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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 Black Spots : A Pop-up Book for Children of All Ages

[ Hardcover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David A. Carter(Illustrator) | Little Simon | 2007년 09월 25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5 리뷰 6건 | 판매지수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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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7년 09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0쪽 | 672g | 235*236*15mm
ISBN13 9781416940920
ISBN10 14169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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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Following the amazing success of One Red Dot and Blue 2, David Carter has done it again! He's back with 600 Black Spots, his most clever scavenger hunt pop-up yet. Readers can spend countless hours of fun searching for the black spots throughout the pages--but be careful! Tricks and surprises abound in this endlessly entertaining, keep-you-on-the-spot book!

회원리뷰 (6건) 리뷰 총점9.5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600 Black Spots : A Pop-up Book for Children of All Ages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꼬*이 | 2021.08.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children용 책인데 부모는 왜 좋을까요 엄청 좋아요 1개월부터 모빌 지겨울 때 여러 각도에서 보여줬어요 분명 더 선호하는 페이지에 아기가 반응을 하더라고요 흔들어도 주고 색 변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아기와 재밌게 놀기에 딱 좋아요 책 크기가 좀 커서 테이블 같은데 올려놓고 한장한장 펴 주면 아기 눈빛 바뀌는거 보실 수 있을거예요;
리뷰제목

children용 책인데 부모는 왜 좋을까요

엄청 좋아요

1개월부터 모빌 지겨울 때 여러 각도에서 보여줬어요

분명 더 선호하는 페이지에 아기가 반응을 하더라고요

흔들어도 주고

색 변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아기와 재밌게 놀기에 딱 좋아요

책 크기가 좀 커서 테이블 같은데 올려놓고 한장한장 펴 주면 아기 눈빛 바뀌는거 보실 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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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책의 마감이 아쉬웠던 멋진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l******9 | 2019.03.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책 안의 내용은 정말 멋졌지만 책등이나 가장자리 마감이 너덜너덜.. 조금 아쉽네요... 아쉬운 점을 빼고 책을 펼치면 나타나는 추상 아트는 정말 좋았어요, 600개의 점이 다 들어있을까 슬쩍 세보기도 하구요. 조만간 이 작가의 다른 시리즈도 사볼까해요. 영감을 받기 좋은 책이네요! 멋진 책이다 라는 평 외에 또다른 할만한 말이 없이요. 여기에 유려한 글이 쓰여진것도 아니고 그저;
리뷰제목
책 안의 내용은 정말 멋졌지만 책등이나 가장자리 마감이 너덜너덜.. 조금 아쉽네요...
아쉬운 점을 빼고 책을 펼치면 나타나는 추상 아트는 정말 좋았어요, 600개의 점이 다 들어있을까 슬쩍 세보기도 하구요. 조만간 이 작가의 다른 시리즈도 사볼까해요. 영감을 받기 좋은 책이네요! 멋진 책이다 라는 평 외에 또다른 할만한 말이 없이요. 여기에 유려한 글이 쓰여진것도 아니고 그저 그림이 계속 팝업 되는거라... 150자를 꼭 채워야하는게 힘드네요. 리뷰하기 이렇게 힘든 책이었나...! 어쨌든 마감만 잘되면 더 바랄게 없는 그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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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예술적인 팝업, 600 Black Spots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힐*쨩 | 2018.08.23 | 추천4 | 댓글0 리뷰제목
「그림책의 세계」저자 신명호 님의 강의에서 실물을 보고 반해서 곧바로 구입했던 「600 Black Sposts」를 소개해봅니다. 2007년 뉴욕 타임즈 선정 베스트 일러스트북 중의 한 권이기도 합니다. 우선 작가인 David A. Carter, 데이비드 A. 카터를 살펴볼까요. 1957년에 태어난 데이비드 A. 카터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팝업작가 중의 한 명입니다. 많이 알려진;
리뷰제목

「그림책의 세계」저자 신명호 님의 강의에서 실물을 보고 반해서 곧바로 구입했던 「600 Black Sposts」를 소개해봅니다. 2007년 뉴욕 타임즈 선정 베스트 일러스트북 중의 한 권이기도 합니다. 





