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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 부자들은 왜 가족끼리 싸울까? 4
Part 1 매수 밀짚모자는 언제 사야 할까? 17 매수하기 좋은 시장은 사람들이 ‘최악’이라고 할 때다 21 주식이 정말 꼴도 보기 싫을 때가 매수 시기다 26 서둘러 가려다가 오히려 이르지 못한다 30 초보들이 가장 자주 하는 실수 33 거래 방법의 종류 36 불황에 옥석이 가려진다 40 Part 2 로스컷(Loss Cut) 유도, 스키, 주식의 공통점 47 1억 2,000만 원으로 떠나는 놀이공원 52 주식 투자에서 제일 중요한 게 뭐라고? 55 주식 중독 63 물타기는 죽음의 늪 69 Part 3 홀딩(기다림) 칸나이 전투에서 배우는 ‘기다림’ 77 초등학생도 하버드 출신과 싸워서 이길 수 있는 곳이 주식 시장이다 82 주식 투자는 때를 사는 것이다 84 낚시와 주식의 공통점 89 종합지수 하락 시 내성에 강한 종목 발굴법 92 떨어지는 칼날을 잡지 말아라 vs. 공포에 사라 94 ‘안절부절형’은 주식에 투자하지 마라 98 여유 있는 사람에겐 축복, 절박한 사람에겐 저주인 주식 101 하이 리스크, 하이 깡통 104 Part 4 매도 탤런트가 없는 종목을 먼저 매도하라 113 선수들이 매도하고 싶을 때, 개미들은 매수하고 싶어 한다 117 관심종자 주식을 더 산다 120 매수는 신중하고 천천히, 로스컷은 전광석화 같이 125 매도는 개별 종목 상황이 아닌, 전체 시장 상황을 보고 정한다 131 고가 매도는 아침에 하는 게 좋다 134 개미의 진화 138 Part 5 주식 공부법 도끼의 날부터 갈아라 143 주식 투자하면 패가망신한다고? 146 선수는 전략과 원칙으로, 초보는 감(Feel)으로 무장한다 149 배우지 않는 자는 주식 투자도 하면 안 된다 153 매일 30페이지 책 읽기 156 사람과 주식은 어쩌면 이렇게 닮았을까? 160 차를 몰기 위해 자동차 정비사가 될 필요는 없다 163 욕심을 줄이고 끝까지 해야 더 멀리 갈 수 있다 167 Part 6 시장의 이해 갈릴레이와 경제 전문가 175 전문가와 선수는 다르다 179 개미 위에 전문가, 전문가 위에 선수, 선수 위에 고수, 그리고 도사 183 주식 투자는 시간의 예술이다 188 급등주 발굴 프로그램이 있다면 노벨상을 받을 것이다 190 주식 시장은 완벽한 제로섬 게임이다 193 작전주 찾아 삼만 리 198 Part 7 원칙 세우기 라면집에서 주식 투자의 원칙을 깨닫다 207 구조화된 주식 매매 시스템의 원칙을 구축하라 214 주식에 대한 잘못된 환상을 버려라 217 구구단도 외우지 않고, 미적분을 풀려는 사람들 220 “이건 비밀인데요.” 그럼 혼자만 알고 계세요 223 정보 사냥꾼이 지라시를 만든다 228 Part 8 투자 일지 쓰기 게임 후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결정된다 235 투자 일지는 자기 객관화의 과정이다 238 모든 문제의 답은 당신에게 있다 241 기억이 투자를 결정하는 잣대가 된다 244 투자 일지는 사막의 오아시스를 찾는 지도다 247 삽질이나 하시지 250 노력을 제대로 발휘하기 위해서는 측정하고 기록하라 254 투자 일지에는 우선순위를 두자 257 Part 9 자기관리 선수들이 흔히 하는 치명적 실수 269 주식 투자 스트레스 해소법 274 선수들은 강철 멘탈을 가지고 있다 280 회복탄력성을 키울 수 있을까? 284 주식 투자에서 이기기 위해서 ‘뫔’을 단련하자 289 오래가는 건전지 같은 선수 292 Part 10 기술적 분석 / 기본적 분석 기술적 분석 299 기본적 분석 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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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언제 주식을 가장 싸게 살 수 있을까?’ 그것은 바로 사람들이 주식을 꼴도 보기 싫어할 때다. 왜 꼴도 보기 싫냐고? 주식 투자로 손해를 너무 많이 봐서 빨리 팔아 치워 버리고 싶기에 그렇다. 개미들은 불황이 오면 누적 손실로 비관주의가 최고조에 달하고, 주식을 헐값으로 시장에 내다 팔아 버린다. 이들은 마음이 급해져서 시장가로 보유 주식을 던지기도 한다. 천장과 바닥은 계기가 만든다. 매도자는 넘쳐나고 매수자는 없을 때 개미들의 포지션과 반대로 과감히 주식을 사야 한다. 주식 시장이 가장 좋아 보일 때가 사실은 가장 위험할 때이고, 가장 비관적일 때가 가장 안전할 때다.
