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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아이

[ 양장 ]
안녕달 글그림 | 창비 | 2021년 11월 26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10.0 리뷰 113건 | 판매지수 93,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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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1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624g | 227*260*12mm
ISBN13 9788936455736
ISBN10 893645573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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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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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마디

한겨울을 포근하게 감싸는 마법 같은 상상! 안녕달이 그린 마법 같은 겨울 이야기. 『수박 수영장』 『당근 유치원』 작가 안녕달이 건네는 다정한 겨울 이야기. 따뜻하고 포근한 상상력으로 겨울의 정취와 빛나는 유년의 한때를 뭉클하게 그려냈다. 한겨울의 서정 속에 빛나는 따스한 우정 이야기가 깊은 여운을 남긴다. - 유아 MD 김현주

한겨울을 포근하게 감싸는 마법 같은 상상
『수박 수영장』 『당근 유치원』 작가 안녕달의 겨울 이야기


모든 그림책 독자를 설레게 하는 안녕달 작가의 신작 『눈아이』가 출간되었다. 작가 특유의 따뜻하고 포근한 상상력으로 겨울의 정취와 빛나는 유년의 한때를 뭉클하게 그린 작품이다. 이야기는 한 아이가 눈 덮인 들판에 홀로 있던 눈덩이를 찾아오면서 시작된다. 아이가 눈덩이에게 팔다리와 눈, 입, 귀를 만들어 주고 다정한 인사를 건네자 눈덩이는 ‘눈아이’가 된다. 눈덩이를 들판에 홀로 외롭게 두지 않으려는 마음에서 비롯된 상상은 아이와 눈아이가 함께하는 순간들을 비추며 우정이 아이의 마음을 키우는 모습을 눈부시게 그린다. 색연필로 곱게 그린 한겨울의 서정이 여운을 남긴다.

저자 소개 (1명)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어느 겨울날, 한 아이가 들판에 홀로 있던 눈덩이를 찾아온다. 아이가 눈덩이에게 팔다리와 눈, 입, 귀를 만들어 주고 다정한 인사를 건네자 눈덩이는 ‘눈아이’가 된다. 두 아이의 우정이 깊어질수록 따스한 봄이 가까워져 오는데…….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모두가 기다려 온 작가 안녕달이 건네는 다정한 겨울 인사

『눈아이』는 그간 특별한 공간에 어린 보편적인 정서를 그리며 평단은 물론 아이와 어른 독자 모두에게 뜨거운 기대와 호응을 얻은 안녕달 작가의 새 그림책이다. 수박과 소라 속, 외계 행성과 유치원을 판타지 세계로 만들어 온 작가가 이번에는 눈이 소복하게 내리는 계절을 배경으로 뭉클한 우정 이야기를 선보인다.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허무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번 작품은 어느 겨울날 한 아이가 들판에 홀로 있던 눈덩이를 찾아오면서 시작된다.

아이는 미처 눈사람이 되지 못한 모양으로 남아 있던 눈덩이를 들여다보다가 눈덩이에게 팔다리와 눈, 입, 귀를 만들어 준다. 눈덩이는 아이로부터 다정한 관심과 인사를 받고 환호로 응답한다. 아이가 눈덩이를 ‘눈아이’라고 부르면서 눈덩이는 안녕달 작가의 새 캐릭터인 ‘눈아이’로 거듭난다. 작가는 만화 형식의 구성을 활용한 섬세한 인물 묘사, 과감한 구도로 탁 트인 시야를 펼치는 풍경 묘사를 오가며 한겨울에 두 아이가 쌓는 우정 이야기를 촘촘하고 풍성하게 풀어낸다.

외로운 순간에 펼쳐 보고 싶은 서정적인 겨울 풍경

『눈아이』를 펼치면 화면 가득히 함박눈 내린 겨울 풍경이 나타난다. 작가는 가지에 쌓인 눈이 녹아 떨어지고 언 땅에서 새싹이 돋아나기까지의 한 계절을 연필과 색연필의 고운 필치로 포근하게 그렸다. 이야기를 숨죽여 읽게 할 만큼 아름답게 표현된 눈밭에서 눈빵을 만들고 책가방 썰매를 타는 등의 놀이를 하며 두 아이가 한겨울을 만끽하는 모습이 보는 내내 기분 좋은 웃음을 자아낸다.

