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례
저자 소개 여는 글 아토피의 어원,정체를 알 수 없는 남원 한 달 살이 밤마다 마녀가 된다 한 시간의 심리 상담 아이가 데려온 곳 딸아, 모든 건 지나간단다 단둘이 제주 나를 치료하는 시간 엄마, 내 피부가 없어졌으면 좋겠어 자연과 동떨어진 삶을 살아야 한다구요? 말이 지니는 힘 공동육아 엄마의 바람 엄마가 다 먹게 해주면 좋겠어 바라보지 못한 것 그럼에도 지금 할 수 있는 것 감자튀김 호사(好事)와 호사(豪奢) 좋아지는 중입니다 언젠가,이 글을 읽게 될 니모에게 닫는 글 판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