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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나무토막의 발견
2장. 제페토 할아버지에게로 간 나무토막 3장. 꼭두각시 인형 피노키오의 탄생 4장. 피노키오와 말하는 귀뚜라미의 이야기 5장. 창문으로 도망친 달걀 프라이 6장. 발이 다 타버린 피노키오 7장. 제페토 할아버지가 피노키오에게 준 아침밥 8장. 발이 생긴 피노키오와 외투를 판 제페토 할아버지 9장. 글공부할 책을 팔아버린 피노키오 10장. 꼭두각시 인형들과 함께 위기에 처한 피노키오 11장. 인형극 단장 만자후오코의 자비 12장. 사기꾼 여우와 고양이를 만난 피노키오 13장. 빨간 가재 여관 14장. 강도를 만난 피노키오 15장. 떡갈나무에 매달린 피노키오 16장. 파란 머리 요정의 도움을 받은 피노키오 17장. 약 먹기 싫어 떼를 쓰고 코가 길어진 피노키오 18장. 마법의 땅으로 금화를 심으러 가는 피노키오 19장. 금화를 빼앗기고 감옥에 갇힌 피노키오 20장. 감옥에서 풀려나 길을 걷다 덫에 걸린 피노키오 21장. 농부에게 잡혀 닭장을 지키게 된 피노키오 22장. 도둑을 잡고 자유를 얻은 피노키오 23장. 제페토 할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물에 뛰어든 피노키오 24장. ‘부지런한 벌들의 마을’에서 요정을 만난 피노키오 25장. 피노키오의 약속 26장. 상어를 보려고 해변에 간 피노키오 27장. 친구들과 싸움을 하다가 체포된 피노키오 28장. 생선 튀김이 될 위험에 처한 피노키오 29장. 정말로 사람이 될 거라는 요정의 약속 30장. 친구인 양초 심지와 ‘장난감 마을’로 가는 피노키오 31장. 다섯 달 후 엄청난 일을 당한 피노키오 32장. 당나귀로 변해버린 피노키오 33장. 서커스 단장에게 팔렸다가 물에 빠진 피노키오 34장. 무서운 상어 배 속으로 삼켜진 피노키오 35장. 상어 배 속에서 제페토 할아버지를 만난 피노키오 36장. 정말로 사람이 된 피노키오 작품 해설 | 깜짝 놀랄 모험 속에서 찾아낸 커다란 재미와 교훈 작가 연보 |
Carlo Collodi,카를로 로렌치니(Carlo Lorenz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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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rico Mazzan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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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아, 그 조그만 입으로 그런 까다로운 입맛을 가지고 있다는 게 믿어지지 않는구나. 안돼! 이 세상에서는 아이 때부터 좋은 습관을 들이고 무엇이든지 맛있게 먹을 줄 알아야 해, 왜냐면 어떤 일들이 네게 일어날지 모르니 말이야. 그런 경우는 정말 많이 있어!”
--- p.39 “오늘은, 피리 소리를 들으러 갈 거야. 내일은 학교에 가고 말이지. 학교에 가는 건 항상 시간이 있어!” 마침내 그 말썽꾸러기는 어깨를 으쓱 하며 말을 했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바람처럼 달려 길 아래로 내려갔지요. --- p.48 “키가 일 미터 정도밖에 안 되는 꼭두각시인 네가 나를 등에 업고 헤엄칠 수 있는 힘이 있다고 생각하는 거냐?” “두고 보면 아실 거에요! 하여튼 우리가 죽어야 하는 운명이라면 적어도 서로 부둥켜 안고 죽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커다란 위로가 되잖아요.” --- p.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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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진다고?”
길어질 대로 길어진 코가 부끄러운 어른들을 향한 교훈! 공부하기 싫어하고 잔소리를 싫어하는 귀여운 악동의 좌충우돌 모험기 가벼운 문체와 직설적인 교훈이 빛나는 환상적인 명작 소설 피노키오가 말썽을 피우고 거짓말을 하며 유혹에 넘어가 제멋대로 살아갈 때는 벌을 받지만,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착하게 살아가기 시작했을 때는 더 이상 꼭두각시 인형이 아닌 사람이 되는 축복을 받는다는 내용을 담은 이 책은 출판되자마자 엄청난 인기를 누리며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아동 문학의 대표작으로 여러 나라로 소개되어 번역되었다. 현재는 187개 출판사에 의해 260개의 언어로 번역 출판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시피 월트 디즈니는 이 이야기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었는데, 평생 동안 ‘자신이 만든 가장 멋진 작품’이라고 자랑스러워했다. 또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이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어 2001년에 〈A.I〉라는 영화를 만들기도 했다. 거장들에 의해 선택될 만큼 교훈과 재미라는 미덕을 갖춘, 깜짝 놀랄 만한 피노키오의 좌충우돌 모험담 《피노키오》를 더스토리만의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으로 만나보자. “진짜 인간이 되고자 한 진짜 인형의 우화같은 이야기”_가디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