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김영랑 時4
EPUB
김영랑
아트포어스 2021.04.14.
가격
2,000
2,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가슴을 울리는 한국문학 詩(시) 021 김영랑 詩(시)4
작?가?소?개
김영랑 (1903 ~ 1950)
프?롤?로?그
일제강점기 시인, 김영랑이 창작한 창작 년도 미상작품!
일?러?두?기
김영랑 詩4
청명
황홀한 달빛
함박눈
수풀 아래 작은 샘
언 땅 한 길
가늘한 내음
바다로 가자
두견(杜鵑)
땅거미
바람 따라 가지오고
눈물에 실려 가면
뉘 눈결에 쏘이었소
사개 틀린 고풍의 툇마루에
내 옛날 온 꿈이
물 보면 흐르고

겨레의 새해
새벽의 처형장 (處刑場)
강선대 (降仙臺)
우감 (偶感)
금호강 (琴湖江)
Copyright

저자 소개

김영랑 (1903 ~ 1950)
일제강점기 시인

1903년 전라남도 강진에서 출생하였고 본명은 김윤식(金允植)입니다.

1915년 강진보통학교를 졸업하고 1917년 휘문의숙(徽文義塾)에 입학한 후 3학년 때인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자 고향 강진에서 거사하려다 일본경찰에 체포되어 6개월간 대구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렀습니다.

1920년에 일본으로 건너가 아오야마학원[靑山學院] 중학부를 거쳐 같은 학원 영문학과에 진학하였으나 1923년 관동대지진으로 인해 학업을 중단하고 귀국하였습니다.

광복 후 사회에 적극 참여하여 강진에서 우익운동을 주도하였고, 대한독립촉성회에 관여하여 강진대한청년회 단장을 지냈으며, 1949년에는 공보처 출판국장을 지내다가, 1950년 9·28수복 당시 유탄에 맞아 사망하였습니다.

1930년 아호였던 ’영랑’의 이름으로 3월에 창간된 『시문학』에 시 「동백잎에 빛나는 마음」·「언덕에 바로 누워」 등 6편과 「사행소곡칠수(四行小曲七首)」를 발표하면서 본격화되었고, 이후 『문학』·『여성』·『문장』·『조광(朝光)』·『인문평론(人文評論)』·『백민(白民)』·『조선일보』 등에 80여편의 시와 역시(譯詩) 및 수필·평문(評文) 등을 발표하였습니다.

주요 저서로는 『영랑시집』 외에, 1949년 자선(自選)으로 중앙문화사에서 간행된 『영랑시선』이 있고, 1981년 문학세계사에서 그의 시와 산문을 모은 『모란이 피기까지는』이 있습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4월 1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3.9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0.8만자, 약 0.2만 단어, A4 약 5쪽 ?
ISBN13
9791191195736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