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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부부의 주말여행 버킷리스트

: 꼭 가봐야 할 두근두근 인생 여행지 70

조유리 저 / 김재우 사진 | 길벗 | 2021년 11월 05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8 리뷰 54건 | 판매지수 1,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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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88쪽 | 152*210*30mm
ISBN13 9791165217358
ISBN10 116521735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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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008 작가의 말
012 카레부부가 추천하는 테마별 인생 여행지
028 여행 동선 짜기
030 인생샷 남기기
032 현지의 맛집을 찾는 방법
386 에필로그

PART 1 로맨틱 투어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는 여행
036 서울-길상사, 북정마을
046 경북 경주-신라의 로맨틱 달밤 투어 056 충남 태안-신두리 해안 사구, 파도리 해수욕장
066 전남 담양-담양 국수 거리, 관방제림 야간 투어
076 전남 신안-퍼플 섬(반월도·박지도)
086 제주-해맞이 해안로 드라이브, 안돌 오름 비밀의 숲
096 제주-왈종 미술관, 사려니숲길 유채꽃밭

PART 2 힐링 투어
온전한 나를 찾아서 떠나는 여행
108 경기 양평ㆍ남양주-팔당댐 드라이브, 능내리 연꽃마을
118 전남 담양-명옥헌 원림
128 전남 담양-창평슬로시티, 오일장 투어
138 전남 광양ㆍ경남 하동-옥룡사지, 동백나무숲, 쌍계사
150 전남 신안-순례자의 섬(기점·소악도)
160 전남 신안-비금도·도초도 여행
170 제주-성산 · 오조 지질 트레일, 광치기 해변

PART 3 에너제틱 투어
스트레스 풀며 신나게 걷는 길
182 경기 안산-대부도 해솔길
194 경기 포천-산정호수, 포천 아트밸리
204 강원 강릉 · 속초-송정 해변 딴봉마을 산책로, 아바이마을
214 경북 경주-경주 남산 등산
226 충남 태안-드르니항 꽃게 다리,
어촌계 수산 시장, 삼봉 해변 갱지 동굴
238 부산-오륙도 스카이워크, 이기대 해안 산책로
248 제주-한라산 영실 탐방로

PART 4 컬쳐투어
우리의 역사와 이야기가 스며든 곳
262 서울-서울 미술관, 석파정
272 경기 수원-수원 화성, 월화원
282 충북 충주-활옥 동굴, 중앙탑 사적 공원
292 충남 부여-부소산 낙화암, 궁남지
302 경남 하동-평사리 최 참판 댁, 삼성궁
314 전남 목포-목포 근대 역사 문화 공간
324 부산-영도 골목 투어

PART 5 시크릿투어
숨겨 놓고 훌쩍 다녀오고 싶은 나만의 아지트
336 서울-북촌한옥마을, 삼청동
348 강원 양양 · 동해-서피 비치, 논골담길
358 충북 충주-충주호, 수주팔봉 캠핑
368 전남 광양 · 여수-구봉산 전망대, 광양-여수 야경 드라이브
376 제주-소천지, 보목마을

저자 소개 (2명)

회원리뷰 (54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떠나고픈 마음에 불을 지피는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q*****2 | 2021.12.1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언제까지고 한두 달에 한 번 꼴로 여행을 다닐 수 있으리라 밀었다. 남들처럼 휴가 내어 가지는 못했지만 당일치기 혹은 1박2일 여행도 분명 나에겐 활력이었기에. 꼼짝없이 동네 밖으로 나가기가 어려워진 요즘은 일종의 대리만족을 꿈꾼다. 예전에 찍었던 사진을 들추거나 남들의 여행 기록을 살피고, 책을 읽는 것도 괜찮은 방법 중 하나같다. 텔레비전에서 자주 보았던 인물이라 정겹;
리뷰제목

