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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정리가 힘이다

: 불편한 관계를 비우고 행복한 관계를 채우는 하루 15분 관계 정리법

리뷰 총점8.8 리뷰 50건 | 판매지수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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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4년 04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568g | 150*215*30mm
ISBN13 9788960866720
ISBN10 8960866725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관계도 정리가 필요한 이유

“관계도 정리가 필요할까?” “관계도 정리할 수 있을까?” 이 책의 제목을 처음 본 독자들 중엔 이렇게 말하는 이가 있을지도 모른다. 그것은 아직 정리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지 못하고, 정리가 인생에 가져오는 효과를 체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윤선현 저자의 첫 책 《하루 15분 정리의 힘》의 20만 독자 중에는, 책에서 제시하는 공간·시간·인맥 정리법 중 인맥에 관한 내용을 좀더 알고 싶다는 요청이 상당히 많았다고 한다. 인맥도 정리가 필요하다는 내용이 신선했기 때문이다.

저자가 말하는 ‘정리’는 단순히 버리거나 깨끗이 하는 것을 뜻하는 게 아니다. 정리란 ‘인생의 소중한 것들을 잃기 전에 일상을 미리 점검하고 기존의 습관을 바꾸는 것’이다. 《관계 정리가 힘이다》는 관계야말로 소중한 사람들을 잃기 전에 하루하루 정리가 필요함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시작하는 글 _ 관계도 정리할 수 있나요?
체크리스트 _ 나는 관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1부. 관계의 행복을 방해하는 것들

01. 우리에게 필요한 인간관계는 커피숍에서 이미 배웠다
왜 우리는 관계에 자신이 없을까? / 연애는 잘하면서 사회생활엔 서툴던 남자 / 혼자도 충분히 괜찮은 줄 알았어요 / 이젠 누군가를 만나는 게 피곤해요

02. 우리는 인공 관계가 아닌 진짜 관계를 원한다
외로움의 전파 / 외로움의 세 가지 요소 / 사실은 할 수 없이 그랬지…… / 관계가 아닌 거래를 찾아라 /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

03. 관계에 대한 거짓말
가치 - 오래될수록 좋은 관계일까? / 분류 - 학창시절 친구만이 진짜 친구일까? / 시스템 - 자주 연락한다고 꼭 더 친해질까? / 수납 - 인맥은 많을수록 좋다? / 버리기 - 친구를 정리하다니 말도 안 돼!

04. 관계를 다시 생각하라
‘관계’의 정의를 새로 쓰자 / 관계의 변화를 실천하자


2부. 관계의 현재를 점검하는 시간

05. 나도 상대도 마찬가지다
인기 있는 사람이란? / 당신 그대로가 좋다

06. 나만의 방식으로
나는 어떤 사람일까? / 롤모델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07. 새로 만드는 관계 규칙
스타트라인을 정하자 / 관계 지도를 만들자 / 가장 소중한 VIP / 중요한 이방인


3부. 낡은 관계를 비우고 설레는 관계를 채운다

08. 모든 사람을 사랑하지 않아도 괜찮다
누구에게나 안티는 있다 / 착한 사람 콤플렉스

09. 힘들게 하는 사람과의 이별
빨대를 찾아라 / 방어 프로그램 / 작별의 기술도 필요하다

10. 새로운 관계를 위한 여정
‘어디서’가 중요하진 않다 / 설레는 사람을 만나자 / 공통점 찾아보기 / 준비된 만남 / 욕심 부리지 말자 / 나를 낮추고 상대를 높인다 / 꾸준함으로 승부하라


4부. 관계를 위한 하루 15분

11. 정리된 연락처
먼저 정리부터 하라 / 연락처 정보 채우기 / 관계 다시 맺어보기 / 문자메시지 정리하기 / 지인들 소개시켜주기

12. 소중한 시간
약속 미루지 않기 / 시간별·요일별 습관 만들기 / 연말 관계 정리하기 / 관계를 사색하는 시간 / 새로운 체험으로 얻는 기회 / 오프라인 모임의 즐거움

