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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1 세이버리
버터밀크 프라이드 치킨 / 브리스켓 슬로 쿡 / 완벽한 새우 만두 / 버터플라이 로스트 치킨 / 기름지지 않고 바삭한 튀김 반죽 / 완벽한 굽기의 스테이크 / 태국 그린 커리 페이스트 / 바삭하게 구운 삼겹살 / 아시아 스타일 닭백숙 / 속성으로 만드는 리코타 뇨키 도우 / 훈제 풀드 포크 / 달콤한 메이플 버번 폭립 / 치즈 수플레 믹스 / 슬로 쿡 양 어깨살 / 아시아 칠리 잼 / 간편한 리소토 / 소금과 후추 스파이스 믹스 / 베이징 덕 / 마드라스 커리 페이스트 / 껍질을 바삭하게 구운 연어 / 정통 닭 육수 베이스 / 간단한 밀 빵 Chapter2 꼭 알아야 할 기본 레시피 살사 베르데 / 신선한 토마토 살사 / 버터 밀크 드레싱 / 프렌치 비네그레트 드레싱 / 바질 페스토 / 마요네즈 / 베샤멜 소스 / 허브 버터 / 양파 캐러멜라이즈 / 구운 마늘 페이스트 / 정통 그레이비 소스 / 간단한 후무스 / 쿠스쿠스 / 퀴노아 / 백미밥 / 초밥용 밥 / 반숙 달걀 / 완벽한 수란 / 쇼트 크러스트 페이스트리 / 익반죽 페이스트리 / 크림치즈 프로스팅 / 정통 바닐라 버터크림 / 시트러스 캔디 / 마스카포네치즈 아이싱 / 피스타치오 프랄린 Chapter3 스위트 다크 초콜릿 가나슈 / 실패 없는 머랭 믹스 / 촉촉한 초콜릿 칩 쿠키 / 캐러멜라이즈 여름 과일 / 크림 캐러멜 / 그라니타 설탕 시럽 / 초콜릿 퍼지 케이크 / 정통 레몬 커드 / 몰튼 초코 청크 브라우니 / 바닐라 스냅 비스킷 / 바나나 빵 / 우리 할머니의 스펀지케이크 / 간단 머핀 믹스 / 구운 리코타 치즈케이크 / 가볍고 폭신폭신한 팬케이크 / 정통 바닐라 커스터드 / 원볼 바닐라케이크 / 달콤한 도우 글로서리 + 찾아보기 |
Donna H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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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식 레시피와 비범한 응용 버전,
윌리엄 메펨의 예술적 사진 요리, 아트가 되다! 도나의 책이 매번 그렇지만 이 책을 펼쳐본 독자들의 첫 마디는 더욱 더 일관성 있다. 바로 “Beautiful!”이다. 아름답다는 감탄사에 어울리게 책에 실린 사진들의 퀄리티는 과하다 싶을 정도로 훌륭하다. 세계 최고의 푸드 스타일리스트로 일컬어지는, 완벽주의자 도나의 스타일링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하지만 이 책의 특징은 외형뿐만 아니라 독특한 구성에서도 찾을 수 있다. 인기 텔레비전 8부작 시리즈를 윌리엄 메펨의 환상적인 사진으로 만난다! 2011년 첫 텔레비전 시리즈를 시작으로 도나는 잡지, 서적을 넘어 보다 대중적인 지지를 얻게 된다. 2016년 새로운 8부작 쇼가 호주 폭스텔에서 방송되었는데 그것이 바로 이 책의 모태가 된 “basics to Brilliance”이다. 도나 헤이는 결벽증에 가까운 디테일로 스타일링을 완성하고 사진을 선정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도나의 책과 매거진 제작팀은 그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었으며, 상상할 수 없는 준비와 여러 번의 작업 과정을 통해 완성물을 만들어낸다. 그리고 그 중심에 호주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푸드 & 라이프스타일 사진 작가 윌리엄 메펨이 있다. 도나 헤이가 가장 사랑한 레시피와 마법 같은 브릴리언스 버전!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된다. 세이버리, 꼭 알아야 할 기본 레시피, 그리고 스위트이다. 그리고 각각의 기본 레시피들이 마치 마법을 부리듯 새롭고 창의적인 버전으로 변형 및 발전된다. 완벽한 스테이크, 황금 로스트 치킨, 바삭바삭한 삼겹살, 할머니의 스펀지케이크, 촉촉한 브라우니 등의 기본 레시피들이 영리한 변형과 간단한 식재료의 변화를 통해 색다른 요리로 변신하므로 요리 레퍼토리가 풍부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실패 없는 머랭 믹스를 마스터하면 럭셔리한 파블로바, 상큼한 라즈베리 머랭, 실크처럼 부드러운 레몬 머랭 파이로 쉽게 응용할 수 있다. 전 세계 요리 애호가들의 워너비, 푸드 스타일리스트들의 스타일리스트, 도나 헤이의 국내 출간 세 번째 책! 도나 헤이는 전 세계에서 600만 부 판매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다재다능한 사업가이며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워너비이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도나 헤이 매거진과 책을 보고 그녀의 TV 시리즈를 시청하며, 그녀가 만든 키친 웨어에 열광한다. 그녀의 요리는 스타일링 교과서이자 영감의 원천이다. 별다를 것 없는 심플한 식재료를 써서 간단한 프로세스로 만들지만 결과물은 늘 훌륭하다. 사계절의 라이프스타일과 융합된 레시피를 선보인 『도나 헤이 시즌스』, 세상의 모든 클래식 요리를 집대성한 『도나 헤이 더 뉴 클래식』에 이어 국내 세 번째로 출간된 『도나 헤이 베이식 투 브릴리언스』는 아름다운 외형과 창의적인 레시피로 요리를 아트의 반열에 올려놓았다. 그러니 자신의 요리에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하다면, 아름다운 요리 사진을 감상하고 싶다면 반드시 옆에 두어야 할 책이다. 물론 이 책을 한 번만 넘겨본다면 무조건 소장하고 싶은 욕구에 사로잡힐 것임을 보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