언제까지고 한두 달에 한 번 꼴로 여행을 다닐 수 있으리라 밀었다. 남들처럼 휴가 내어 가지는 못했지만 당일치기 혹은 1박2일 여행도 분명 나에겐 활력이었기에. 꼼짝없이 동네 밖으로 나가기가 어려워진 요즘은 일종의 대리만족을 꿈꾼다. 예전에 찍었던 사진을 들추거나 남들의 여행 기록을 살피고, 책을 읽는 것도 괜찮은 방법 중 하나같다. 텔레비전에서 자주 보았던 인물이라 정겹다. 얼마 전 인스타그램 계정을 발견하고는 즐겨 찾아왔는데 책이 나왔다 하여 놀랐다. 정확히는 김재우 님의 짝꿍 조유리 님의 여행작가 데뷔작이었다. 사랑하는 사람은 서로 닮는다는데, 사진 속 같은 미소를 머금은 두 인물을 바라보았던 순간들이 머릿속을 스쳤다. 과연 어떤 기록을 모아 책으로 엮었을까. 많고 많은 장르 중 여행을 택한 까닭이 과연 무얼까. 궁금한 게 많았으나 그 중 최고는 그들의 발길이 향했던 장소에 관한 것이었다. 같은 곳도 어떤 마음, 어떤 시선을 지녔느냐에 따라 전혀 다르기 마련이다. 이제까진 오롯이 내 틀로 세상을 바라보았다면 이번엔 잠시나마 그들의 시선을 빌려볼까 했다.

12년 동안 다녔던 직장을 관뒀다니, 어떤 기분이었을지 상상이 가질 않았다. 맡은 바 업무를 제대로 수행치 못해 의기소침함을 느낀다거나 인간관계에 서툴러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사무실 문을 박차고 나가는 상상,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수차례 해 보았을 것이다. 막상 실천은 힘든데, 그는 자유의 몸이 됐다. 대강 이유가 짐작이 갔으나 캐어 묻진 않기로 했다. 왠지 실례인 것 같기도 했고, 책에 집중하는데 방해 요인으로 작용할 것도 같았다. 아직은 걸음마 단계이니 작가로서의 제2 의 인생을 말하기는 살짝 부끄러울 수도 있겠지만 읽는 나는 흥미를 느꼈다. 아는 장소도 여럿 등장했고 미처 가보지 못한 곳들, 아예 몰랐던 지역에 대해서도 알게 됐다. 가벼운 듯하면서도 어딘가 쓸쓸함이 묻어났다. 고맙게도 특정 감정에 휩쓸리지 않게끔 여행 정보에 대한 이야기도 아낌없이 풀어 놓았다.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길상사는 지금까지 여러 차례 방문해 익숙했지만, 글과 사진을 보고 있자니 다시금 방문하고 싶은 충동이 일었다. 수학여행 장소로 유명한 경주나 메타세콰이어 나무가 시원스레 뻗은 길로 유명한 담양 등도 마찬가지. 경험도 물론 중요하나 과거형이 되어버린 경험 속에 파묻혀서만 살 순 없다는 걸 책을 읽으며 깨달았다. 태안 신두리 해안 사구는 아예 존재 자체를 책을 읽으며 알게 됐다. 마치 아라비안 나이트의 등장 배경이라도 되는 듯 이국적인 풍경 앞에서 나는 입을 쩍 벌렸다. 운전면허가 없어서 가기 힘들 거라고 생각했다. 아예 못 갈 곳이 아님에도 엄두가 나질 않았다. 가야지 가야지 마음은 수차례 먹었으나 기회가 닿지 않았던 순례자의 섬에 관한 기록도 관심 대상이었다. 독실한 종교인인 엄마가 좋아할 거라며 추진했으나 아쉽게도 여행사 모객이 되질 않아 다음으로 미뤘던 그 곳을 저자 또한 엄마와 함께 다녀왔다니 반가웠다. 많은 걸음수가 필요한 장소니 너무 늦기 전에 다녀와야 할 텐데, 잦아들 줄 모르는 코로나가 문제다. 여기저기 유행처럼 번져나간 스카이워크 중 으뜸이 아닐까 싶었던 오륙도 스카이워크는 사진만 보았을 뿐인데 오금이 저렸다. 지금은 매서운 바람이 칼같이 불어대는 겨울이지만 두려움을 무릅쓰고서라도 그 위에 서고 싶었다. 바다는 언제나 매력적이므로 후회치 않을 자신이 있었다. 나만 알고 싶은 장소 삼성궁이 나타났을 땐 놀라기도 했다. 참으로 부지런히 전국을 누볐다는 걸 알 것도 같았다.

