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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여] 반 고흐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32가지
EPUB
최연욱
소울메이트 20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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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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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지은이의 말 _ 미처 몰랐거나 잘못 알았던 빈센트 반 고흐 스토리

Chapter 1. 빈센트는 어떤 사람인가?
도대체 귀는 왜 자른 것일까? | 빈센트는 왼손잡이일까, 오른손잡이일까? | 8년간 아마추어 화가였던 빈센트 | 빈센트와 고갱, 그 관계에 대한 오해 | 빈센트는 얼마나 가난했을까? | 빈센트의 죽음은 자살일까, 타살일까? 

Chapter 2. 빈센트의 초기 작품들(1881~1883년)
빈센트의 초기 작품들 |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창녀, 시엔

Chapter 3. 빈센트의 뉘넨 & 안트베르펜 시대(1883년 12월~1886년 2월)
<감자 먹는 사람들>, 빈센트의 인정받지 못한 최초의 걸작 | <성경이 있는 정물>, 작품 속에 의미를 담기 시작하다 | <담배를 물고 있는 해골>, 지루한 정식 미술 교육

Chapter 4. 빈센트의 파리 시대(1886년 3월~1888년 2월)
빈센트가 누드화를 그렸다고? | 유럽을 강타했던 자포니즘에 빠지다

Chapter 5. 빈센트의 아를 시대(1888년 2월~1889년 5월)
<해바라기>, 빈센트를 대표하는 작품 | <밤의 카페>, 유황이 끓는 지옥, 그리고 고갱의 드로잉 한 점 | <밤의 카페테라스>, 130년 넘는 역사를 가진 맛없는 레스토랑 | <아를의 여인>, 아를에서의 소중한 인연 | <아를의 침실>, 홍수로 망가진 빈센트의 방 | <아를의 붉은 포도밭>, 생전에 팔린 유일한 작품 

Chapter 6. 빈센트의 생레미 시대(1889년 5월~1890년 5월)
거장의 작품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다 | <별이 빛나는 밤>, 학문의 멜팅 팟Melting Pot | <꽃 피는 아몬드나무>, 아이들의 전쟁터에서 살아남은 걸작 | <아이리스>, 메리 켈리 살인사건 | <울고 있는 노인: 영원의 문턱에서>, 죽음을 예고하다

Chapter 7. 빈센트의 오베르 쉬르 우아즈 시대(1890년 5월~1890년 7월)
<가셰 박사의 초상>, 빈센트의 처방전 | <까마귀 나는 밀밭>, 현대 미술의 시작을 알리다  

Chapter 8. 빈센트의 마지막 2박 3일
빈센트의 죽음, 고통은 영원하다

Chapter 9. 빈센트의 오늘, 그리고 내일
빈센트 거장 만들기, 여러 지인들의 헌신 | 테오를 단 6개월 만에 죽음으로 몰고 간 마비성 치매 | 뿌옇고 누렇게 변해가는 작품들 | 도를 넘은 일본의 빈센트 사랑 