13. 특별한 장소
공간의 힘 / 추억의 장소를 찾아가자 / 특별한 맛집을 발굴하자 / 함께 여행을 떠나자 / 집으로 초대하자

14. 의미 있는 물건
소소한 선물하기 / 지지하는 선물하기 / 관계 일기 쓰기 / 명함 정리하기

15. 사소한 행동
사소한 배려 / 따뜻한 스킨십 / 감동을 주는 이벤트 / 특별한 이야기 / 귀중한 정보

16. 나만의 SNS
SNS를 통한 관계 / SNS로 더 깊어지기 / SNS가 왠지 불편하다면 / 단체 대화방이 싫다면 / SNS별 관계 정리법


체크리스트 _ 관계 매뉴얼과 관계 선언문
부록 _ 관계 정리 100일 프로젝트
부록 _ 비즈니스 관계 Q&A
맺는 글 _ 관계는 정리로부터 시작됩니다
참고도서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일상 속에서 수없이 만나는 관계들을 심리학책에서 본 대로 분석하고 치유받기는 사실상 어려우며, 자기계발서들의 숱한 메시지들,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라, 경청하라, 칭찬을 많이 하라 같은 방법을 적용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은 날마다 지각하는 부하 직원에게 잔소리를 하지 않는 게 쉽지 않고, 낯선 모임을 찾아다니며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먼저 말을 걸고 호감을 얻어내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말을 합니다. “말이 쉽지…….”
하지만 정리를 통해서 핸드폰 연락처를 정리하다 보면, 그동안 받았던 선물들을 정리하다 보면, 스케줄러를 하나씩 정리하다 보면 어느새 상대방에 대한 마음이나 상대방이 나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져 있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_ 시작하는 글. 관계도 정리할 수 있나요? (10쪽)

‘어휴 억지로 노래방 다녀오느라 힘들었네.’ ‘그 사람 때문에 그런 이야기를 계속 나눴지. 난 별로 관심 없는 화제인데.’ 모임에 다녀오면 이런 말을 할 때가 많지 않은가? 어쩌면 우리 삶도 예능 프로그램처럼 양쪽의 솔직한 마음을 인터뷰할 수 있다면, 모두 다 싫어하는 일을 다 함께 억지로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중략)
관계는 서로 나누는 것이다. 하지만 주고받은 것이 꼭 0이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관계의 저울을 0에 맞추려고 하면 할수록, 우리의 관계는 삐걱대기 시작할 것이다.
_ 02. 우리는 인공 관계가 아닌 진짜 관계를 원한다 (43쪽)

당신의 연락처를 그룹으로 나누어 두었는가? 만약 있다면 어떤 그룹으로 나누었는지 떠올려보자. 아마 대부분은 가족, 고등학교 친구, 대학교 친구, 첫 번째 직장 등으로 나누어 두었을 것이다. 한 번도 핸드폰에 그룹을 만들어본 적이 없는 분들에게 그룹 나누기를 시켜보아도 역시 똑같은 일이 벌어진다. 보통 관계를 분류할 때 그 사람을 알게된 그룹이 어디인가로 지정한다. ‘현주는 동아리 친구지, 수현이는 두 번째 직장에서 만났고.’ 너무 자연스럽게 느껴지는가? (중략)
분류는 어떤 ‘의미’를 지니는가,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와 연관되어 있을 때 가장 가치 있다. 물론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가 관계에서 중요할 수 있다. 하지만 혹시 더 좋은 분류 기준이 있진 않을까, 하고 한번 새롭게 생각해보는 것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다르게 바라보는 눈을 갖게 해줄 것이다.
_ 03. 관계에 대한 거짓말 (66쪽)

