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011
Ch 01 소통을 강요하는 사회 01 왜 소통을 강요하나요? 017 02 가까이하기엔 멀어지는 그대 024 03 소통의 안전거리 유지 030 04 두 번째 화살은 피하기 038 Ch 02 문화 차이도 통(通)하게 만드는 소통 01 화(火) 친절한 당신! 안 친절해 049 02 역(逆) 어쩌라고요! 역(逆) 꼰대 055 03 정(情) 친근한 당신, 멀어지고 싶다 064 04 통(通) 소통 통증 자가치유법 073 Ch 03 디지털 시대, 온기를 전하는 소통 01 아날로그 소통, 왜 그리워졌을까? 079 02 Un-온도 차, ‘언택트(Untact) 소통’ 086 03 따뜻함 On, ‘온택트(Ontact) 소통’ 096 04 디지털X아날로그, 소통의 적정 온도 103 Ch 04 관계의 새로 고침(F5)을 위한 소통 챌린지 01 Five Reason - 소통의 오해가 생기는 5가지 이유 109 02 Frame Shift - 오해의 틀을 깨는 3가지 방법 118 03 Figure Out - 갈등해소를 위한 3가지 방법 127 04 Find the Feeling - 비로소 알게 되는 것 136 Ch 05 밀지 말고 당기세요, 호감소통 01 소통에서 호감 엿보기) 143 02 어쩐지 말이 잘 통하더라, 호감시그널) 149 03 소통에도 매너가 필요해, 호감거래 157 04 잘하지 않아도 괜찮아, 호감소통 167 Ch 06 단호하게 나를 지키는 소통 방패 01 제가 예민한가요? 175 02 당신은 내게 해롭습니다 180 03 나만의 검(S.W.O.R.D)을 지녀라 188 04 관계에도 과속방지턱이 필요하다 199 Ch 07 소통에서 길을 잃은 당신에게 건네는 나침반 01 소통을 위한 나침반 205 02 소통의 나침반 들여다보기 213 03 소통의 나침반 따라가기 221 04 소통의 나침반 종착지 228 Ch 08 소통 그리고 진심 더하기 01 다(多)변화 시대 진심을 말하다 235 02 또 다른 내가 진심을 담는다 241 03 진심의 ACE로 소통을 말하다 252 04 나다운 소통, 진심으로 마주하다 263 에필로그 269 참고문헌 272 저자소개 278 |
고송이의 다른 상품
정성실의 다른 상품
|
원하지 않는 상황과 환경을 바꿀 수 있는 것은 결국 자신이다.자신을 지키기 위해선 자신의 경계를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 그것이 나의 권리와 안전거리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이다. 그러나 이때
기억해야 할 것은, 경계를 세우고 거절을 하되 예의를 갖춰야 한다는 것. 상대방에 대한 비난이 아니라 나의 이야기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 p.35 판단은 옳고 그름, 좋고 나쁨을 가리는 것이다. 판단하는 자의 감정이 부정적인 상태라면 오판을 할 수도 있다. 섣부른 판단을 하는 순간 왜곡된 소통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한다. 판단을 멈추고, 있는 그대로 새로운 문화를 배우려고 하는 건 어떨까? --- p.74 디지털 사회에서 스마트폰으로 티켓을 예매하거나 물건을 구매할 때 쌓이는 정보는 빅데이터가 되어 서비스에 반영되거나 제도의 개선으로 이어지지만, 현장에서 오프라인 방식으로 결제하는 사람들의 의견은 외면받는다. 디지털 정보 격차를 좁히지 않는다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세대 간 격차는 더욱 벌어질 것이고, 불편함이 불리함으로 이어질 수 있다. --- p.81 본질적으로 우리의 사고방식은 각자 타고난 DNA와 환경적인 다양한 요소들로 형성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생각의 틀, 즉 나와 상대방은 다르다는 인식과 인정을 하지 않고는 소통이 시작되기 어렵다. --- p.116 사실 ‘말이 통한다, 통하지 않는다’의 구분을 짓기 이전에 이미 우리는 선을 긋고 시작하는지 도 모른다. --- p.136 우리는 어쩌면 이미 소통에 호감을 표출해 내는 방법을 알고 있는지도 모른다. 부모로부터 사랑을 주고받는 법을 배우고, 학교에서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경험을 반복하면서 어떠한 호감표현이 적절한지, 얼마큼의 표현이 관계유지에 도움이 되는지 자신만의 호감거래단계를 가진 사람도 있을 것이다. 다만, 시시각각 변하는 소통의 관계와 진보하는 기술 앞에 적절한 거리감을 찾지 못해 모두가 만족하는 호감거래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을 뿐이다. --- p.170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는 속담처럼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그것이 거듭되면 결코 무시할 수 없게 된다. 버젓이 내가 세운 경계를 침범하는 사람들에 대해 ‘나쁜 의도는 없었을 거야.’, ‘앞 으로 영영 안 볼 사람도 아닌데, 그냥 웃고 말자.’고 눈감아 주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지속적이고 건강한 관계를 위해서는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자신을 지킬 필요가 있다. --- p.178 상대방과 대화하는 상황에서 자신이 느끼는 그대로 직선적으로 말해 버리는 경우가 있다. 직선적인 소통이 상대방을 힘들게 한다는 것을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자신의 대화 스타일이라며, 본인은 쿨하게 소통한다고 말한다. --- p.214 우리가 먼저 살펴봐야 할 것은 진심을 담은 소통을 해야 하는 나 자신과 상대방이다. 물론 제일 중요한 것은 우선 내 마음을 아는 것 그리고 그 다음이 상대방의 마음을 살펴보는 것이다. --- p.2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