작품에 소소하게 등장하는 작은 소품과 동물들의 배치도 흥미롭다. 아이와 눈아이가 나누어 낀 붉은 털장갑은 작품 곳곳에 등장하여 두 아이를 이어 주는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 산토끼, 산새, 사슴과 같이 순한 숲속 동물들이 주인공인 두 아이의 시선뿐 아니라 독자의 주의를 환기하며 작가 안녕달이 펼치는 상상 세계의 가이드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눈아이』가 선보이는 서정적인 겨울 풍경이 아이들에게는 다가올 새 계절을 향한 기대와 설렘을, 어른들에게는 추운 계절에 그리워지는 따스한 추억을 선물할 것이다.

아이의 마음을 키우는 눈부신 우정

『눈아이』는 서툴지만 애틋한 마음을 건네는 어린이의 우정을 보여 준다. 처음 만난 두 아이는 친해지고 싶은 마음을 서로에게 동화되는 모습으로 표현한다. 아이는 털장갑을 벗고 맨손으로 찬 눈을 만지며 놀다가 눈아이 모르게 꽁꽁 언 손을 녹인다. 눈아이는 아이가 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나도! 나도!” 하며 따라 하려 한다. 그런 두 아이는 서로가 얼마나 다른지를 깨달은 순간에도 둘 나름대로 가까워질 방법을 찾는다. 우정이 깊어질수록 아이의 마음이 훌쩍 자라고 온기를 모르던 눈아이의 미소가 따뜻해진다. 눈덩이를 들판에 홀로 외롭게 두지 않으려는 마음에서 시작된 이 근사한 이야기는 마음속에 긴 여운을 남기며 세상 모든 우정의 순간들을 소중하게 비춘다.

가장 사랑스러운 기억, 빛나는 유년의 한때를 뭉클하게 그린 그림책

세대를 관통해 모든 사람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추억이 있다. 바로 눈 내리는 날에 눈덩이를 거듭 굴려 눈사람을 만들던 기억이다. 안녕달 작가는 눈이 오면 눈사람을 만드는 게 당연했던 유년의 한때에 사랑스러운 상상을 더해 어린이와 어른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햇볕에 녹아 가는 눈사람과의 이별을 아쉬워하는 어린이들에게 눈아이와의 숨바꼭질을 권하는 작가의 속 깊은 제안을 과연 누가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눈아이의 눈부신 미소로 마무리되는 『눈아이』의 결말은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유년의 안부를 묻는 동시에 멋진 우정을 쌓아 가기를 바라는 응원을 전한다.

★ 『눈아이』 사전 서평단 300인의 찬사 ★

“보는 내내 마음이 뜨거워졌다.“ _hey*****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동심의 세계.“ _seo********
“아이와 어른 모두가 좋아할 수밖에 없는 책.“ _sop***************
“이 책을 보며 내 속의 아이를 만났다.“ _tob*************
“자꾸만 눈 위를 서성대던 어린 시절로 나를 데려간다.“ _ang**********
“마음을 훈훈하게 덥히는 이야기.“ _mih******
“순수한 마음을 이토록 잘 그리는 작가가 또 있을까. 역시 안녕달이다.“ _pai*********