아마 당신에게도 이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처음에는 뜻 맞는 사람들끼리 아주 작은 소모임을 시작한다. 워낙 모임이 재밌다 보니 한두 명씩 추가되고, 처음엔 사람이 늘어날수록 재미가 있다. 그러다 어느 날 거대한 모임이 되어 있고, 처음의 따뜻한 재미는 사라지고 모임 내에서 갈등과 파워게임만 가득해진 것을 발견한다. 그때의 씁쓸함이란……. ‘차라리 우리끼리 있을 때가 훨씬 재밌었어’라는 생각이 들어도 돌아가기에는 이미 너무 늦었다.
관계는 다다익선이 아니다. 당신이 통제할 수 있는 양의 관계를 갖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다시 말해 그 빛이 바래지 않게 소중히 다룰 수 있는 정도여야 한다. 창고에 보물은 가득하지만 관리하지 않아 먼지와 거미줄이 가득 끼었다고 생각해보라.
_ 03. 관계에 대한 거짓말 (74쪽)

인생의 한 시점에서 잠시 큰 의미를 주고 조용히 사라지는 사람들이 있다. 마치 “아빠랑 결혼할 거야”라던 딸이 자라고 나서는 다른 남자와 결혼하는 것을 받아들여야 하는 것처럼, 한때 가장 친한 친구였다고 해서 목숨이 다할 때까지 그대로 가장 친한 친구여야 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의 인생은 늘 변하기에 관계 또한 변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여러분을 스쳐지나갔던 수많은 사람을 생각해보자. 평범하게 인생을 살아왔다면, 평생 알고 지낸 사람 중 10년 이상 친하게 지내는 사람은 5퍼센트도 채 되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노력하든 노력하지 않든 관계란 자연스럽게 시간에 따라 바뀐다. 우리 인생의 특정 시점에 특별한 영향을 주고 사라진 사람이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했다고 받아들여보자. 반대로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한때 큰 인상을 남긴 존재였다면 그걸로도 충분히 괜찮지 않은가?
_ 03. 관계에 대한 거짓말 (80쪽)

‘좋은 관계’에 대한 생각은 사람마다 다를 수밖에 없다. 당연히 달라야만 하고 그게 좋은 일이다. 하지만 대부분은 ‘좋은 관계를 맺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정의를 내려본 적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좋은 관계를 발견하지 못하곤 한다. 찾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면 눈앞에 있어도 모르고 넘어가기 쉽다. 보통은 좋은 관계에 대해 막연히 이상적으로 생각하곤 한다. 10년이 넘도록 똑같이 열정적인 관계, 단 한 번도 싸우지 않는 관계, 서로 많은 부분들이 딱딱 맞아떨어지는 관계를 꿈꾼다. 그야말로 불가능한 일이다.
_ 04. 관계를 다시 생각하라 (85쪽)

대부분의 사람이 마음을 행동으로 옮기기를 두려워하며 이렇게 생각한다. ‘언젠간 좋은 사람이 나타날 거야.’ ‘내가 인간관계가 좋다면 참 좋을 텐데.’ ‘나중에 나도 좀 사회성이 좋아지면 그렇게 되지 않을까?’ ‘다음에 보직 변경을 받으면 시간이 많아질 테니까 그때부터 시작해야지.’
그건 아마도 관계라는 것이 섣불리 손대기 어려운 숙제 같이 느껴지기 때문인 것 같다. 그러나 원고를 준비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을 받아 인터뷰한 많은 관계의 달인들은, 좋은 관계란 단순히 운이 아니라는 걸 알게 해주셨고, 지금 이 순간 처음 만나는 인터뷰어인 나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주시곤 하셨다. 그분들에게 소중한 인연이란 언제 어디서나 가꾸어야 하는 것이었다. 여러분의 관계에 아직 부족한 면이 있다면, 여태까지 그 중요성을 제대로 몰랐거나 알더라도 방치해뒀기 때문이다.
_ 04. 관계를 다시 생각하라 (92쪽)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관계 때문에 힘든 건 ‘정리하지 않아서’다!
20만 부 베스트셀러 《하루 15분 정리의 힘》의 저자 윤선현,
이번엔 관계의 행복을 되찾는 정리법을 소개한다.

