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4·3, 미국에 묻다
양장
허호준
선인 2021.03.29.
베스트
한국사/한국문화 top100 1주
가격
34,000
34,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책을 펴내며
들어가며

제1장 냉전과 제주도

제주도의 지정학적 가치
트루먼 독트린과 냉전의 형성
‘동양의 지브롤터’와 유엔총회의 ‘군사기지설’ 논란
유엔조위 필리핀 대표가 촉발시킨 논란
봉쇄전략의 구현 무대, 제주도

제2장 해방과 제주도

제주도 주둔 일본군의 항복과 미군의 등장
민족해방운동의 유산과 해방 제주
독립투사 탄압한 친일 경찰의 제주도 부임
미군정, 친일 경찰과 모리배…부패의 결합체
제주도의 인구 변동과 사회적 동요

제3장 5·10선거와 제주도

미군정, “5·10 선거 성공은 핵심 과제”
남한의 선거 결과와 미국의 평가
유엔조위의 제주도 사태 외면
제주도 5·10선거와 미군정의 감시 활동
제주도 선거의 실패와 유엔에서의 ‘제주도 선거’ 발언

제4장 미국의 국면별 개입

제1국면(1947. 3~1948. 4): 미군정의 초기 실책
38발의 총성과 미군정의 책임자 처벌 외면
극우 도지사의 우익 강화와 독재적 행태
박경훈 전 지사 기소를 둘러싼 미군정 내부의 이견
3·1절 발포사건 이후 경찰의 횡포와 반작용
군정장관 딘의 제주도 방문과 도지사 경질 건의 거부

제2국면(1948. 4~1948. 5): 4·3 무장봉기 발발과 미군정의 전략
잇단 고문치사사건과 4·3 무장봉기 발발
하지와 딘의 제주도 작전 명령
딘과 워드의 동시 시찰…국제문제화하는 제주도 사태 |
‘평화협상’과 미군정의 전략
연대 참모의 폭로 “그들은 ‘무차별 사살 명령’을 내렸다”
“무초와 로버츠, ‘제주도는 전략적 요충지, 진압 필요’”

제3국면(1948. 5~1948. 10): 미군정의 대응과 정부수립
제주도 5·10 선거 이후 미군정의 전면 대응
브라운 대령의 제주도 파견과 무차별 검거
6·23 재선거의 무기연기와 구겨진 미국의 ‘체면’
강경 토벌과 연대장 암살사건의 상관관계
정부 수립 시기 미군정의 진압정책

제4국면(1948. 10~1949. 5): 초토화, 그리고 재선거를 위한 정지작업
여순사건의 여파와 제9연대장의 포고령
학살의 합법화와 미군의 적극 지원
송요찬의 ‘대게릴라전략’과 미군의 관심
‘가혹한 탄압’ 지시와 미함정의 제주도 기항 배경
주한미사절단의 활동과 재선거를 위한 정지작업
이승만의 방문과 5·10 재선거, 주한미사절단의 인식

제5국면(1949. 5~1954. 9): 정부의 마지막 토벌과 미국의 인식
유엔한위의 형식적 제주도 시찰
무초의 제주도 사건 인식과 토벌대의 횡포
한국전쟁 발발과 미대사관 관리들의 시찰과 건의
미군 “미군·미국의 영향력이 드러나선 안 돼”
트루먼과 미의회의 무관심의 이면

제5장 내가 만난 제주도 미군 고문관

사진 한 장의 의미
고문관 Ⅰ(1948. 5~7): “제주도는 합법적 군사 작전지역”
고문관Ⅱ(1948. 7~9): “나의 임무는 반란 진압”
고문관Ⅲ(1948. 9~12): “나는 허수아비”
고문관 기억에 대한 비판적 검토

나오며
미주
참고문헌
4·3과 미국 일지
색인

저자 소개 1

『한겨레』 기자. 제주 출생. 1989년 기자가 된 뒤 운명적으로 4·3을 만난 이래, 30여 년 동안 4·3의 진실과 그 의미를 밝히는 데 천착해 왔다. 연구와 취재를 통해 4·3의 진실을 밝히고, 드러내는 데 대한 노력으로 제주4·3평화재단이 주는 제1회 4·3언론상 본상(2022)을 수상했다. 기자이자 연구자로 활동하며 폭넓게 해온 취재의 기록이 이 책의 바탕이 되었다. 지역사, 한국사의 범주를 넘어 4·3과 미국의 관계, 세계사 속에서의 4·3의 의미에 주목하여 제주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그리스와 제주, 비극의 역사와 그 후』(2014),
『한겨레』 기자.

제주 출생. 1989년 기자가 된 뒤 운명적으로 4·3을 만난 이래, 30여 년 동안 4·3의 진실과 그 의미를 밝히는 데 천착해 왔다. 연구와 취재를 통해 4·3의 진실을 밝히고, 드러내는 데 대한 노력으로 제주4·3평화재단이 주는 제1회 4·3언론상 본상(2022)을 수상했다. 기자이자 연구자로 활동하며 폭넓게 해온 취재의 기록이 이 책의 바탕이 되었다.

지역사, 한국사의 범주를 넘어 4·3과 미국의 관계, 세계사 속에서의 4·3의 의미에 주목하여 제주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그리스와 제주, 비극의 역사와 그 후』(2014), 『4·3, 미국에 묻다』(2021) 등 꾸준한 저술 작업을 이어왔다. 이밖에 『현대 사회와 제노사이드』(공동, 2005), 『20세기의 대량 학살과 제노사이드)(공동, 2006) 등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고, 제주4·3연구소가 펴낸 『무덤에서 살아나온 4·3 수형자들』(2002), 『그늘 속의 4·3』(2009), 『4·3과 여성』(전3권) 등 4·3 생존 희생자들의 육성을 담아낸 여러 구술집 작업에도 참여했다.

허호준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3월 2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48쪽 | 152*225*30mm
ISBN13
9791160684650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34,000
1 3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