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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화가 되는 영어
미국 드라마로 끝장내는 영어 회화
Cozy복창교
에스티유니타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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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작하며
구성과 특징

PART 1 동사: 실전에 바로 쓴다
동사 랭킹 1위~35위
그 외 중요 동사 15

PART 2 전치사: 마법처럼 연결한다
GROUP 1 이동 전치사 | GROUP 2 관계 전치사 | GROUP 3 시공간 전치사 | GROUP 4 위치 전치사 | GROUP 5 주변 전치사 | GROUP 6 통과 전치사 | GROUP 7 기한 전치사 | GROUP 8 동시존재 전치사

PART 3 조동사: 상상을 이야기한다
조동사 랭킹 1위~8위
학교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조동사 랭킹 1위~ 3위

PART 4 형용사: 일상에 색을 더한다
형용사 랭킹 1위~5위
그 외 중요 형용사 7

PART 5 부사: 마음을 전한다
부사 랭킹 1위~5위
그 외 중요 부사 5

마치며

저자 소개 2

1982년 일본 나라현 출생. 박사 과정 수료 후, 미국에서 의학계 연구원으로 2년간 근무하며 영어를 못 해서 겪은 힘들었던 경험을 계기로 2012년 블로그를 개설했다. 일본으로 귀국 후에도 연구원으로 일하는 한편, 미국 드라마와 영화를 이용한 ‘이해하기 쉽고 즐거운 영어 학습법(わかりやすくて?しい英語?習方法)’을 블로그나 웹진을 지속적으로 발행해왔다. 2017년 블로그 내용을 정리한 《미드는 단 350단어로 이루어져 있다》(세이토샤)를 출간해, Amazon Kindle 랭킹 1위를 차지하기도 했으며, 한국에서 번역 출판 되는 등 호평을 받고 있다. 블로그 http://am
1982년 일본 나라현 출생. 박사 과정 수료 후, 미국에서 의학계 연구원으로 2년간 근무하며 영어를 못 해서 겪은 힘들었던 경험을 계기로 2012년 블로그를 개설했다. 일본으로 귀국 후에도 연구원으로 일하는 한편, 미국 드라마와 영화를 이용한 ‘이해하기 쉽고 즐거운 영어 학습법(わかりやすくて?しい英語?習方法)’을 블로그나 웹진을 지속적으로 발행해왔다. 2017년 블로그 내용을 정리한 《미드는 단 350단어로 이루어져 있다》(세이토샤)를 출간해, Amazon Kindle 랭킹 1위를 차지하기도 했으며, 한국에서 번역 출판 되는 등 호평을 받고 있다.

블로그 http://ameblo.jp/sinefungin/
「アホみたいに?しく100%英?話を身につける方法」
부산대학교 일어일문학과와 일본 리쓰메이칸대학에서 공부했다. 출판사에서 출판에디터로 일했고, 지금은 번역 및 편집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살인마 잭의 고백』 《청소시작』 『진짜 대화가 되는 영어』 『사료만 먹여도 괜찮을까? 반려견 편』 『사료만 먹여도 괜찮을까? 반려묘 편』 『HOW TO 미의식: 직감, 윤리 그리고 꿰뚤어보는 눈』 『HOW TO 하버드 필드 메소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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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3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148*210*20mm
ISBN13
9791165762254

출판사 리뷰

그 표현 정말 쓸데 있습니까?

'이거 영어로 뭐라고 하지?'에 답을 내지 못할 때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이 '아, 내가 영어 단어를 너무 모르는구나.'일 것이다. 그러고선, 회화 초급자들이 다들 하는 그 실수를 한다. '일단 단어 먼저 외워야겠다!'이다. 이러면서 (어학 시험을 볼 것도 아닌데) 기출 보카 단어장 하나를 산다. 그리고 열심히 외운다. 영어 원어민들이 진짜로 쓰는 표현인지, 어떻게 쓰는 게 맞는지 알지도 못한 채. (아니 그런 의심조차 하지 않는다고 하는 게 맞겠다.)

그렇게 하면, 당연히, 필연적으로, 영어를 해야 할 상황에서 말 한마디 하지 못한다. 그러다 '단어를 덜 외웠나, 문법을 공부해야 하나' 하고 고민하며 방황하다 '아, 난 아무래도 이번 생에 영어는 안 되나봐'라고 결론 내린 뒤, 좌절하며 영어를 접는다.

아니다! 이번 생에 영어가 안 되는 게 아니다!
당신이 이번에 했던 그 방식이 안 되는 방식인 것이다.


사실, 영어 네이티브들은 일상 회화를 할 때 그렇게 (기출 보카 단어장을 달달 외워야 할 만큼) 많은 단어를 쓰지 않는다. (우리가 우리말을 할 때를 생각해 보시라.) 이것은 미드 몇 편만 분석해 보면 확실히 알 수 있다.

전체 대사의 80%를 구성하는 단어 수는 고작 350개이다. 그러니까 단어 350개만 알면, 일상 회화 상황에서 어지간한 의사소통은 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그렇다, 단어 350개만 알면 일상 회화가 된다는 의미이다. (놀랍지 않은가? 그간 내가 외워온 그 수많았던 단어는 다 뭐란 말인가.)

그런데 더 놀라운 건, 그 단어의 수준이다. 대부분은 중학교 때 배운 단어이다. 영어 사전에서 별 하나 달려있는 그것 말이다. (맙소사.)
근데 왜 때문에, 어째서, 일상 회화 영어는 이다지도 어렵게 느껴지는 것인가. 그에 대한 답은 바로 '쉬운 단어를 능숙하게 사용하는 방법'에 있다. 단어장에 있는 리뷰 테스트는 만점인데, 막상 그 단어를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는, 한국에서 20년째 '영어'라는 전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는 분들에게 이 책은 한줄기 빛이 될 것이다.

[이 책을 봐야 하는 분]
- 미국식 영어를 쉽게쉽게 하고 싶으신 분
- 미드로 영어 공부하고 싶으신 분
- 영어 공부,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시는 분
- 쓸데 있는 단어/표현만 알고 싶으신 분
- 자막 없이 미드 보고 싶으신 분

리뷰/한줄평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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