관계도 정리가 필요한 이유
“관계도 정리가 필요할까?” “관계도 정리할 수 있을까?” 이 책의 제목을 처음 본 독자들 중엔 이렇게 말하는 이가 있을지도 모른다. 그것은 아직 정리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지 못하고, 정리가 인생에 가져오는 효과를 체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윤선현 저자의 첫 책 《하루 15분 정리의 힘》의 20만 독자 중에는, 책에서 제시하는 공간·시간·인맥 정리법 중 인맥에 관한 내용을 좀더 알고 싶다는 요청이 상당히 많았다고 한다. 인맥도 정리가 필요하다는 내용이 신선했기 때문이다.
저자가 말하는 ‘정리’는 단순히 버리거나 깨끗이 하는 것을 뜻하는 게 아니다. 정리란 ‘인생의 소중한 것들을 잃기 전에 일상을 미리 점검하고 기존의 습관을 바꾸는 것’이다. 《관계 정리가 힘이다》는 관계야말로 소중한 사람들을 잃기 전에 하루하루 정리가 필요함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더 이상 관계 문제를 방치해두지 말자
우리는 흔히 “나중에 밥 한번 먹자”라는 말을 하곤 한다. 이 말에 진심을 담는 경우도 있겠으나, 거의 대부분은 가벼운 인사말로 사용한다. 우리는 왜 관계를 ‘나중에’ 할 숙제로 생각하는 것일까?
그렇게 된 이유는 관계 맺기에 대해 너무 이상적인 그림을 그려놨기 때문이다. 1000명 넘는 페이스북 친구 목록, 500명 넘는 핸드폰 연락처, 이틀 걸러 한 번 씩 맺는 약속, 천성적으로 사교적인 성격 등……. 그러나 저자가 몇십 명 넘는 인맥의 달인들을 인터뷰한 결과, 그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았다. ‘지금 이 순간의 관계에 최선을 다한다.’
더 이상 관계 문제를 내일로 미루지 말자. 물론 그동안 익숙했던, 관계를 대하는 자세와 습관을 하루아침에 바꾸기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하루에 15분 정도 짧은 시간만이라도 자신의 관계를 돌아보고, 관계의 변화를 가져오는 소소한 행동들을 시도하다 보면, 내가 원했던 관계의 행복을 되찾을 수 있다.

낡은 관계를 비워야 설레는 관계가 채워진다
예를 들어, 지금 당장 핸드폰 연락처에서 불필요한 번호들을 삭제해보자. 우리 주변엔 나의 시간, 돈, 에너지, 감정 등을 빼앗아, 결국 나의 가장 소중한 가족이나 친구들을 위한 에너지까지 소진시키는 ‘빨대’ 같은 사람들이 있다. 반대로 내 주변의 10명 중 한 명은 나를 싫어할 수 있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30년 지기인데 어떻게……’ ‘고등학교 동창인데 어떻게……’라는 생각이 든다면. 이렇게 생각해보자. 인생의 한때 특별한 관계였다면 그 자체로도 이미 고맙고 충분하지 않은가?
우리는 만나자고 할 때가 아니라 만나고 싶을 때 만나야 한다. 나의 행복을 방해하는 관계를 어느 정도 비워내야, 떠올리기만 해도 두근거리는 관계를 채울 여유가 생긴다. 어디서 어떻게 만나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설레는 사람을 만나야겠다’는 자신만의 관계 규칙을 만들어야 한다.

