개발 등 수많은 종목을 추천 리스트에 올렸다. 하지만 실제로 추천 주식을 산 사람은 별로 없었고, 매수한 사람도 오를 때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팔아치웠다. 이유를 알아봤더니 그들이 원하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종목이 아니었다. 특히 2030세대일수록 이런 지루한 주식에는 관심이 없고 몇 달 만에 두세 배 급등할 주식을 찾는 모양새였다.
이런 투자를 하면 수익률이 낮다는 것은 한 대형 증권사의 고객 수익률 통계가 증명한다. 작년 10월부터 올 1월 말까지 조사한 결과, 60대와 70대는 3개월간 13~14%의 평균 수익률을 기록했다. 20대는 8.8%로 전 연령대를 통틀어 꼴찌였다. 삼성전자보다 신풍제약을 더 많이 거래했다는 그들. ‘사팔사팔(사고 팔고)’을 반복하는 회전율도 높았다. 20대, 30대는 절반 정도가 이 기간 손실을 봤다는 통계도 있다.

어렵게 취업문을 통과해 모은 2030의 소중한 돈
그 돈을 지키는 주식투자 가이드북의 5단계 핵심 레슨


주식투자는 게임이 아니다. 투자는 게임머니가 아니라 리얼머니로 하는 것이다. 유치원 때부터 학원을 다니며 치열한 경쟁을 해야 했던 2030. 대학을 졸업해도 좁은 취업문 때문에 수십 장의 입사지원서를 쓰며 쓴맛을 봐야 했던 2030. 이들이 어렵게 취업해 상사와 선배의 구박을 견디며 힘겹게 모은 돈을 투기로 날리는 것을 이대로 두고 보아선 안 된다는 것이 주식시장을 오래 보아온 전문가이자 대중의 눈높이로 경제 콘텐츠를 전달해온 한국경제신문 증권부 기자들의 한결같은 마음이었다.

『똑똑한 주식투자』는 이러한 목표로 찾은 5가지 주식투자의 포인트를 담았다.

첫 번째, 나의 투자 유형 파악. 생생한 투자 일기를 첫 번째 섹션에 담았다. 주변의 투자 사례를 모아 10가지 유형으로 나눴다. “이 주식 괜찮대”라는 말만 들으면 귀가 솔깃해 매수 버튼을 누르는 ‘경이로운 소문형’부터, 주식을 팔면 오르고 사면 떨어지는 ‘호구형’까지. 가볍게 나는 어떤 유형인지 한번 살펴보고, 나의 투자 유형부터 파악한다.

두 번째, 국내 실전 투자 레전드들의 인사이트. 아주 오래 전 먼 외국이 아니라 현실세계 국내의 고수, 전문가 10명의 노하우를 담았다. “당신이 종목을 고르는 노하우를 알려달라”고 청했다. 전문가 한 명의 저서와는 차별화된 다양한 노하우를 듣고 자신과 맞는 스타일을 고르거나, 벤치마킹할 수 있다.

세 번째, 투자환경 파악. 코로나19 이후 투자환경이 바뀌면서 좋은 기업을 고르는 기준도 재정립하고, 스피디하게 바뀐 혁신의 속도감도 새롭게 적응할 필요가 생겼다.

네 번째, 혁신 주도 섹션의 혁신 기업 찾기. ‘제2의 테슬라를 찾아라’라는 책의 부제에 맞게 구성했다. 2021년 증시를 이끌 혁신 산업, 혁신 기업에 대한 이야기로 미래에셋대우 애널리스트들이 맡아 집필했다.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의 힌트를 발견할 수 있다.

다섯 번째, 주식투자의 기초 정보 읽는 법. 경제 뉴스, 공시 자료, 사업보고서, 재무제표와 애널리스트 기업 리포트까지 ‘주린이’들은 보고도 읽지 못한 또는 귀찮아서 읽지 않은 필수 정보 쉽게 읽는 법을 친절한 1:1 주식 과외레슨처럼 담았다.

주식을 처음 하는 2030 초보도, 다시 기본기를 다지고 싶은 투자자도 현 위치에서 스스로를 점검하고 진정한 스마트 개미로 거듭나야할 때다. 『똑똑한 주식투자』는 여러 번 펼쳐 봐도 새롭게 읽히는 주식투자의 필독서이자 현명한 2030 주식투자자 탄생의 출발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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