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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역자의 말_열등감과 우월감이야말로 우리 삶을 이끌어가는 원동력이다
1장. 누구나 열등감을 느끼고 우월감으로 보상받으려 한다 의식과 무의식은 하나다 우리의 삶은 하나의 통일체로 구성되어 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심리학의 목적은 인간이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도록 돕는 것이다 언어는 사회적 산물이다 각자 선택한 자신만의 우월성 목표란 무엇인가? 사회화 훈련은 열등감을 극복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다 누구나 열등감을 느끼고 우월감을 추구한다 열등감 콤플렉스는 자신의 원형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자신의 우월성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2장. 우월감 콤플렉스는 동전의 양면과 같다 열등한 신체기관이 우월한 무언가를 발달시킨다 자신의 약점이 곧 강점을 불러온다 부정적인 생활양식은 신체 조건에 기인한다 열등감의 원인은 무엇인가? 문제는 열등감 그 자체가 아니라 열등감을 대하는 태도다 열등감 콤플렉스는 비정상적인 열등감이다 열등감을 겪고 있음을 알려주는 신호는 무엇인가? 직면, 열등감을 치료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치료법이다 열등감 콤플렉스와 우월감 콤플렉스는 이란성 쌍둥이다 열등감과 우월감은 정상적인 감정으로 상호보완적이다 3장. 열등감과 우월감 콤플렉스, 우리 인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우월성을 향해 우리는 어떤 노력을 하는가? 우월감 콤플렉스는 또 다른 자기 합리화다 열등감 콤플렉스가 그들에게 새로운 힘을 부여한다 문제 아동은 스스로 열등하다고 느낀다 어떤 사람이 지나치게 과시적이라면 이는 열등감 때문이다 신경증환자 역시 열등감 콤플렉스와 우월감 콤플렉스가 혼재되어 있다 열등감 콤플렉스의 영향력이 너무 강하면 어떻게 되나? 사회적인 관심과 자신의 우월성을 조화시키는 것이 행복에 이르는 길이다 우월감 콤플렉스는 열등감 콤플렉스에 대한 보상이다 맏이와 둘째의 운명은 어떻게 다를까? 4장. 열등감 콤플렉스와 우월감 콤플렉스에 대한 오해와 진실 응석받이인 둘째가 처하게 될 현실은 무엇인가? 열등감 콤플렉스가 때로는 우월감 콤플렉스로 전환된다 열등감 콤플렉스에 대한 보상으로 끊임없이 우월성을 추구한다 우월성 목표는 각 개인의 삶에 유용하다 열등감 콤플렉스와 우월감 콤플렉스 사이의 연관성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열등감 콤플렉스와 우월감 콤플렉스는 정상인들에게 어떤 의미인가? 열등감 콤플렉스에 대한 오해와 진실 우월한 것처럼 행동하는 사람의 이면에는 열등감이 자리 잡고 있다 열등감의 감정은 수천 가지의 방식으로 표현된다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열등감의 감정은 그대로 남아 있다 5장. 열등감 콤플렉스의 비극은 열등감 콤플렉스의 비극은자기 비하와 연결된다 분노 역시 열등감 콤플렉스의 중요한 행동 표현 양식이다 눈물로 다른 사람을 지배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아이는 울보가 된다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의 최대 희생자는 응석받이로 키운 아이들이다 열등감 콤플렉스는 낮은 수준의 자기 평가로 이어진다 인류의 모든 문화는 열등감의 감정에 기반을 두고 있다 열등감, 우리 인생에 활력을 주는 또 다른 원동력이다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용기와 독립심이다 각 개인이 추구하는 우월성 목표는 개인적이며 독특하다 우월성 목표가 구체화되면 각 개인의 잠재력은 축소되고 제한된다 우리는 내면의 완전성과 성격의 통일성을 찾아야 한다 6장. 심리치료의 핵심은 증상을 없애는 것이 아닌 목표를 바꾸는 것이다 우월성의 최고 목표는 신처럼 되는 것이다 우리의 모든 행동은 생활양식에 따라 우월성 목표를 따른다 증상에 대한 충격적인 설명을 통해 증상을 사라지게 할 수도 있다 심리치료의 핵심은 증상 제거가 아니라 목표 수정이다 목표를 바꾸면 정신적인 습관과 태도 역시 변한다 인생에서의 초기 기억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아이의 거짓말은 부모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인간은 건전한 우월성을 추구하며 살아왔다 인간의 협력이란 수많은 개인들의 개별적인 뛰어남의 만남이다 |
Alfred Ad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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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사람들은 신체적 결함이 있을 경우 열등감을 가지기 쉽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동일한 신체적 결함이라고 해서 반드시 부정적인 가치관을 가진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천재들의 생애를 조사해보면, 시력 또는 다른 신체 기능이 떨어졌던 경우를 종종 발견할 수 있다. 심지어 동서고금의 신화 속 신들 역시 한쪽 눈이나 아예 두 눈을 모두 잃은 존재로 등장하기도 한다. 아들러는 부정적인 생활양식은 사람의 신체적 결함이 아니라 심리적 태도에서 기인한다고 여겼다. 즉 개인심리학은 자신의 신체조건에 대해잘못된 태도를 선택했기 때문에 부정적인 생활양식이 생긴다는 입장을 취한다. 열등감은 그 자체로는 정상적인 감정이다. 인류의 모든 문화는 열등감의 감정에 기반을 두고 발전해왔다. 결국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은 용기와 독립심으로 무장한 채 열등감을 극복하기 위한 해답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는 사실이다. 모든 것의 출발점은 외부의 가치나 조건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며 누구나 열등감을 느끼는 존재이므로, 사회화훈련을 통해 열등감을 극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2장에서는 열등감의 원인을 살펴보고 비정상적인 열등감 콤플렉스에 대해 이야기하며, 3장에서는 우월성을 향해 우리는 어떤 노력을 하는지, 그리고 우월감 콤플렉스는 열등감 콤플렉스에 대한 보상이라는 점에 대해 이야기한다. 4장에서는 열등감 콤플렉스와 우월감 콤플렉스 사이의 연관성을 찾는 것의 중요함에 대해 설명하고, 이 두 콤플렉스가 정상인들에게는 어떤 의미인지 알아본다. 5장에서는 열등감이 우리 인생에 활력을 주는 원동력이라는 점을 밝히고 내면의 완전성과 성격의 통일성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마지막으로 6장에서는 목표를 바꾸면 정신적인 습관과 태도 역시 변한다며 인간의 협력이란 수많은 개인들의 뛰어남의 만남이라고 이야기한다. 열등감과 우월감을 건강한 심리상태로 관리한다면 우리 삶의 동기이자 발전을 위한 자극제가 되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