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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시계 달력

한권으로 끝내는 시리즈이동
리뷰 총점10.0 리뷰 11건 | 판매지수 6,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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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6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136쪽 | 436g | 212*275*8mm
ISBN13 9791168270480
ISBN10 116827048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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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시계 보기, 달력 보기… 일상생활 속에서 가장 쉽게 깨우쳐보세요!”
현직 초등 교사이자 두 아이 엄마인
김수현 선생님이 직접 만든 가장 쉬운 시계 달력 보기 책


『한 권으로 끝내는 시계 달력』은 유·초등 학습 분야 베스트셀러 『한 권으로 끝내는 한글 떼기』, 『한 권으로 끝내는 받아쓰기』를 펴낸 김수현 선생님이 직접 만든 시계 달력 보기 책입니다. 다년간 여러 학년의 담임을 맡았던 초등 교사로, 두 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엄마로 김수현 선생님은 늘 고민했습니다. ‘복잡한 시계 보기, 헷갈리는 달력 보기 등 아이에게 어렵기만 한 시간 개념을 쉽게 알려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시계와 달력은 그 자체를 보고 읽는 행위도 중요하지만, 아이의 사회생활 ‘적응’이라는 면에서 더욱 중요합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적응할 때 가장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바로 ‘시간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시계 보기와 관련된 학습은 초등 1학년 2학기에 본격적으로 나오지만, 이전부터 담임 교사가 “1학년 1반 여러분, 긴바늘이 6에 갈 때까지 그림 그리세요”라고 말하는 등 시간 개념은 일상생활 속에 늘 자리합니다. 그래서 연구를 거듭한 결과, 직접 ‘일상생활 속에서 깨우치는 시간 개념’이라는 커리큘럼을 계획해 교재로 만들었습니다. 하루 10분, 이 책과 함께하면 시계와 달력을 척척 볼 수 있습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시간 관리 능력을 키우는 시계 보기와 달력 보기
유닛 가이드
이 책의 활용법
한 권 끝 계획표

UNIT 1 시계 보기 준비
UNIT 2 몇 시 배우기
UNIT 3 몇 시 30분 배우기
UNIT 4 5분 단위 및 1분 단위 배우기
UNIT 5 달력 보기

시계 만들기 판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특징 ①] 한 권으로 끝냅니다!
5세부터 초등 1학년까지 시계 보기·달력 보기 하루 10분 30일 완성


『한 권으로 끝내는 시계 달력』은 5세부터 초등 1학년까지 아이가 시계와 달력으로 나타나는 시간 개념에 재미를 느끼고, 문제를 해결하며 성취감을 맛볼 수 있도록 초등 1학년 수학 교과서를 기반으로 한 내용에 일상생활의 장면을 밀착시켜 커리큘럼을 계획했습니다. 처음부터 시계와 달력 보기를 곧바로 배우기보다는 ‘시계 보기 준비’ 활동에 1부터 12까지 순서, 시계 숫자, 시곗바늘 등을 먼저 접하며 충분히 준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습니다.

그래서 ‘몇 시 배우기’, ‘몇 시 30분 배우기’, ‘5분 단위 및 1분 단위 배우기’, ‘달력 보기’로 이어지는 본격 학습을 수월하게 해나갈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책의 내용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유닛 가이드’, 책을 200% 활용하게끔 도와주는 ‘이 책의 활용법’, 하루 10분, 적게는 2쪽에서 많게는 6쪽까지 30일간 꾸준히 공부하게끔 이끌어주는 ‘한 권 끝 계획표’를 실어 아이가 어려운 수학 개념 공부를 한 권으로 끝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징 ②] 주제가 체계적입니다!
시계의 구조부터 달력 보기까지 난이도별 유닛으로 공부 성취감 극대화


『한 권으로 끝내는 시계 달력』은 아이가 가장 쉽게 시간 개념을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시계의 구조부터 달력 보기까지의 내용을 난이도별 유닛으로 구분해서 실었습니다. 이 책에서 나오는 ‘유닛’은 아이가 공부하는 주제를 나눈 단위입니다. 시계 보기와 달력 보기에 익숙해지려면 하나의 내용을 완벽히 숙지한 후에 그다음 내용으로 넘어가야 합니다. 처음부터 유닛별로 차근차근 따라가며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시간 개념을 배우기 전에 시계 보기 준비로 워밍업 학습을 진행하고, 그다음에 몇 시 배우기, 몇 시 30분 배우기, 5분 단위 및 1분 단위 배우기, 달력 보기로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게끔 내용을 구성했습니다.