--- p.26~27 주식 투자는 기다림과의 싸움이다. 주식 시장은 제로섬이기에 저가에 매수를 잡아놓고 기다리는 사람이 무조건 이기는 게임이다. 그래서 돈 많은 사람들, 특히 주식에 투자한 돈이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사람들이 가장 쉽게 돈을 번다. 좋은 매수 타이밍에 저가 매수를 하고 기다리기만 하면, 적게는 수십 %에서 많게는 수백 %의 이익을 얻는다. 그러니 돈에 여유가 있는 사람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한 게임이라고 말한 것이다. --- p.101 두루뭉술하게 로스컷 기준을 잡지 말고 정확히 확정하는 게 좋다. 나의 경우는 그냥 정확히 15%다. 손실 -15%가 나면, 만약 이 종목이 내일 상한가를 찍을 주식이라고 하더라도 반드시 손절매한다. --- p.212 투자 일지는 날짜와 시황을 쓰고 오른쪽 제일 윗부분에 To do list 목록을 작성하고 가장 중요한 일을 먼저 한다. 즉, 일의 우선순위를 두고 중요한 것부터 하기 위한 것이다. 그게 원칙이다. 지금 주식 투자 선수가 되기로 마음먹었는가? 그러면 먼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운동을 하자. 1~2시간씩 일찍 일어나 운동을 하고 마음을 다스려라. 미 증시 같은 것은 장 시작하기 30분 전에만 봐도 충분하다. 증권은 심리전이다. 심리전을 이성적으로 해내야 돈을 벌 수 있다. 사람들이 흥분해서 매수한다고 같이 흥분하면 망한다. 왜 흥분했는지 이성적으로 이해하고 판단한 후 대응만 잘하면 역이용할 수 있다. 시황은 예측할 수 없지만, 사람의 행동은 충분히 예측된다. --- p.2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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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감(Feel) 말고
전략과 원칙으로 무장하라! 주식 투자는 먼저 전략과 전술을 짜고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때를 기다려 매수와 매도를 한다. 내가 유리한 전장을 선택해 이겨놓고 싸운다. 전문 선수가 될 필요는 없지만, 똑똑한 ‘스마트 개미’가 되어 주식 투자에 임하자. 이 책은 매수, 로스컷, 홀딩(기다림), 매도, 주식 공부법, 시장의 이해, 원칙 세우기, 투자 일지 쓰기, 자기관리, 기술적 분석/기본적 분석 등 총 10개의 파트로 이루어져 있다. 기본적인 매수·매도 방법과 로스컷을 해야 할 시기를 알려주고, 주식 공부법을 소개한다. 투자의 원칙과 시장을 이해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투자 일지를 쓰는 방법에 대해 살펴본다. 투자 일지를 쓰는 자기 객관화를 통해 스스로를 관리하고, 주식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인 기술적 분석/기본적 분석을 소개한다. 주식을 하면서 투자 원칙이 있으면 시장 상황이 아무리 변하고, 어려워도 두렵지 않다. 이 책을 통해 전략과 원칙으로 무장해서 성공 투자자가 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