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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력추천
주식초보 졸업하고 진짜 수익내자
개미대학 세력의 매집원가 구하기 시리즈2
전석
오베이북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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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내가 IMF 때 이것을 알았더라면 지금 부자가 되었을 텐데……

01. 주식투자경력 19년 전문가, 보름 만에 2억을 1억으로 만들다
02. 내가 IMF 사태 때 이것을 몰라서! 이것만 알았어도 지금쯤……
03. IMF 사태 때 영화 「국가부도의 날」 주인공이 알았던 것- 리스크의 크기
04. 위기의 본질은 어쩌다 한번!
05. 구조적 리스크였던 중국발 유동성위기
06. 정치적 리스크였던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
07. 또 하나의 정치적 리스크였던 아베의 무역보복
08. 네 번의 위기로 알게 된 리스크의 크기 그리고 코비드-19


2부
달리는 말에 올라타는 아주 구체적이고 확실한 방법

09. 수익을 낼 수 있는 좋은 주식은 주도업종에서 나온다
10. 실패를 줄이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 잘나가는 업종 선택
11. 잘나가는 업종을 알아보기 위한 기본적 지식
12. 주도업종이 생겨나는 원리
13. ‘탑다운 방식’으로 주도주 찾기
14. 딱 4개의 정보로 주도업종을 알아보기
15. 더 강한 주도업종을 알아보는 법
16. 파동으로 더 뚜렷하게 알 수 있는 주도업종의 특징
17. 주도업종 내 주도주를 찾는 방법
18. 파동으로 보는 주도주의 가장 확실한 특징
19. 거래량은 주도주의 확실한 증거를 알려 준다
20. 거래량을 모르겠다면 수급을 봐라
21. 수급을 파악하는 효과적인 관점- 그럼에도 불구하고
22. 이제 달리는 말에 올라타는 구체적인 방법 알아보기


3부
잔소리! 잔소리!! 듣기 싫은 잔소리!!! 그러나 보면 도움 되는 잔소리

23. 초보가 종목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24. 쉿! 너만 알고 있어, 이거 작전주야!
25. 삼십 대 차트 절대 고수, 오십 대 아주머니에게 뺨 한 대 철썩 맞다
26. 기본적 분석을 공부하다가 때려치운 이유
27. 당신이 내 동생이라면 때려서라도 꼭 알려 주고 싶은 주식투자 팁!
28. 절대로 내가 잘나서 수익 난 게 아니다. 겸손, 겸손, 겸손하라
29. 원수에게 신용, 미수를 권하라
30. 기본적 분석 공부를 때려치운 후 내가 한 선택- 커닝(cunning)
31. 커닝(cunning)의 질을 높이다- 베스트 애널리스트
32. 애널리스트의 리포트는 HTS를 타고 매수세를 몰고 온다
33. 외국인 혹은 기관투자자들은 차트가 예쁘다고 매수하지 않는다
34. 기관투자자- 유일하게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세력
35. 커닝의 완성- 베스트 애널리스트들의 리포트와 수급

저자 소개 1

2001년 주식시장에 입문 후 『서울경제TV』, 『이데일리』, 『팍스넷』 등에 출연하며 강의를 해왔다. 2010년 개미대학 론칭launching 후 기술적 분석을 가장 쉽게 알려주는 곳으로 소문이 나면서 개인투자자들에게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2017년 7월 저서 『개미대학 세력의 매집원가 구하기』를 출간하면서 경제.경영 부문 1위를 시작으로 꾸준히 베스트셀러 10위권을 유지했다. 그리고 현재까지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로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지금도 저자의 주식 교육은 주식 입문자뿐만 아니라 주식투자에 있어 소위 ‘고수’로 가는 지름길로 평가받고 있다. 주식투자를
2001년 주식시장에 입문 후 『서울경제TV』, 『이데일리』, 『팍스넷』 등에 출연하며 강의를 해왔다. 2010년 개미대학 론칭launching 후 기술적 분석을 가장 쉽게 알려주는 곳으로 소문이 나면서 개인투자자들에게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2017년 7월 저서 『개미대학 세력의 매집원가 구하기』를 출간하면서 경제.경영 부문 1위를 시작으로 꾸준히 베스트셀러 10위권을 유지했다. 그리고 현재까지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로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지금도 저자의 주식 교육은 주식 입문자뿐만 아니라 주식투자에 있어 소위 ‘고수’로 가는 지름길로 평가받고 있다.

주식투자를 통하여 능력 있는 아빠, 엄마, 그리고 가장을 만들자는 목표에서 출발한 그의 교육 내용은 어려운 기술적 분석 과정을 학년별로 나누어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뿐만 아니라 ‘추세. 실적. 수급 3박자 매매’라는 기본투자전략을 통해 실적이라는 펀드메탈과 ‘세력의 매집원가’라는 기법으로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을 병행하는 투자로 개인투자자들의 멘토가 되었다. 현재 개미대학 어플과 개미대학 네이버 공식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유튜브에서 <개미대학>을 검색하면 공식 채널에서 주식하는데 실전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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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4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30쪽 | 172*240*30mm
ISBN13
9791196119553

책 속으로

코비드-19 사태 초반, 각종 뉴스에서 우리나라는 국가 차원의 방역을 잘했다는 평가가 보도되었습니다. 2월 말에는 확진자가 0명에 도달했다는 뉴스를 접하며 저는 이 사태가 대수롭지 않은 리스크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전에 지수를 끌어내렸던 일본의 무역보복(뒤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리스크와 비교해 보면 KODEX 레버리지를 매수할 때 발생한 코비드-19가 주는 리스크는, 그렇게 크지 않은 상태였고 곧 종식되리라 생각했습니다. 나름 19년 정도 주식판에서 얻은 경험과 지식으로 마음 근육이 단단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2억 원이란 돈을 KODEX 레버리지에 말 그대로 올인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 p.16~17