이렇게 한 유닛 한 유닛 천천히 공부하다 보면 어떤 아이든지 크게 힘들이지 않고 성취감을 맛보며 시간 개념을 가장 쉽게 깨우칠 수 있게 됩니다. 김수현 선생님이 다년간의 경험을 마중물 삼아 이 책에 담아낸, 시계 보기와 달력 보기를 난이도별로 구분한 유닛을 소개합니다.

[UNIT 1 시계 보기 준비]
시계에 쓰인 1부터 12까지의 숫자, 짧은바늘(시침)과 긴바늘(분침) 등 시계의 구조, 여러 가지 시계의 모습 등 시계 보기에 앞서 꼭 알아야 할 내용만을 준비 학습으로 엄선했습니다.

[UNIT 2 몇 시 배우기]
1시부터 12시까지 각각 디지털 시계와 아날로그 시계로 어떻게 시간을 나타내는지 살펴보고, 시간을 보고 읽는 방법을 차례대로 학습합니다.

[UNIT 3 몇 시 30분 배우기]
1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각각 디지털 시계와 아날로그 시계로 어떻게 시간을 나타내는지 살펴보고, 시간을 보고 읽는 방법을 차례대로 학습합니다.

[UNIT 4 5분 단위 및 1분 단위 배우기]
9시를 기준시로 하여 각각 디지털 시계와 아날로그 시계로 어떻게 5분 및 1분 단위의 시간을 나타내는지 살펴보고, 시간을 보고 읽는 방법을 차례대로 학습합니다.

[UNIT 5 달력 보기]
1년, 사계절, 요일 배우기로 달력 보기의 기초를 다진 다음, 1월부터 12월까지 12개월을 차례대로 학습합니다.

[특징 ③] 직관적이라 쉽고 재미있습니다!
책장을 넘겨 공부하다 보면 어느새 시계 보기와 달력 보기 완전 정복


『한 권으로 끝내는 시계 달력』은 아이가 책장을 넘겨 보기만 해도 무엇을 해야 하는지 쉽게 알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구성했습니다. 책 속에는 부모님을 비롯해 주 양육자가 보는 내용에만 설명 문장이 있고, 아이가 보면서 공부하는 내용에는 설명 문장을 최소화했습니다. 그 대신 학습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아이가 난이도별로 구성된 내용을 효과적으로 따라갈 수 있도록 각각의 유닛마다 해당 유닛을 공부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연구했습니다.

그래서 ‘UNIT 1 시계 보기 준비’는 ‘1부터 12까지의 수 → 시계 숫자 → 시계 구조’로, ‘UNIT 5 달력 보기’는 ‘1년 → 사계절 → 요일 → 월 → 일’로 이어지는 순차적 학습, ‘UNIT 2 몇 시 배우기’, ‘UNIT 3 몇 시 30분 배우기’는 1시(1시 30분)부터 12시(12시 30분)까지 1시간 단위로 배우고 익히는 반복 학습, ‘UNIT 4 5분 단위 및 1분 단위로 배우기’는 9시를 기준시로 하여 5분과 1분 단위로 하나하나 구분해서 배우고 익히는 분절 학습법을 적용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공부를 놀이처럼 느끼며 할 수 있도록 선 잇기, 만들기, 미로 찾기, 색칠하기 등의 활동도 중간중간 수록했습니다.