날마다 조금씩 경험하는 관계의 변화
이 책에는 이밖에도 우리가 익숙해서 맞다고 생각한 관계의 거짓말들에서 벗어나기 위해, 일상 속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관계 정리법들이 담겨 있다. 저자는 수십 명의 관계 달인 인터뷰와 수백 명의 설문조사를 통해 현실적이고 공감 가는 사례들을 수집하고, 다양한 컨설팅과 워크숍을 통해 효과가 증명된 관계 정리법을 제시하고자 노력했다.
1부에서는 관계에 대한 착각들을 살펴보고, 관계의 정의를 새로 써본다. 2부에서는 나의 현재 관계를 점검해보며, 내가 진짜 원하는 관계 규칙을 정해본다. 3부에서는 나를 괴롭히는 관계들을 비우고, 설레는 관계를 채우는 시간을 갖는다. 마지막으로 4부에서는 구체적으로 다양한 관계 정리의 시스템과 솔루션을 통해, 날마다 조금씩 관계의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그리고 관계에 대한 나의 기존의 생각과 책을 읽고 난 후의 변화를 체크해보는 체크리스트가 앞뒤로 들어 있으며, 본문 중간 중간 관계클리닉을 제공해 독자가 직접 관계에 대한 이모저모를 적어볼 수 있게 구성했다. 또한 맨 뒤에 부록으로 ‘관계 정리 100일 프로젝트’를 담아, 순서대로 또는 마음 끌리는 대로 하나씩 미션을 골라 시도해볼 수 있게 했다. 독자들은 이 책을 따라가며 날마다 15분씩 관계의 습관들을 바꿔나갈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그동안의 직장생활을 통해 체득한 것 중 한 가지는, 단기적으로는 업무능력이 우선인 듯 보이지만, 최종적으로 승부를 결정하는 것은 ‘관계’라는 점이다. 저자는 우리들이 흔히 범하기 쉬운 오류인 ‘관계는 넓고 많을수록 좋다’를 재조명하고, 정리된 관계에 진정한 힘이 있음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제시한다. 직장인으로서 수많은 관계 속에 부대끼며 살아가는 이들에게, 또 사람으로 인한 스트레스로부터의 해방을 꿈꾸는 이들에게 일독을 추천한다. _ 강성윤((주)하나SK카드 차장)

‘아, 관계도 정리가 가능한 것이었구나.’ 이 책을 읽고 내뱉은 첫마디였다. 비공식적인 방법인 줄 알았던 관계 정리를 통해 개인 역량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는 이런 책이야말로 기업의 인사담당자로서 너무나 감사하고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구체적인 관계 정리법과 그로 인한 관계 개선 효과를 알고 싶다면 이 책과 함께 실행해보길 권하고 싶다. _ 김경아((주)스타럭스 인사팀 차장)

‘관계’는 ‘관심’을 먹고 자란다. ‘관심’을 주지 않으면 ‘무심’한 잡초가 자라기 시작하고 마침내 넘을 수 없는 ‘경계’로 자라기 시작한다. ‘관심’의 깊이와 넓이는 곧 ‘관계’의 깊이와 넓이를 결정한다. ‘관계’는 한번 형성되면 영원히 가는 ‘자동시계’가 아니라 수시로 ‘관심’을 기울이지 않으면 멈춰버리는 ‘수동시계’다. 이 책은 ‘관계’도 정리하지 않으면 정리당할 수 있음을 알려주면서 행복한 관계로 말끔하게 정리하는 저자만의 독특한 비법을 소개하고 있다. _ 유영만(지식생태학자, 한양대 교수)

사업을 하는 나는 ‘관계’라고 하면, IR(기업설명회), PR(홍보), CRM(고객 관계 관리) 등이 먼저 떠오른다. 좀 더 확장하면 4천여 명의 페이스북 친구, 2만여 명의 트위터 팔로워, 그리고 3천여 개의 휴대폰 속 관계들이다. 이 책은 누구보다도 관계의 홍수 속에서 관계를 정리할 필요가 있는 나에게 없어서는 안 될 책이다. _ 전하영((주)오스티엄 대표이사)

회원리뷰 (50건) 리뷰 총점8.8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관계 정리가 힘이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그***게 | 2019.12.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한번사는 인생.관계에 꼬여 힘든 삶을 사는 것보다.어차피 힘든 관계라면 과감히 가지를 쳐 내는 것도 한 방법이리라.출간 당시 이 책을 구매했었는데..최근 지인의 부탁을 받고 구매를 해 줬다.지금 그 지인은 불편한 사람이라.과감하게 정리했다.알고 지낸지 오래되었지만,그 사람을 만날때마다 억지미소를 짓고 있는 내자신이 너무 힘들었다.그렇다보니 좌지우지 되었고.피곤함이 더;
리뷰제목

한번사는 인생.

관계에 꼬여 힘든 삶을 사는 것보다.

어차피 힘든 관계라면 과감히 가지를 쳐 내는 것도 한 방법이리라.

