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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어쩌면 사람이 가장 힘들었을 당신에게프롤로그 | 불편한 사람에게 인생을 휘둘리지 않으려면 - 편안하고 자유롭게 살아가기 위한 힌트불편 의식이 삶을 더욱 힘들게 한다더 이상 상처 받지 않는 삶을 위하여인간관계가 편안해지는 6단계STEP 1 나는 왜 그 사람이 불편할까? - 이유는 컨트롤할 수 없다는 마음 때문불편한 마음은 이렇게 생겨난다제멋대로 단정 지으니까 화가 나요 - 영역을 침범해 오는 사람 ①내 생각을 강요하는 데 질렸어요 - 영역을 침범해 오는 사람 ②걸핏하면 의지하려고 하니까 싫어요 - 의존심이 너무 강한 사람자기 이익만 챙기니까 얄미워요 -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람 ①답변을 바로 해주는 법이 없어요 -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람 ②종잡을 수 없는 행동 때문에 힘들어요 -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람 ③무슨 생각을 하는지 도통 모르겠어요 - 대화가 안 되는 사람 ①자기 의견을 꼭꼭 숨겨요 - 대화가 안 되는 사람 ②말이 통하지 않아 답답해요 - 대화가 안 되는 사람 ③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냥 싫어요 - 콤플렉스를 자극하는 사람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괴로워요 - 있는 그대로의 나를 위협하는 사람[핵심 정리] 누군가가 불편한 마음은 왜 생길까?STEP 2 불편한 마음을 떨쳐버리는 비결 - 일단 이대로도 괜찮다고 받아들인다실체를 알면 불편한 마음이 작아진다애써 극복하려고 하지 않는다불편한 마음 그대로도 괜찮다‘어떻게든 되겠지’라는 마음가짐보고 싶지 않은 사람을 보지 않을 용기지금은 그저 마음이 불편한 상태일 뿐스스로에게 좀 더 너그러워질 것[핵심 정리] 불편 의식을 어떻게 떨쳐낼 수 있을까?STEP 3 지금의 불편한 감정이 진짜일까? - 어떤 일이든 처음에는 불편한 마음이 든다불편한 게 아니라 익숙하지 않을 뿐이다가짜 불편한 마음을 안다는 것현실을 받아들일 때 모든 게 바뀐다이유 없이 싫은 사람에 대처하는 법상대의 속사정을 알면 평가도 달라진다[핵심 정리] 가짜 불편 의식을 다루는 법STEP 4 싫은 감정이 사라지는 ‘스루 능력’ 활용법 - 단정 짓지 않으면 화도 나지 않는다컨트롤 감각을 익히자불편한 마음을 흘려보내는 스루 능력상황이 이해되면 불편하지 않다누구에게나 나름의 사정은 있다일단 흘려버리고 나서, 작전을 짠다사람은 바뀔 준비가 되었을 때 바뀐다바뀌지 않는 상대를 받아들이려면감정적으로는 받아들일 수 없을 때[핵심 정리] 컨트롤할 수 없다는 느낌 흘려버리기STEP 5 불편한 상대와 거리를 두는 요령 - 서로의 영역을 지키면 잘 지낼 수 있다싫은 사람은 가급적 상대하지 않는다제멋대로 단정 짓는 사람을 퇴치하려면참견하는 사람은 내 영역에 들이지 않는다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람 대처법제멋대로인 사람과는 마음 내키는 것만 한다아무 말도 없는 사람은 내버려둔다패닉에 빠진 사람에게는 위로의 말을상처 받지 않는 관계의 기술상대의 행동을 꼭 바꾸고 싶다면인연을 끊는다고 끝나는 게 아니다불편한 사람과 정신적으로 거리를 두는 방법[핵심 정리] 서로의 영역을 지키는 대화법STEP 6 사람들을 내 편으로 바꾸는 기술 - 모두가 나를 편안하게 느끼게 하려면상대를 내 편으로 만들려면나를 불편해하는 상대를 우선 인정하자각론이 아닌 총론으로 사람을 대한다마음을 이해해 준다는 것[핵심 정리]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요령맺음말 | 컨트롤 감각은 행복의 열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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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ko Mizushima,みずしま ひろこ,水島 廣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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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불편하게 여기는 사람들마저 내 편으로 만든다!대인관계 전문의가 알려주는, 사람들에게서 나를 지키며 살아가는 법사람들에게서 상처 받는 진짜 이유는 상대나 상황을 ‘컨트롤할 수 없다는 느낌’ 때문이다.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 나를 제멋대로 단정 짓는 사람, 내 영역을 침범하는 사람, 도무지 대화가 안 되는 사람 등을 내가 어찌할 수 없다는 게 스트레스의 핵심이고, 그 때문에 심하게는 ‘사는 게 정말 괴롭고 힘들어!’로 이어지기까지 한다.사람 때문에 삶은 더욱 힘들어지는 법인데, 그 굴레에서 벗어나려면 ‘관계를 컨트롤할 수 있다는 감각’을 갖추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나 자신이 있는 그대로 있을 수 있고, 상대의 부정적인 태도를 편안하게 ‘스루’(through, 흘려버리기)할 수 있으며, 어떤 것에도 불편한 마음을 느끼지 않을 때 강력한 컨트롤 감각이 생겨난다고 저자는 말한다.이 책의 목표는 사람들에게서 편안하고 당당한 나를 만들어 가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책에서는 “불편한 마음은 불편한 대로도 괜찮다.”라며 불편 의식을 지워 주는 한편으로 대인관계 요령을 아래처럼 구체적으로 정리해 준다.* 정말 싫은 사람과는, 내 영역을 단호하게 지킴으로써 정신적으로 거리를 둔다.* 도저히 참기 어려운 상대라도 일단 흘려버린 다음에 어떻게 대할지 ‘작전’을 짠다.* 참견하는 사람은 내 영역에 들이지 않는다.* 나 자신에게 너그러워야 다른 이의 사정에도 너그러울 수 있다.* 사람은 때가 되지 않으면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을 이해한다.“사람이 편안해야 삶도 편안해집니다!”하룻밤에 읽고, 내일부터 인간관계가 편안해지는 심리학 수업불편한 사람의 존재는 보기 싫은 사람이 한 명 있다는 사실을 넘어 그가 속한 공간, 모임마저 불편하게 하는 등 내 삶을 위축시킨다는 게 더욱 큰 문제다. ‘저 사람만 없었으면.’이라고 할 만큼 누군가가 불편하거나 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이 책은 내 안의 괜한 불편 의식을 없애줄 뿐 아니라, 나를 불편하게 여기는 사람들마저 내 편으로 만드는 법을 통해 보다 편안하면서도 진취적인 인간관계를 만들어가게끔 해준다.사람이 우리를 편안하게 하고 또 불편하게도 한다. 한때의 불편한 마음은 상대를 더는 볼 일이 없게 된 후에도 마음속 상처로 남을 만큼 우리를 쉽사리 놔주지 않으니, 불편하고 주눅 드는 마음을 잘 다루는 법을 알아야 한다. 방법이 복잡하지도 실천이 어렵지도 않다. 이 책은 하룻밤에 다 읽을 정도로 대인관계의 핵심을 담고 있지만, 당장 내일부터 사람들과의 관계와 감정이 편안해지는 방법을 여실히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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