회원리뷰 (113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겨울동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n****e | 2021.12.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안녕달 작가님~그중 최애가 <안녕>과 <당근유치원>인데 <눈아이>가 오자 하루에 몇번씩은 꺼내보고 있네요^^안녕달 작가님 책은 어른이봐도 감동과 눈물을 주는데 아이는 아직 그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지만 나름의 따뜻함을 느끼는거 같아요 그래서 저도 작가님책은 계속 봐줬으면 좋겠고요~작가님~~이번에도 계절과도 어울리는 마음 따뜻한 동화 내주셔서 감;
리뷰제목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안녕달 작가님~
그중 최애가 <안녕>과 <당근유치원>인데 <눈아이>가 오자 하루에 몇번씩은 꺼내보고 있네요^^
안녕달 작가님 책은 어른이봐도 감동과 눈물을 주는데 아이는 아직 그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지만 나름의 따뜻함을 느끼는거 같아요 그래서 저도 작가님책은 계속 봐줬으면 좋겠고요~
작가님~~이번에도 계절과도 어울리는 마음 따뜻한 동화 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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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이 책을 읽고 아이가 눈 오는 날만 기다리네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g | 2021.12.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저희 솜이는 특히나 이 책을 읽으면서 빨리 눈이 내려서 아빠랑 나가서 눈사람도 만들면서 놀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얼마전에 잠깐 눈이 내렸는데 소복하게 쌓이는 눈이 아니여서 아이에게 보여주지 못했는데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으니 곧 눈을 만날 수 있을거란 기대감에 굉장히 들떠하더라고요 곧 눈이 오는날 아이랑 나가서 눈아이를 만든 것 처럼 눈, 입, 귀, 손과 발;
리뷰제목

저희 솜이는 특히나 이 책을 읽으면서

빨리 눈이 내려서 아빠랑 나가서 눈사람도

만들면서 놀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얼마전에 잠깐 눈이 내렸는데 소복하게 쌓이는

눈이 아니여서 아이에게 보여주지 못했는데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으니 곧 눈을 만날 수

있을거란 기대감에 굉장히 들떠하더라고요

곧 눈이 오는날 아이랑 나가서 눈아이를

만든 것 처럼 눈, 입, 귀, 손과 발을 함께 만들어서

책에서 읽었던 눈아이를 실제로 만나게 해주는

경험을 한번 해주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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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아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c*****k | 2021.12.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눈아이 #안녕달 #첫눈 #친구 #우정   좋아하는 작가'안녕달'이 겨울에 '눈아이'를 데리고 찾아왔다. 영국에 레이먼드 브릭스 '눈사람 아저씨'가 있다면 이제 우리에겐 '눈아이'가 생긴 것이다. 눈은 다양한 추억을 소환한다. 경아는 우리집 건너편에 살던 소꿉친구다. 눈이 오면 눈덩이를 뭉쳐서 1.5층에 위치한 그애집에 던졌지. 그렇게 기쁜 소식을 알리고 신나게 놀;
리뷰제목

#눈아이 #안녕달 #첫눈 #친구 #우정

 

좋아하는 작가'안녕달'이 겨울에 '눈아이'를 데리고 찾아왔다.

영국에 레이먼드 브릭스 '눈사람 아저씨'가 있다면 이제 우리에겐 '눈아이'가 생긴 것이다.

눈은 다양한 추억을 소환한다. 경아는 우리집 건너편에 살던 소꿉친구다. 눈이 오면 눈덩이를 뭉쳐서 1.5층에 위치한 그애집에 던졌지.

그렇게 기쁜 소식을 알리고 신나게 놀았던 기억이 지금도 찡~ 하면서 손끝에 전해진다.

이 책은 눈덩이에 눈,입을 그려주면서 눈덩이가 친구가 되면서 시작한다. 눈은 아름답지만 녹으면 우리가 아는 그런 새드앤딩.

결말이 눈에 보여서 책장 넘기길 주저하게 되었다. 하지만 '안녕달'은 '안녕'하면서 빙그래 미소를 주는 구나.....

두 '아이'의 우정이 깊어질수록 또 함께하는 전하는 온기가 진해질 수록 새하얀 눈덩이는 작아지고 지저분해졌다. 하지만 친구는 친구.

그리고 우리의 계절은 다시 돌아온다. 너 처럼.........

찾았다!

안녕! 경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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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5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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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너무예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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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 | 2021.12.03
평점5점
영국엔 레이먼드 브릭스 '눈사람 아저씨' 우리에겐 안녕달 '눈아이'가 있다.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c*****k | 2021.12.02
평점5점
아이와 함께 읽기 너무나 좋은 동화책.. 감동과 여운이 남는 이야기.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m*****7 |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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