2021년 11월 5일 초판 발행. 여행 정보서로서의 생명력은 아직 유효하다. 예쁜 사진을 담을 수 있는 포인트, 맛깔스러운 음식과 만날 수 있는 식당을 적어 놓은 부분으로 자꾸만 시선이 쏠렸다. 아무래도 떠나고 싶은 모양이다. 내 가슴에 불을 지핀, 타인의 버킷리스트가 내 것이 될 줄은 진정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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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부부의 주말여행 버킷리스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소* | 2021.12.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어린시절 캠핑을 가면  늘 카레를 끓여 먹었던 것 같다.  그래서일까? 카레부부의 주말여행 버킷리스트라는 제목을 본 순간 읽고 싶었다.  올 2월에 결혼한 신혼이라 남편과 어딘가로 떠날 때 읽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  서울 근교부터 조금 먼 곳까지 함께 떠나기 좋은 여행지들에 대한 안내가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막연히 여행 계획을 세울 때의 불안;
리뷰제목

어린시절 캠핑을 가면 

늘 카레를 끓여 먹었던 것 같다. 

그래서일까? 카레부부의 주말여행 버킷리스트라는 제목을 본 순간 읽고 싶었다. 

올 2월에 결혼한 신혼이라 남편과 어딘가로 떠날 때 읽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 

서울 근교부터 조금 먼 곳까지 함께 떠나기 좋은 여행지들에 대한 안내가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막연히 여행 계획을 세울 때의 불안감이 사그라들었다. 

결혼을 하고 좋은 것은 누군가와 함께 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함께 하고 싶은 사람과 좋은 경치를 보면서 즐길 수 있다는 것은 결혼의 가장 좋은 점. 

남편과 데이트를하면서 결혼까지 결심하게 된 계기도 

함께 다양한 곳을 여행하면서 서로의 이야기를 좀 더 많이 하게되었고 

나와 맞는지 틀리는지 서로의 생활 방식을 조율할 수 있게 된 것이 컸다. 

아무래도 혼자와는 다른 둘. 

카레부부가 추천하는 주말여행 버킷리스트를 따라서 내년은 

주말 여행을 추진해 보려고 한다. 

나도 다양한 여행지에서 나만의 기록을 남겨 보고 싶다. 

 

* yse24 리뷰어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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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카레부부의 주말여행 버킷리스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그***나 | 2021.12.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사회생활이란 걸 하고, 스스로 번 돈으로 생활을 하게 되면서 눈뜨게 된 것이 있었다. 다름 아닌 여행. 좋은 사람들과, 사무실을 벗어나서, 좋은 장소에서 시간을 보내는 건 정말 특별하고 소중한 경험이구나하는걸 깨닫게 되고나선 정말 열심히, 여기저기 다녔다. 시간이 나는대로, 틈틈이. 그러다 2020년 말도안되는 코로나때문에 여행이란게 사라져버렸;
리뷰제목

 


 

 

사회생활이란 걸 하고, 스스로 번 돈으로 생활을 하게 되면서 눈뜨게 된 것이 있었다.

다름 아닌 여행.

