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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를 사는 따뜻한 부모들의 이야기 AUDIO BOOK
개정판, 테이프 4
이민정
김영사 199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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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성균관 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 인창중학교에서 국어교사로 5년 동안 교편을 잡았다. 현재 아름다운 인간관계 훈련(아훈) 연구소 소장으로 있으며 사회 각계각층을 위한 강의 활동과 강사 양성을 위한 교육에 힘을 쏟고 있다. 또한 고려대학교 평생교육원 강사, 한국지역사회협의회 부모교육 수석강사,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퍼실리테이터,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이 시대를 사는 따뜻한 부모들의 이야기 1,2』, 『이 시대를 사는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 1, 2』와 『이 시대를 따뜻하게 사는 사람들』, 『우리 아이 지금 습관으로 행복할 수 있을까?』
성균관 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 인창중학교에서 국어교사로 5년 동안 교편을 잡았다. 현재 아름다운 인간관계 훈련(아훈) 연구소 소장으로 있으며 사회 각계각층을 위한 강의 활동과 강사 양성을 위한 교육에 힘을 쏟고 있다. 또한 고려대학교 평생교육원 강사, 한국지역사회협의회 부모교육 수석강사,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퍼실리테이터,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이 시대를 사는 따뜻한 부모들의 이야기 1,2』, 『이 시대를 사는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 1, 2』와 『이 시대를 따뜻하게 사는 사람들』, 『우리 아이 지금 습관으로 행복할 수 있을까?』, 『아름다운 부모들의 이야기 1,2』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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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1997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쪽 | 206g | 148*210*15mm
ISBN13
9788934930464

책 속으로

... 나는 강사를 하면서 나와 마찬가지로 자녀 문제를 걱정하고 괴로워하는 부모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다. 학원에서 돌아와 애국가가 울릴 때까지 텔레비전 앞을 떠날 줄 모르는 재수생 아들, 음악을 들어야 공부가 잘 된다고 헤드폰을 끼고 책상 앞에 앉아 있는 딸, 남자친구의 전화를 받으면 방문을 닫고 30분 이상 통화하는 여고생 딸, 여러 번 깨워도 일어나지 않다가 늦게 일어나 깨워주지 않았다고 신경질 부리는 딸, 평균 성적이 5점 이상 떨어진 성적표를 내밀면서도 미안해하거나 기죽지 않고 당당한 아들... 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들의 이야기는 끝이 없다.

이처럼 자녀가 성장하면서 부딪쳐 오는 크고 작은 문제들은 어디서부터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야 할 지 모를 정도다. 자녀가 자신의 뜻을 따라주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부모, 자기의 마음을 전혀 이해해 주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자녀, 이 둘 사이의 마음의 벽은 높기만 하다. ... 아이들은 점점 부모보다 텔레비전, 비디오, 컴퓨터, 오락기와 더 가깝게 지낸다.

... 부모들은 "결국 제가 변해야겠군요."라고 말한다. 그들은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 이제껏 지켜 온 자신의 틀을 깬다. ... 차츰 부모 자녀 간에 따뜻한 사랑의 대화가 오가고,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을 주려고 한다는, 고통을 동반한 부모들의 체험을 이해하면서 함께 눈물을 흘린다. 부모의 마음은 그런 것인가 보
다. 자녀의 조그만 행동의 변화에도 감격해하고 기뻐하게 되나 보다. ...

--- 머리말 중에서

... 나는 강사를 하면서 나와 마찬가지로 자녀 문제를 걱정하고 괴로워하는 부모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다. 학원에서 돌아와 애국가가 울릴 때까지 텔레비전 앞을 떠날 줄 모르는 재수생 아들, 음악을 들어야 공부가 잘 된다고 헤드폰을 끼고 책상 앞에 앉아 있는 딸, 남자친구의 전화를 받으면 방문을 닫고 30분 이상 통화하는 여고생 딸, 여러 번 깨워도 일어나지 않다가 늦게 일어나 깨워주지 않았다고 신경질 부리는 딸, 평균 성적이 5점 이상 떨어진 성적표를 내밀면서도 미안해하거나 기죽지 않고 당당한 아들... 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들의 이야기는 끝이 없다.

이처럼 자녀가 성장하면서 부딪쳐 오는 크고 작은 문제들은 어디서부터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야 할 지 모를 정도다. 자녀가 자신의 뜻을 따라주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부모, 자기의 마음을 전혀 이해해 주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자녀, 이 둘 사이의 마음의 벽은 높기만 하다. ... 아이들은 점점 부모보다 텔레비전, 비디오, 컴퓨터, 오락기와 더 가깝게 지낸다.

... 부모들은 "결국 제가 변해야겠군요."라고 말한다. 그들은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 이제껏 지켜 온 자신의 틀을 깬다. ... 차츰 부모 자녀 간에 따뜻한 사랑의 대화가 오가고,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을 주려고 한다는, 고통을 동반한 부모들의 체험을 이해하면서 함께 눈물을 흘린다. 부모의 마음은 그런 것인가 보
다. 자녀의 조그만 행동의 변화에도 감격해하고 기뻐하게 되나 보다. ...

--- 머리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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