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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아홉수, 까미노
스물아홉, 인생의 느낌표를 찾아 떠난 산티아고순례길 PDF
김강은
푸른향기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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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 웹툰 프롤로그
# 웹툰 산티아고순례길 준비는 이렇게

Day 0 첫 경험은 언제나 강렬하다
# 웹툰 생장에 도착하면 해야 할 것

Day 1 짓궂은 날씨요정 | 피레네는 역시 피레네였다 | 나의 행복이 곧 법이 되는 곳
Day 2 푸른 새벽 찰박찰박 발걸음 소리가 | 알베르게에서 아렌과 함께 저녁을 만들어 먹다
Day 3 정열의 빨간 군단, 산페르민 축제 | 엔조이 팜플로나!
Day 4 프랑스길, 사랑스러운 연인 같은 | 너와 함께라서 참 다행이야 | 다국적 순례자들의 공통점
Day 5 45km를 걸어 팜플로나까지 간 승령 | 수빈의 홀로서기
# 웹툰 산티아고순례길, 여자 혼자서 걸어도 되나요?

Day 6 홀로걷기, 어른연습 | 평범함이 특별함으로 | 작은 마을을 사랑하게 된 이유
Day 7 When we were young | 혼자 갈까, 두고 갈까? | 3제곱미터의 행복 반경
Day 8 자연친화적인 길 | 아스따루에고!
Day 9 타인이 아닌, 스스로의 선택 | 밀밭 사이로 춤추는 그림들
# 웹툰 내 그림을 사랑하게 된 이유

Day 10 서양식 상남자의 고백법(?) | 세 번째 까미노를 하게 된 사연 | 눈물의 재회
Day 11 오만 또는 편견
Day 12 뭐 어쩌겠어, 스페인인 걸! | 메세타의 시작 | 기분 좋은 탐색전
# 웹툰 까미노의 교훈

Day 13 근육통과 세 개의 물집으로 신고식을 치르다 | 순례자메뉴와 보랏빛 밤
Day 14 인생은 작고 큰 언덕의 연속 | 배낭의 무게를 느끼며 걷는 길
Day 15 까마득한 어둠의 한복판에서 | 우리의 목적은 완주가 아니야
# 웹툰 수녀들의 환영인사

Day 16 길 위의 수집가들 | 김칫국 드링킹 게임
Day 17 포기는 또 다른 이름의 용기 |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Day 18 허용된 게으름 | 그녀의 까미노, 나의 까미노
Day 19 까미노의 무릉도원 | 플루 할머니의 눈물
# 웹툰 커뮤니티 알베르게

Day 20 오르비고의 아름다운 다리 | 세상은 기브 앤 테이크
Day 21 술례자의 최후 | 두 개의 마음
Day 22 내려놓아야만 알 수 있는 것들 | 지금이 아니면 또 언제 하겠어 | 나에게 건네는 칭찬
Day 23 후회 없는 사치 | 한번 엮이면 끝까지 가는 거야
# 웹툰 할아버지의 특별한 초대

Day 24 불청객이 찾아왔다 | 산꼭대기 마을의 선물
Day 25 어둠 속에서 번뜩이는 눈동자 | 여자 셋, 남자 하나 | ‘미안해’ 대신 ‘고마워’
Day 26 영락없는 한국인 | 당나귀의 절규
Day 27 우리가 가장 그리워 할 시간
Day 28 이 길을 후회 없이 즐기려면? | 열사병을 이겨낸 힘
Day 29 두 번째 까미노 | 이 길이 끝나지 않기를
# 웹툰 산티아고 전야제

Day 30 산티아고를 향하여 |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길의 끝에서
# 웹툰 치욕의 피스테라
# 웹툰 우리가 지켜야 할 까미노
# 웹툰 산티아고에 내가 찾던 정답은 없었다

저자 소개 1

벽화가. 하이킹아티스트. 자연친화적 여행자. 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 화가의 꿈을 품었지만, 홍익대 미술대학 졸업 후 현실의 벽에 부딪쳐 그 꿈을 포기해야만 했다. 그로 인해 방황하던 시기, 우연히 산에 오르며 순수한 행복을 느끼기 시작했고, 2016년 버킷리스트였던 산티아고순례길 북쪽길을 걸었다. 북쪽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걷기여행자의 삶이 시작되었다. 국내 산악지형 국립공원을 완주하는 것은 물론, 뚜르드몽블랑(2016), 키나발루산(2017), 두 차례의 히말라야 트레킹(2018, 2019) 및 피크 등반을 하는 등 국내외로 활발한 하이킹 활동을 이어오며 SNS
벽화가. 하이킹아티스트. 자연친화적 여행자.
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 화가의 꿈을 품었지만, 홍익대 미술대학 졸업 후 현실의 벽에 부딪쳐 그 꿈을 포기해야만 했다. 그로 인해 방황하던 시기, 우연히 산에 오르며 순수한 행복을 느끼기 시작했고, 2016년 버킷리스트였던 산티아고순례길 북쪽길을 걸었다. 북쪽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걷기여행자의 삶이 시작되었다. 국내 산악지형 국립공원을 완주하는 것은 물론, 뚜르드몽블랑(2016), 키나발루산(2017), 두 차례의 히말라야 트레킹(2018, 2019) 및 피크 등반을 하는 등 국내외로 활발한 하이킹 활동을 이어오며 SNS 스토리텔러로서 활동하고 있다. ‘까미노를 하며 그곳에서의 풍경을 그림으로 담아보고 싶다’는 꿈을 위해, 2018년 산티아고순례길 프랑스길에 올랐다. 그 이후 놓았던 붓을 다시 들고 화가와 웹툰작가로서의 꿈을 실현하고 있다. 또한 산에서 쓰레기를 줍는 ‘클린하이킹 캠페인’을 주최하고, ‘그림은 어려운 것이 아닌, 쉽게 즐길 수 있는 것’을 알리는 그림나눔여행 ‘아트셰어링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걷기여행’과 ‘그림’을 키워드로 한 다양한 사회적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vicecat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hiking___artist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hikingartist.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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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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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35.7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69쪽 ?
ISBN13
9788967821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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