좋은 사람들과, 사무실을 벗어나서, 좋은 장소에서 시간을 보내는 건 정말 특별하고 소중한 경험이구나하는걸 깨닫게 되고나선 정말 열심히, 여기저기 다녔다.

시간이 나는대로, 틈틈이.

그러다 2020년 말도안되는 코로나때문에 여행이란게 사라져버렸다. 정말 2020년은 뭘하면서 보낸걸까ㅠ 사무실과 집만 오가면서 보낸 ...

작년까지만해도 집밖은 위험해라는 생각에 평일 퇴근후에, 주말에..오로지 집에만 있었다. 그 좋아하는 영화관에도 가지 못하고..진짜..너무했...ㅠㅠ

 

1년이 지난 2021년 상반기까지만 해도 그랬던 것 같다. 뭔가를 하면 안될것 같았던 시간들..

그러다 코로나에도 뭔가..적응(?)이 됐고, 이렇게는! 더이상은! 이라는 생각에..

우리에겐 자동차가 있다!!!!

정말 올해 상반기부터는 그동안 잘 다녀보지 않았던 국내 여행을 시작했다. 숙박도 좀 무서워서 첨엔 당일치기로 종종 갔었는데, 어느 샌가..1박을..ㅎㅎㅎ

조금조금씩 다니기 시작하면서는 이렇게 국내 여행을 다룬 책들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여행직전에 SNS를 통해서 카페나 맛집을 검색해보기도 하지만 책으로 여행지를 선택하는 건 또 다른 즐거움 같아서.

 

 카레부부로 알고있는 요분들이 책을 낸 줄은 몰랐는데 표지를 보니 딱!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표지의 사진은 좀..설정티가 나지만, 그 설정티마저도 그냥 귀여워서 ㅎㅎ

 

 책은 로맨틱, 힐링, 에너제틱, 컬처, 시크릿. 이렇게 5가지의 파트로 여행지를 구분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보통 어떤 테마를 정하기 보다는 그냥 어디를 가고싶다는 생각으로 떠나곤 하는데 이렇게 테마를 정하는것도 좋을 듯! 아이가 있다면 교육!도 포함해서 ㅎㅎ

 


 

 

 "타인에게 상냥해야만 했던 나는 여행을 떠나면 나에게만 상냥한 사람이 된다. 내가 먹고 싶은 것을 먹고, 내가 보고 싶은 것을 보고, 온전히 나를 둘러싼 것을 느끼기 위해 걷는다.

나에게 여행이란 자신을 잊을 수 있음과 동시에, 진정한 나를 찾을 수 있는 곳으로 가는 것이다."

 

책 속에서 글을 담당했던 아내 조유리씨의 글 중 일부다. 타인에게 상냥해야만했던 내가 나에게만 상냥한 사람이 된다는 문장이 정말 와닿았고, 조금 슬프기도 했고, 많은 공감이 됐다. 이래서 여행을 가는거지! 라는 생각도 들었고.

 

 책은 다양한 여행지를 당일, 1박2일의 조금 짧은 코스로 소개하고 있다. 바쁜 생활 속에서 짬짬이 쉼을 느낄 수 있는 코스로 알차게 짜여진 듯 하다. 조유리씨의 소소한 일상을 담은 글을 읽는 재미도 있고. 몇몇 곳은 시간이 되면 가봐야겠다 체크도 했고. ㅎㅎ 알고 있던 곳도 있었지만 처음 보는 곳도 많아서 앞으로의 여행계획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 

 

 그런 의미에서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서 시끌벅적한 시장길이나 사람 가득한 골목길을 마스크 없이, 좋아하는 사람과 웃으며 걸을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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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5건) 한줄평 총점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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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우리 나라에 이렇게나 예쁜 장소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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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 | 2021.11.14
평점5점
박2일 국내여행도서로 추천해요~ 인생샷과 알짜 여행지가 담겨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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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 2021.11.11
평점2점
아이가 다 크고나면 한 번 가보고 싶은 여행?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메* |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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