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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왜 나무집인가? 나무집에 대한 의문들 Q1. 목조주택은 화재에 취약하다? Q2. 나무라서 썩을 수 밖에 없다? Q3. 목조주택은 튼튼하지 않다? Q4. 목조주택에는 어떤 나무를 사용하나? 주택에 대한 기본적인 고민 나무집 이야기 1. 도시를 떠나 : 전원형 주택 ─ 풍경을 담은 집, 여풍재(餘楓齋)+경여루(景餘樓) ─ 자연을 담은 집, 여연재(餘然齋) ─ 시간의 추억을 담은 집, 향여재(鄕餘齋) ─ 나눔과 베풂이 있는 집, 선여재(宣餘齋) ─ 마치 영화처럼…, 함여재(含餘齋) ─ 웃음과 기쁨이 가득한 집, 여희재(餘喜齋)+희희낙락(喜喜樂樂) 2. 도시 속에서 : 택지개발지구내 주택 ─ 하늘을 담은 집, 여천재(餘天齋) ─ 생각이 머무는 집, 여유헌(餘惟軒) ─ 정원을 담은 집, 원여헌(園餘軒) 3. 따로 또 같이 : 듀플렉스 주택 ─ 지혜를 담은 집, 여현재餘賢齋 ─ 그러하기에 그러한 집, 여운재餘韻齋 ─ 인연을 담은 집, 여인재餘因齋 ─ 더불어 함께 사는 집, 여여헌餘與軒 ─ 화목함을 담은 집, 여목헌餘睦軒 4. 함께 살아요 : 공동체마을 ─ 10년 만에 지은 집, 두포리 3재 나무집에 사는 이야기 : 건축주 이야기 부록 나의 서울 생활 첫 번째 설계 그리고 나무로 지은 첫 번째 집 나무집의 정보 : 설계개요 및 평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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