출간 당시 이 책을 구매했었는데..

최근 지인의 부탁을 받고 구매를 해 줬다.

지금 그 지인은 불편한 사람이라.

과감하게 정리했다.

알고 지낸지 오래되었지만,

그 사람을 만날때마다 억지미소를 짓고 있는 내자신이 너무 힘들었다.

그렇다보니 좌지우지 되었고.

피곤함이 더 쌓여갔다.

오래되었다고 좋은 관계가 아니란 걸 알게 되었고.

관계를 정리한 지금은 참 마음이 편하다.

가끔 뭐하고 지내나.. 싶기도 하지만,

정리된 지금이 마음은 너무 편하다.


과감하게 결단 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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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나를 위한 관계 횝복의 힘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만******을 | 2015.10.19 | 추천0 | 댓글1 리뷰제목
   하루 15분 정리의 힘에 이어 인맥을 정리하는 것 이책은 벌써부터 구매해 놓고 이제야 이책에 손이 갔다 관계,,,참 힘들지만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 관계를 정리한다는 것 역시 원하는 사람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어떤 사람들을 비워낼지 어떤 것들을 함께 나눌지 어떤 사람들을 나의 인맥으로 채워 넣을지를 결정하고 행동하는 것을 말한다 나는;
리뷰제목

 

 

하루 15분 정리의 힘에 이어 인맥을 정리하는 것

이책은 벌써부터 구매해 놓고 이제야 이책에 손이 갔다

관계,,,참 힘들지만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

관계를 정리한다는 것 역시 원하는 사람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어떤 사람들을 비워낼지 어떤 것들을 함께 나눌지 어떤 사람들을 나의 인맥으로 채워 넣을지를 결정하고 행동하는 것을 말한다

나는 관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체크를 해 봅으로써 나의 관계에 대해 한번 생각해 보았다

관계는 누구를 위한 것인지 먼저 생각해야할 것 같다

모두 관계 하면 상대를 위해 생각하는데 전 나를 위해 관계를 정확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한사람으로써 그동안 관계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못했는데 얼마전부터 유독 그사람만 만나면 짜증 스럽고 나의 뇌가 회전이 안된 경험 있으신가?

정말 그사람만 만나면 내 몸자체도 힘들었다

특별히 뭐라고 하는 것도 아닌데 그사람만 만나고 있으면 내 몸도 힘들고 나의 뇌는 짜증으로 힘들었다

그래서 난 결론을 내렸다

그사람을 만나면 안되겠다고

그런데 그사람은 자꾸 나를 찾는다

어느날 다른 사람에게 이런 사실을 털어 놓았더니 어머,,,나만 몰랐고 그 사람을 만나고 나면 나와 같이 느끼는 사람이 있었다

그 사람은 상대를 그냥 스쳐 지나가면서 인사정도라고 표현했다

내가 이상한 것이 아니구나를 생각하면서 그런 관계는 지속적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임을 알기에 관계를 가지지 않기로 결정을 내렸다

 

정리란,,,비우고 ,나누고, 채우는것을 통해 행복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단순한 기술

관계를 정리한다는 것 역시, 원하는 사람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어떤 사람들을 비워낼 지, 어떤 것들을 함께 나눌지,

어떤 사람들을 나의 인맥으로 채워 넣을지를 결정하고 행동하는 것을 말한다

 

관계란,,, 아주 심플한 것 일방적으로 주거나 일방적으로 받는 것이 아닌

서로 주고 받는 것이다

관계란 억지로 무언가를 하는 것이 아니었다

상대방을 조금 더 알고 싶다는 마음, 한 번 더 만나고 싶다는 마음,뭐라도

더 주고 싶다는 아주 사소한 마음으로 시작하는 것이다 

 

때로는 미루는 것이 하는 것보다 더욱 괴로울때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젠 누군가를 만난다는 게 너무 피곤해요"라고 말한다

하지만 내가 객관적인 시각으로 보면 정작 만나지 않으려고 노력하느라 피곤해지고 있는 자신은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다

