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책머리에
서론 1. 발해 건국과 참여집단 2. 발해의 왕위계승과 왕실세력 3. 유성인을 통해 본 발해의 지배세력 4. 발해 지배세력의 정치적 역할과 그 변동 결론 |
임상선의 다른 상품
|
그리고 강왕 대승린이 문왕의 손자이지만 굉림이나 화여의 직계가 아닌 것은 모든 관련기록에서 굉림이나 화여와의 관계에 대한 언급이 없이 바로 문왕과의 관계만을 시사하고 있는 점을 통하여 짐작할 수 있다 또한 문왕의 손자로서 화여와 마찬가지로 나이가 어린점에서 '소자'라는 표현이 등장한 것으로 생각된다. 그런데 대승린은 왕위에 오르기 전에 적지 않은 곤란을 겪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 P.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