2001년에 주식투자를 시작해서 2008년에 이르기까지 7년이라는 세월이 지났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왜 IMF 사태에 버금가는 2008년 리먼 브라더스 사태 때 주식시장에 뛰어들지 못했을까요? 정답은 「국가부도의 날」의 주인공인 윤정학처럼 리스크의 크기를 몰랐기 때문입니다.
--- p.24

2011년 이후로 가장 높았던 환율은 1,277원 즉, 그리스 재정위기 때였습니다. 두 개의 데이터를 분석해 저는 이번 코비드-19가 가져온 위기의 크기와 기간을 가늠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스 재정위기 때 환율 1,277원, 그리고 중국발 유동성위기 때 환율이 1,200원 이상 머물렀던 기간이 8주, 이렇게 두 개의 데이터가 앞으로 내가 겪을 리스크의 크기와 기간이라고 판단했습니다.
--- p.76

주식투자자들이 힘들어하는 것들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기업분석입니다. 대부분의 주식투자자는 재무제표를 볼 줄 모릅니다. 아니, 보는 것조차 싫어하면서 오로지 차트만으로 매매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기업분석을 하기 싫어하거나 혹은 못 하는 사람들이 실수를 줄일 방법이 있긴 합니다. 바로 내가 사려고 하는 회사의 업종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방법입니다.
--- p.92

그러던 어느 날, 지인이던 오십 대인 아주머니가 저에게 전화를 걸어와 한번 만나자고 말했습니다. 자기가 어떤 종목에 올인하다시피 많은 금액을 넣었는데 너무 불안하다는 게 그 이유였습니다. 제가 어떤 종목인지 물었습니다. ‘남양유업’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어느 자리에서 샀냐고 묻고 아주머니는 꽤 높은 자리에서 매수했다고 답했습니다. 매수 금액이 어느 정도인지 물어보니 그 아주머니는 머뭇거리다가 억 단위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곧 남양유업 차트를 열어보았습니다. 매수한 자리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아주머니에게 왜 이런 자리에서 매수한 것인지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아주머니가

“중국에서 가짜 분유 파동이 일어났잖아. 그러면 중국 사람들이 자기 나라 분유 대신 가까운 우리나라 분유를 사 먹을 것 같아서 샀어.”라고 대답하는 것이었습니다.

부끄럽지만, 정말 부끄럽지만, 저는 그때 기분이 나빠졌습니다. 질문이 기분 나쁜 게 아니라 나 자신이 정말 한심해서였습니다. 저는 그동안 주식을 공부해오면서 HTS 안에 나온 캔들, 이동평균선, 거래량만을 공부하고 거기서 답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이분은 내가 8년 동안 공부해온 지식, 경험, 차트가 주는 정보, 이런 걸 하나도 모르면서, 단지 뉴스 하나만 보고 억 단위 돈을 투자해 매수했다는 사실이 충격적으로 다가왔습니다.

--- p.235

출판사 리뷰

1부-내가 IMF 때 이것을 알았더라면 지금 부자가 되었을 텐데……

1부에서는 환율과 리스크의 종류로 「국가부도의 날」 윤정학처럼 리스크의 크기와 주식을 매수해야 되는 시점에 대해 자세히 실었다. 2011년 이후 세계 경제를 위기에 몰아넣었던 리스크들과 2020년에 세계를 강타한 코비드-19가 만든 리스크의 크기까지 분석을 했다. 이후 주식투자자들이 또 다른 위기가 왔을 때 앞서 경험한 리스크들을 참조해서 윤정학만큼은 아니더라도 용기 있게 주식시장에 뛰어들 수 있도록 환율과 주식의 상관관계를 자세히 다루었다.

2부-달리는 말에 올라타는 아주 구체적인 확실한 방법

2부에서는 달리는 말이 어떻게 생겼고 어떻게 올라타는지에 대한 말 그대로 구체적이고 확실한 방법을 알려준다. 주식은 사람이 하는 일로 바꾼 후 심리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면 반드시 나타나게 되는 징후들이 있다. 이 징후들에 대해 기초부터 시작해 HTS를 통해 종목 발굴하는 법까지 상세하게 기술하였다.

3부-잔소리, 그러나 보면 도움 되는 잔소리

3부에서는 저자가 개인적으로 겪었던 시행착오에 대해 실었다. 처음에 아무런 지식 없이 주식을 시작하게 된 이유와 실패, 그리고 작전주에 대한 환상, 차트 공부를 하면서 얻은 소중한 경험, 종목에 대한 정보를 얻으려 나름 노력한 결과에 대한 에피소드를 아주 솔직하게 책에 담았다. 3부 챕터를 읽다 보면 독자 여러분은 아마 저건 나의 이야기라며 많은 공감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만약에 기술적 분석을 공부하다가 포기를 하거나 또는 기본적 분석을 공부하다가 뭐가 뭔지 더 모르겠다 하는 분들은 3부 먼저 읽어 보시기를 권한다.
주식을 공부하는 방법, 종목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얻는 방법에 대해 아주 상세하게 기술하였다. 3부를 읽으면 공부하는 방법에 관한 것과 공부하는 기간에 대해 많이 단축할 수 있을 것이다. 형식은 잔소리이지만, 만약 내 가족이 주식투자를 한다면 꼭 일러주고 싶은 말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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