회원리뷰 (11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한권으로 끝내는 시계달력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오* | 2022.08.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내년이면 8살이 되는 아이에게 요즘 계속 알려주고 있는 것이 시계보는 방법인데요. 마침 시계달력과 관련된 워크북을 만나게 되어 아이와 잘 풀어볼 수 있었습니다.     먼저 시계의 숫자들과 친해지는 시간이에요. 시계의 숫자들을 그 위치에 맞게 써볼 수 있어요. 빈칸을 채워가며 그 숫자들이 어디에 있는지 위치를 파악해볼 수 있습니다. 1부터 12까지의;
리뷰제목

 



내년이면 8살이 되는 아이에게 요즘 계속 알려주고 있는 것이 시계보는 방법인데요. 마침 시계달력과 관련된 워크북을 만나게 되어 아이와 잘 풀어볼 수 있었습니다.

 

 



먼저 시계의 숫자들과 친해지는 시간이에요. 시계의 숫자들을 그 위치에 맞게 써볼 수 있어요. 빈칸을 채워가며 그 숫자들이 어디에 있는지 위치를 파악해볼 수 있습니다. 1부터 12까지의 숫자들이 어디에 있는지 써봄으로써 익숙해질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정시를 먼저 배운 뒤 30분을 익혀보는 페이지가 나옵니다. 이 페이지를 공부한 덕분인지 아이가 언제가 30분인지는 이제 확실히 아는 것 같더라고요.

 

 



시곗바늘을 그려보는 것도 아이가 재미있어했어요. 선으로 연결해보는 활동도 연습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았어요.

 

 



시계를 보고 각 시간을 바르게 읽는 연습도 이렇게 해볼 수 있고요.

 

 



1분씩 시계를 보는 연습 또한 해볼 수 있었어요. 

 

 



1년도 배워볼 수 있게 1년치 달력이 나와있어요.

시간의 개념 세월의 개념까지 익혀볼 수 있어서 아이가 개념을 잡는데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 한권만 다 푼다면 아이가 시계보는데에도 익숙해 질 것 같고 1년에 대해서도 시간의 의미를 파악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시 개념을 익힌 뒤 30분을 익히게 되는데 아이가 30분 부분을 푼 뒤에는 시계의 30분은 확실히 알고 읽는 것을 보고 이 워크북이 효과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형이나 사고력 등에 대한 워크북은 많이 봤는데 이렇게 시간개념에 대해 익힐 수 있는 워크북은 처음 접하게 된 것 같은데 육아 동지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가 이 워크북을 열심히 해서 초등학교 입학 전에 시간 개념은 확실히 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시간 개념을 익히면 아이가 스스로 목표를 세우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 큰 기대가 됩니다.

 

*카시오페아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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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끝내는 시계 달력 (카시오페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y****l | 2022.08.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한권으로 끝내는 도형규칙에 이어서 한권으로 끝내는 시계달력도 리뷰해볼게요 초등 교사이자 두 아이 엄마인 김수현 선생님이 만든 시계달력보기책인데요 첫째가 6살이 되면서 아이와 약속을 정할 때, 혹은 TV보는 시간을 정해서 알려줄 때 시계를 가리키며 긴바늘이 숫자 어디에 오면 하는거야, 어디까지 오면 그만하는거야 이런식으로 시간약속을 정하곤 했었는데요 아이가;
리뷰제목

한권으로 끝내는 도형규칙에 이어서 한권으로 끝내는 시계달력도 리뷰해볼게요

초등 교사이자 두 아이 엄마인 김수현 선생님이 만든 시계달력보기책인데요

첫째가 6살이 되면서 아이와 약속을 정할 때, 혹은 TV보는 시간을 정해서 알려줄 때

시계를 가리키며 긴바늘이 숫자 어디에 오면 하는거야, 어디까지 오면 그만하는거야

이런식으로 시간약속을 정하곤 했었는데요

아이가 숫자를 알고있으니 시계보는법을 알려줘도 될 것 같은데

이상하게 그냥 숫자공부하는 것보다 시계보는법을 알려주는 것은 뭔가 더 어려운 느낌이 들더라구요

막연한 느낌에 그저 시계에 써있는 숫자를 보도록 하는 것 외엔 해보지 않았었는데

한권으로 끝내는 시계달력 책을 보면서 조금 감을 잡은 것 같아요

먼저 아이와 수를 익히는데요,

보통 무엇을 하든 기준이 10이 되는 경우가 많잖아요

하지만 시계달력책에서는 12까지 세도록 해서 12라는 숫자를 먼저 친숙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시계속의 1부터 12까지의 숫자, 달력속의 1부터 12까지 숫자

숫자를 먼저 익힌 후에는 빠진 숫자를 써보기도 하고

짧은 바늘이 숫자 4를 가르키면 그것을 우리는 네시라고 읽는다는 것부터 하나하나 차근차근 알려줄 수 있었어요

그리고 너무 어려운 작은바늘입니다.