관계는 오히려 피할 때 더욱 힘들다

때론 사랑해선 안 될 누군가를 사랑하지 않는것이 세상에서 가장 힘든것처럼

 

당신이 원하는 삶으로 성장해 나가는 것을 방해하는 관계라면

한때 좋은 영햐을 주었음에 감사하고

이제부터 이별하는것을 고려하길 권한다

지금은 아프고 힘든 일이겠지만 그 자리가 비어 있어야만

당신이 꿈꾸는 삶을 함께할

새로운 사람이 채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공자왈 익자삼우 손자삼우

우직, 우량,우다문 익의

우편벽, 우선유,우편녕 손의

공자님도 친구를 가려서 사귀었다는 증거

유익한 벗이 세종류 있고 해로운 벗이 세종류있다

"정직한 사람을 벗하고, 성실한 사람을 벗하고, 견문이 풍부한 사람을 벗하면 도움이 된다

공정하지 못한 사람을 벗하고 아첨하는 사람을 벗하고 말만 그럴듯하게 하는 사람을 벗하면 해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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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정리가 힘이다] 우리는 좋은 인간관계에서 인생의 행복을 얻는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o*****a | 2014.12.14 | 추천2 | 댓글4 리뷰제목
[관계정리가 힘이다 / 윤선현 / 위즈덤하우스]   제목 : [관계정리가 힘이다] 우리는 좋은 인간관계에서 인생의 행복을 얻는다.   흔히 인간관계, 인맥이라 하면 뭔가 계산이 들어가 있는 느낌이다. 그리고 이것은 사회생활을 할 때 꼭 필요한 능력으로 강조된다. 유명인들이 자신의 휴대폰에 저장된 전화번호 개수를 자랑하는 것도 그런 이유다. '나는 인맥을 이만큼 확보;
리뷰제목

[관계정리가 힘이다 / 윤선현 / 위즈덤하우스]

 

제목 : [관계정리가 힘이다] 우리는 좋은 인간관계에서 인생의 행복을 얻는다.

 

흔히 인간관계, 인맥이라 하면 뭔가 계산이 들어가 있는 느낌이다. 그리고 이것은 사회생활을 할 때 꼭 필요한 능력으로 강조된다. 유명인들이 자신의 휴대폰에 저장된 전화번호 개수를 자랑하는 것도 그런 이유다. '나는 인맥을 이만큼 확보하고 있다'는 우월감의 표시다. 그런데 자기가 생각하는 만큼 상대방들도 자신을 소중한 사람으로 생각할까? 몇 명을 알고 지내는지와 그 사람이 얼마나 사랑받고 있는지는 전혀 다른 문제(72p)다. 

 

인간관계와 인맥도 그러한데 인맥관리, 관계정리라고 하면 더더욱 계산하는 것 같아서 부정적인 의미로 다가온다. 하지만 저자는 인간관계에도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여기서 관리란 계산기 두드리듯 계산을 하는 것이 아니고 더 좋은 관계로 만들려는 노력 말한다. 무작정 오래된 관계보다는 특별한 관계, 서로에게 해가 되는 관계보다는 도움이 되는 관계로 만드는 것, 그것이 '관계정리'다.

 

그래도 관계정리에 부정적이라면 공자님의 말씀을 들어보자. 공자님은 유익한 벗이 세 종류 있고(익자삼우), 해로운 벗이 세 종류(손자삼우) 있다고 하셨다. 유익한 벗은 정직한 사람, 성실한 사람, 견문이 풍부한 사람을 말하고, 해로운 벗은 공정하지 못한 사람, 아첨하는 사람, 말만 그럴듯하게 하는 사람을 말한다. 공자님도 유익한 벗을 가까이 하고 해로운 벗을 멀리하라고 하셨다. 저자가 말하는 관계정리인 셈이다. 사람과의 만남을 조심하지 않으면 사람 때문에 인생을 망치게 될 수도 있다.

