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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시대 미래 직업 이야기

: 나는 무슨 일을 하며 살게 될까?

[ 개정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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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8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56쪽 | 152*225mm
ISBN13 9791188717231
ISBN10 118871723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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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인공지능과 로봇의 시대,
우리는 무엇을 생각하고 준비해야 할까?


2016년, 인공지능 알파고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해서 인간 바둑 챔피언을 이기는 것을 많은 이들이 지켜봤다. 상상 이상으로 똑똑해진 인공지능이 앞으로는 모든 일을 대신하게 될지 모른다고 세계가 술렁였다. 수백만 킬로미터를 사고 없이 달린 자율운행 자동차가 이미 사람을 대신하는 등 적어도 20년 안에 지금의 직업 가운데 절반 정도가 사라진다는 보고서와 뉴스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처럼 눈앞에 다가와 있는 인공지능 시대를 실감하면서 미래의 주인공들은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
이 책은 인공지능과 로봇의 시대를 살아갈 어린 독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을 18개 선정하고 이에 친절하게 답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컴퓨터와 인공지능은 서로 어떻게 다른지, 인공지능은 어떤 방식으로 학습하는지 설명하는 것으로 실마리를 풀어낸다. 미래에도 지금처럼 학원에 다니며 영어나 수학 공부를 해야만 하는지, 미래에는 어떤 게임을 하게 될지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어느덧 우리 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는 인공지능이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자세하게 이야기한다. 나아가 미래 시대에는 어떤 직업이 사라지거나 외면받게 될지, 과연 우리 사회는 지금보다 더 경쟁이 치열하고 불평등한 곳이 되지는 않을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공지능이 대신하기 어려운 일은 무엇이며 미래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려면 무엇을 생각하고 준비해야 할지 희망 어린 도움말을 전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 프롤로그 _ 이세돌을 이긴 알파고
1. 컴퓨터와 인공지능은 어떻게 다를까?
2. 인공지능은 어떻게 스스로 공부할 수 있을까?
3. 미래의 게임은 어떤 모습일까?
4. 미래에는 물건을 어떻게 살까?
5. 자동차는 앞으로 어떻게 바뀔까?
6. 미래에도 영어 공부를 해야 할까?
7. 미래에도 병원에 자주 가야 할까?
8. 미래에도 학원에 다녀야 할까?
9. 인공지능은 장애인 친구를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10. 미래에는 어떤 재난구조로봇이 만들어질까?
11. 인공지능이 인간을 지배하게 되지는 않을까?
12. 인공지능이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아가지 않을까?
13. 미래에는 어떤 직업이 사라지게 될까?
14. 인공지능도 마음을 가질 수 있을까?
15. 인공지능이 대신하기 어려운 일은 무엇일까?
16. 우리는 어떤 일을 하며 살게 될까?
17. 우리 사회는 더 경쟁이 치열하고 불평등해질까?
18. 미래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에필로그 _ 사람을 닮아가는 기계와 기계를 닮아가는 사람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미래의 주인공들이 던지는 18개의 질문
“인공지능이 대신할 수 없는 일은 어떤 걸까?”


이제껏 경험해 보지 않은 새로운 변화에 우리는 어떻게 적응하고 대처해야 할까? 인공지능이 대신할 수 없는, 오직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은 과연 어떤 것일까? 이 책은 미래 시대를 상징하는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의 발달을 중심으로 우리 사회 구석구석에서 어떤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하지만 머지않아 사라질 일들과 유망한 미래 직업을 안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더 나은 삶을 위한 기본 소양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는 데까지 독자과 더불어 나아간다.
이 책에서 지은이는, 인공지능은 그저 훌륭한 도구일 뿐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그러면서 똑똑한 인공지능에 어떤 일을 시킬지, 그게 옳은 일인지 그른 일인지 생각하고 결정하는 것은 오로지 사람의 몫이라고 독자들을 설득한다. 알파고가 바둑 대결에서 이긴 것은 바둑 챔피언이 되겠다는 욕망보다는 인간을 이기라는 명령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걱정해야 하는 것은 인공지능 자체가 가진 위험성이 아니라 나쁜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한 도구로 인공지능을 사용할 때가 아닐까?
어느덧 인공지능은 사람의 마음을 알아내는 단계를 넘어 더 높은 수준으로 진화하는 중이다. 하지만 그런 훌륭한 도구를 가지고 더 불평등하고 힘든 경쟁을 벌여야만 하는 사회를 만들 것인지, 아니면 인공지능으로 얻은 혜택을 골고루 나누며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들 것인지는 우리 모두의 선택에 달려 있다. 따라서 어떤 일이든 훌륭하게 해내지만 그 일을 왜 하는지 궁금해하지 않는 인공지능의 특성을 잘 이해한다면, 이 책에서 강조하듯이 우리 앞에 펼쳐질 미래 사회에서는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고 공감하는 능력에서 비롯된 생각하는 힘의 가치가 더욱 중요해질 수밖에 없다. 그런 공감 능력과 창의적인 생각으로부터 더욱 가치 있는 일과 직업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희망이 어린 독자들에게도 뜻깊게 읽힐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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