여기서 되려 엄마가 어렵다고 지레 겁먹고 아이에게 설명해주지 못했던 것 같아요

아직 아이가 이정도 연산이 되지 않아서 5씩 뛰어세는 것은 어려워하지만

100까지 세고 읽을 수 있기 때문에 한번씩 설명해주는것도 좋겠더라구요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을 알고 지금이 여름인 것을 알고

자기 생일은 10월 동생생일은 11월인것 등등 월에 대해 아는 아이인데요

벽에 벽걸이 달력도 걸려있는데

왜 직접 보면서 지금이 8월이야 라고 가르쳐줄 생각은 못했을까요

하루하루 날짜를 지워가며 눈으로 날짜가 지나가고 월이 넘어가고 계절이 흐르는 것을 충분히 느낄 수 있을텐데말이예요

아이들은 막연하면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시간이 흐르는 것을 말로만 설명해줄 것이 아니라

시계로, 달력으로 눈으로 보면서 알려준다면 금방 익히고 느낄 것 같아요 도움이 많이 된 책이었어요 :-)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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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서평] 한 권으로 끝내는 시계 달력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b****0 | 2022.08.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한 권으로 끝내는 시계 달력'은 현직 교사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김수현 선생님이 직접 만든 가장 쉬운 시계 달력 보기 책이에요. 이 책은 5세부터 초등 1학년을 대상으로 한 책이에요. 그만큼 책의 내용이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저희 집에는 시계를 어느 정도 볼 줄 아는 초등 1학년 첫째와 시간에 궁금증이 생기기 시작한 6살 둘째가 있는데요.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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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시계 달력'은 현직 교사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김수현 선생님이 직접 만든 가장 쉬운 시계 달력

보기 책이에요.

이 책은 5세부터 초등 1학년을 대상으로 한 책이에요.

그만큼 책의 내용이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저희 집에는 시계를 어느 정도 볼 줄 아는 초등 1학년

첫째와 시간에 궁금증이 생기기 시작한 6살 둘째가

있는데요. 둘 중에 누구와 이 책을 함께 해볼까 생각하다가

6살 둘째와 먼저 공부해 보기로 했답니다.

첫째가 초등학생이 되었을 때, 저는 휴대폰 대신에

손목시계를 선물로 해주었는데요.

아직 휴대폰이 아이에게는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이

들기는 했지만, 이제 엄마 없이 스스로 알아서 할 줄 아는 게 많아진

아이이기에 아이 스스로 시간을 보내고

정해진 시간에는 만나거나 집에 들어와야 해서 아이에게

손목시계가 필요하더라고요.

손목시계를 찬 형의 모습이 부러웠던지 둘째도 손목

시계를 사달라고 해서 '한 권으로 끝내는 시계 달력' 책으로

공부를 끝내면 선물로 손목시계를 사주기로

약속을 했답니다.


 

책의 앞부분을 보면 이 책으로 공부를 하는 아이의

이름을 적고, 한 권의 책을 30일 동안 끝낼 수 있도록

계획을 짜놓은 계획표 부분을 확인해 볼 수 있어요.

공부한 날짜, 해당 날짜에 공부해야 할 쪽수, 그날의

공부를 마친 아이의 기분을 신남, 설렘, 기쁨 이모티콘

중에서 아이가 해당되는 이모티콘에 표시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아이와 해당 계획표 부분은 확인해 보지 못하고 본문에

나오는 부분만 공부하고 있는데, 계획표가 있다는 걸

아이에게 보여주면 아이가 계획표에 적혀 있는 대로

공부를 완료하려고 더 열심히 하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한 권으로 끝내는 시계 달력'에는 유닛 1부터 유닛 5까지

5개의 주제에 해당하는 내용들을 배울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유닛 1에서는 시계에 나오는 숫자인 1부터 12까지의

숫자를 익힐 수 있게 되어 있어요.