Chapter 10. 빈센트에 대해 미처 다하지 못한 이야기들
하염없이 빠져드는 빈센트의 편지

참고문헌
『반 고흐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32가지』 저자와의 인터뷰

저자 소개 1

미국 마샬대학에서 순수미술과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미술사를 부전공해 ‘Iconography of Virgin Mary in East Asian Art - 동양미술의 성모 마리아의 도상학적 분석(2002)’라는 논문을 발표했다. 졸업 후 3년간 그래픽디자이너로 직장 생활을 하다가 전업화가로 전향했다. 현재는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강원도지회 사무국장으로 활동중이며, 전시회와 공모전에 수차례 입상했다. 2007년부터는 전 세계 30여 개국의 미술관과 박물관을 직접 다니며 모은 자료를 바탕으로 추천할 만한 국내외 미술관과 박물관 150여 곳을 선정, 블로그에 ‘미술관 가는 길’이라는
미국 마샬대학에서 순수미술과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미술사를 부전공해 ‘Iconography of Virgin Mary in East Asian Art - 동양미술의 성모 마리아의 도상학적 분석(2002)’라는 논문을 발표했다. 졸업 후 3년간 그래픽디자이너로 직장 생활을 하다가 전업화가로 전향했다. 현재는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강원도지회 사무국장으로 활동중이며, 전시회와 공모전에 수차례 입상했다. 2007년부터는 전 세계 30여 개국의 미술관과 박물관을 직접 다니며 모은 자료를 바탕으로 추천할 만한 국내외 미술관과 박물관 150여 곳을 선정, 블로그에 ‘미술관 가는 길’이라는 제목으로 업데이트중이다. 2014년부터는 서양미술 속 숨겨진 이야기를 블로그에 ‘서양화가 최연욱이 들려주는 미술스토리’라는 제목으로 매일 한 편씩 업데이트하고 있다. 저서로는 『반 고흐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32가지』 『비밀의 미술관』『위작의 미술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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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5월 1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다운로드 시점부터 90일 동안 이용 가능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EPUB(DRM) | 23.10MB ?
ISBN13
9788960609334
KC인증

출판사 리뷰

빈센트 반 고흐의 포장되지 않은 진짜 모습을 공개한다!
이 책은 총 10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 ‘빈센트는 어떤 사람인가?’에서는 그에게 얽혀 있는 수많은 이야기들을 풀어나간다. 빈센트는 도대체 왜 귀를 잘랐는지, 어느 쪽 손잡이일지, 8년 동안 형편없던 그림 실력, 고갱과의 관계, 빈센트의 가난과 죽음에 대해 분석한 저자의 생각을 살펴본다. 2장 ‘빈센트의 초기 작품들’에서는 빈센트가 재능과 현실적인 기술 문제 사이에서 고뇌하는 모습을 살펴보고, 그의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여인 시엔과의 만남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3장 ‘빈센트의 뉘넨 & 안트베르펜 시대’에서는 뉘넨과 안트베르펜에서 그린 <감자 먹는 사람들> <성경이 있는 정물> <담배를 물고 있는 해골>과 관련된 이야기를 다룬다. 4장 ‘빈센트의 파리 시대’에서는 파리에 입성해 인상파와 자포니즘(일본 미술)의 영향을 받은 빈센트의 작품을 감상한다. 5장 ‘빈센트의 아를 시대’에서는 <해바라기> <밤의 카페테라스> <아를의 침실>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 등 이 시기에 쏟아져 나온 빈센트의 대표작들을 만나본다.
6장 ‘빈센트의 생레미 시대’에서는 그의 걸작 <별이 빛나는 밤> <아이리스> <꽃 피는 아몬드나무> 등에 대해 알아본다. 빈센트는 생레미 정신요양원에 입원해 있으면서도 1년 만에 200점에 가까운 작품을 그렸다. 7장 ‘빈센트의 오베르 쉬르 우아즈 시대’에서는 오베르 쉬르 우아즈에서 지내면서 <가셰 박사의 초상> <까마귀 나는 밀밭> 등 명작을 남기는 데 전념한 빈센트의 모습을 살펴본다. 8장 ‘빈센트의 마지막 2박 3일’에서는 죽기 전에 “고통은 영원하다.”라는 마지막 말을 남긴 빈센트의 마지막 30시간을 함께 지켜본다. 9장 ‘빈센트의 오늘, 그리고 내일’에서는 빈센트가 세계적인 거장이 되는 데 기여한 주변 사람들의 노력을 되짚어본다. 마지막으로 10장 ‘빈센트에 대해 미처 다하지 못한 이야기들’에서는 빈센트가 가족 및 지인들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서 빈센트의 인간적인 모습을 살펴본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빈센트 반 고흐에 대한 모든 것을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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