 

저자는 내게서 시간과 돈, 평판과 에너지를 빼앗아가는 사람을 정리하라고 말한다. 마찬가지로 나에게 좋은 에너지와 평판, 시간과 돈을 얻게 해주는 사람을 가까이하면 된다. 만날수록 뭔가 배우게 되고, 마음이 편해지고 좋은 에너지를 받고, 더불어 좋은 이미지를 쌓을 수 있게 도와주는 사람을 가까이 하라는 얘기다.

 

좋은 인간관계를 이끌어가고 유지하는 것도 기술이 필요한데,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내용들이다. 남의 말을 잘 들어주고(경청), 상대방에게 관심을 갖고(호기심), 좋은 행동(배려)을 하면 된다. 관계는 아주 간단하다. 일방적으로 주거나 일방적으로 받는 것이 아닌, 서로 주고받는 것이다. 한번 만들어진 관계가 오래도록 지속되는 것은 아니다. 관계는 완성이나 완료가 아닌 훈련, 그리고 과정이다(11p).

 

인간관계가 중요한 근본적인 이유는 우리의 삶이 사람들 속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행복했던 순간에 우리 곁에는 사람들이 있었다.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가 없다면 우리는 행복하지도, 즐겁지도, 보람도 없을 것이다. '군중 속의 고독'은 사람의 유무가 아닌 관계의 유무를 따진다. 외로움은 사회적 고립이나 관계에 대한 불만족이다.

 

외로움은 다음 세 가지 요소로 구성된다. 1. 개인에 대한 진술(나는 외톨이다.) 2. 인간관계에 대한 진술(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이해받지 못한다.) 3. 단체에 대한 진술(나는 소속된 곳이 없다.) 세 가지가 모두 연결되어 작용할 때 고독감(외로움)을 느낀다. 반면에 세 가지 중에 하나라도 얻을 수 있다면 우리는 행복해질 수 있다. 좋은 인간관계가 필요한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저자는 인간관계에 대한 편견을 이야기한다(1장). 여기에서 진짜 인간관계가 무엇인지, 인간관계의 소중함을 말한다. 그 편견을 넘기 위해서 현재의 관계를 점검하는 일이 필요하다(2장).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그 사람도 나를 소중하게 생각할까? 나의 방식이 상대방에게도 편하게 다가갈까? 생각해보게 된다. 그리고 불필요한 관계는 과감히 정리하고, 새로운 관계는 처음의 마음으로 소중하게 맞이하고, 소원했던 관계는 다시 설레는 관계로 만들어간다(3, 4장). 이 과정에서 기존의 인맥을 분류하고 재구성하는데, 분류는 나누는 것이 아닌 새롭게 정의 내리는 행위다. '이 사람은 나에게 어떠어떠한 사람'이라고 재정의 하면서 관계에 새로움을 불어넣는다.

 

저자는 자신의 성급함으로 인해 큰 실수를 저지른 사례를 하나 소개하면서 인간관계에서 '성의'가 얼마나 중요한지 말한다. 성의는 예의를 갖추는 것이다. 성급하다보면, 바쁘다보면 무례해진다. '성급함보다 더 큰 무례는 없다. 성급함은 우둔한 자의 성품이다.' 많은 사람을 알고 지내기보다는 알고 있는 사람에게 예의를 갖추는 게 더 중요하다.

 

인생은 두 종류로 나뉜다고 저자는 말한다. 정리 전 인생과 정리 후 인생. 물건의 정리도 그렇고 시간의 정리(관리)도 그렇다. 인간관계도 마찬가지다. 핸드폰 속에 연락을 하지 않는 전화번호가 있다면, 당장 연락을 해보거나 아니면 상대방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갖고 과감히 삭제 버튼을 눌러라. 새로운 관계가 새로운 인생을 불러올 것이다. 무엇보다도 상대방이 나에게 좋은 관계가 되기를 바라기 보다는, 내가 상대방에게 얼마나 좋은 관계가 될 수 있는지를 생각해보는 것, 그것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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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려운 것이 인간관계죠. '싫다'라는 말을 할 수 없을 때 참 곤란하죠. 도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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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신 |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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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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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그***게 |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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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하면서 저자님의 정리력카페에 가입해서 열심히 정리하면서 사는중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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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0 |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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