1부터 12까지의 수를 차례대로 연결해서 그림을 완성해

보거나 숫자 사이에 있는 빈칸에 들어가야 할 숫자를

채워 넣거나 동그란 시계 그림에서 빠져있는 숫자를 채워

넣는 등 재미있게 시계에 나오는 숫자들을 배워볼 수 있어요.

또한, 시계에 나오는 긴바늘과 짧은 바늘이 각각 분침과

시침이라는 걸 알려주면서 해당되는 바늘에 색칠을

해보면서 정확하게 시침과 분침에 대해서 알 수 있도록

해주더라고요.

아이가 시계 공부를 하지 않을 때에도 종종 시계 이야기를

하면서 시계에는 '숫자가 12까지 나와'라고 이야기를

하는 등 시계에 대한 관심이 더욱 증가한 모습을 보이더라고요.


 

유닛 2부터는 본격적으로 시계 보는 법을 배우게 돼요.

1시부터 12시까지 순서대로 차근 차근히 배워나갈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정시'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유닛으로 짧은 바늘이 해당

시를 가리키고, 긴 바늘이 12에 가면 몇 시인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파트예요.

동그란 시계에 나오는 분침과 시침 보는 방법은 물론,

디지털시계로는 어떻게 나오는지, 숫자와 한글이 섞인

표기 방법과 한글만으로 쓰인 시간 표기 방법을 모두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2시'를 익히는 부분에서는 3개의 시계 중에서 어느 것이

2시 인지를 맞혀볼 수 있는데요.

아이에게 그 외에 남은 2개의 시계는 몇 시를 가르치는지도 물어보면,

아이도 어느 정도 생각을 한끝에

예를 들면 '삼 시'가 아니라 '세 시'라고 정확하게 시간을

말하는 표현에 맞게 대답을 해주더라고요.^^

두 번째 문제로는 정해진 시간에 맞는 시계바늘을 아이가

직접 둥그런 시계 속에 시침, 분침, 시침과 분침 모두

맞게 그려 넣는 문제도 나와요.

시간만 다르고, 문제는 계속 동일하게 나오다 보니

아이가 틀리지 않고 해당 시간에 맞는 시계 바늘도

제대로 잘 그려 넣더라고요.

아이와는 현재 유닛 2의 6시까지 공부를 해봤는데요.

앞으로 배우게 될 유닛들도 기대가 되더라고요.

유닛 3에서는 '몇 시 30분'에 대해서 배우게 되고,

유닛 4에서는 '5분 단위 및 1분 단위'를 배우고,

유닛 5에서는 '달력 보기'를 배우게 될 텐데 과연 아이가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재미있고, 집중력 있게 잘 따라올지 궁금해지더라고요.

교재의 그림이 큼지막하고,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서

시계와 달력의 내용을 자연스레 알 수 있게 해주는 게

이 책의 큰 장점이라서 아이가 이 책의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잘 봐주지 않을까 내심 기대는 하게 돼요.

엄마가 아이에게 해줘야 하는 건 이 책으로 꾸준히

아이가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고, 옆에서 같이 봐주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이 책 초반에 보면 저자의 당부 말씀을 볼 수 있는데요.

아이들은 자주 망각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칭찬과

격려로 아이가 잘 하고 있다는 점을 알려줘야 한다고 해요.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친자 확인을 할 수 있다는 우스갯

소리가 있을 만큼 아이가 엄마의 생각만큼 잘 따라주지

않을 때도 있을 거란 점을 생각하면서, 저자의 당부 말씀을 되새기면서 꾸준히 아이와 시계 달력 공부를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도록 노력해 봐야겠어요.

저처럼 아이에게 시계 달력에 대해서 가르쳐 주고 싶으신

부모님이 계시다면, 이 책으로 시작해 보시길 강력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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