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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모르면 살아남을 수 없다, 디지털화하는 세계의 본질
1-1 세계의 상황, 일본의 상황 1-2 모바일 결제에서는 모든 구매를 ID로 데이터화 한다 1-3 공유 자전거는 생활 거점과 이동을 데이터화 한다 1-4 행동 데이터로 잇는, 새로운 신용 평가 사회 1-5 디지털 중국의 본질 데이터가 시민 행동을 바꾸고 사회를 바꾼다 1-6 대기업과 기존 기업의 좋은 변혁 사례 ‘핑안 보험 그룹’ 1-7 경험과 행동 데이터의 루프를 순환하는 시대로 제2장 애프터 디지털 시대의 OMO형 비즈니스(필요한 관점 전환) 2-1 비포 디지털과 애프터 디지털 2-2 리얼과 디지털을 가르는 시대의 종언 2-3 EC는 이윽고 사라진다 2-4 잇달아 뒤집히는 기존 업태 2-5 일본 기업에서 흔한 사고 방식의 나쁜 사례 2-6 기업끼리 연결되기는 당연하다, OMO가 이르는 곳의 모습 제3장 애프터 디지털 사례에 의한 생각 훈련 3-1 GDPR vs 중국 데이터 공산주의-데이터 취급을 둘러싼 논란 3-2 희귀한 접점에 가치가 있는 시대 3-3 기술 진화에 의한 ‘대접 2.0’ 3-4 고속화 및 세분화 하는 앞으로의 제조 3-5 신기하고 특이한 일본의 강점 제4장 애프터 디지털을 겨냥한 일본식 비즈니스 변혁 4-1 다음 시대의 경쟁 원리와 산업 구조 4-2 기업에 요구되는 변혁 4-3 일본 기업이 달라지려면 4-4 이어지는 세계에서 일본인의 잠재력 |
Kazuhiro Obara,おばら かずひろ,尾原 和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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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세상은 몰라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생활 기반 대부분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 은행에 가는 대신 스마트폰으로 계좌 이체를 하고, 매장에 전화를 거는 대신 앱(어플)으로 음식을 배달시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경영자들은 아직까지도 오프라인 시장을 기준으로 온라인 시장을 공략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런 전략으로 오프라인 시장 자체가 사라질 지도 모르는 미래, 즉 ‘애프터 디지털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이 책을 통해 디지털 미래를 위한 신전략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작가의 말 모바일이나 센서가 편재되어 있으면 현실 세계에서 오프라인이 없어지고 오프라인이 디지털 세계에 포함되는 형태로 바뀌게 됩니다. 그러한 세계를 필자는 애프터 디지털이라고 부릅니다. 한국과 일본이 세계를 따라잡고 추월해 나가려면 데이터와 체험을 단면으로 생각하면서 새로운 시야를 넓히는 것이 중요하며, 그것을 구체화하는 것이 이 책의 목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화의 터닝 포인트가 담겨 있는 만큼 디지털 관계자는 물론 미래를 열 모든 비즈니스맨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