우선 작가인 David A. Carter, 데이비드 A. 카터를 살펴볼까요. 




1957년에 태어난 데이비드 A. 카터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팝업작가 중의 한 명입니다. 많이 알려진 로버트 사부다와는 작품의 결이 다른데요. 구체적인 형상보다는 선, 색, 면, 점 등의 도형 요소들로 기하학적인 추상적인 세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작가는 스키, 테니스, 낚시와 여행, 어린이들을 좋아하고, 야채 기르는 것도 좋아한다는군요. 일러스트레이터 외에 페이퍼 엔지니어( master paper engineer ) 라는 명칭으로 소개되기도 하네요. 페이퍼 엔지니어... 독특합니다. 

David A. Carter is a master paper engineer and creator of the Bugs series, which has sold more than 6 million copies. Also the author and illustrator of the critically acclaimed Color series, featuring One Red DotBlue 2600 Black SpotsYellow Square, and White Noise, he lives in Auburn, California, with his wife and two daughters.

오늘 소개할 600 Black Spots 의 경우 시리즈 중의 한 권이라고 합니다. One Red dot」, 「Blue 2」에 이어 이 책「600 Black Spots 」이 세번째 권이고, 그 뒤로 Yellow Square」로 맺는다고 하는군요. 제목처럼 책 속에는 600개의 검은 점이 여기저기 숨어(?) 있습니다. 밤톨군과 열심히 찾았는데 아직 600개를 다 찾지는 못했네요. ( 언젠가는 다 찾고 말리라 ) 

책을 펼쳐보겠습니다. 




아이고.. 사진이 제대로 안나오네요. 검색해서 다시 멋진 사진으로 가져와 봅니다. 이런 느낌. 



책을 넘겨 만나는 페이지가 모두 예술 작품같은 느낌입니다. 각 페이지에는 이렇게 제목이 있습니다. 위 작품의 제목은 [White Grasses tip tap] 이랍니다. 




하얀색 막대의 끝에 Black Dot 이 찍혀있구요. ( 밤톨군은 국수면발 같다며.. ) 다 세보면 이 작품에는 90개가 있을거래요. 




그럼 책을 휘리릭 넘겨보겠습니다. 이 작가의 작품을 보면 몬드리안이나 알렉산더 칼더가 떠오른다는 분들도 많습니다. 강렬한 색채와 어우러진 팝업의 조형성을 보여주는 페이지들이 있는가 하면.   





오른쪽과 아래의 탭을 당겨 변화를 주는 페이지도 있습니다.  




한장씩 넘겨서 숨어있는 점들을 찾아보는 페이지도 있지요. 





조형물 속에 숨어있고, 매달려있는 Black Spot 들. 
곡선, 직선, 점 등의 기하학적 구조로 만들어진 팝업들은 기하학적 팝업 구조에서 점이나 색을 찾게 함으로써 단순한 형태를 보여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주제에 맞는 구조를 통해 이야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258개의 점이 있는 이 페이지의 팝업은 Fauve Kaboom 이라고 합니다. Fauve 는 프랑스어로 짐승이라고 하고, Kaboom 은 폭발이라는 뜻이라네요. 고슴도치를 연상시키는데.. 가시가 폭발중인 짐승인건가요. 




자. 이쯤 되면 이 시리즈의 다른 책들이 궁금해지죠? 그래서 유튜브에서 가져와봤습니다. 2개의 파란점을 찾는 책일까요? 600 Black Spots 가 원색의 조합이 생기발랄한 조형을 통해서 기기묘묘하게 펼쳐진다면, Blue 2는 약간 형광색? 파스텔? ( 영상이 그런건가.... ) 역시 실물이 보고 싶어지네요. 




이 작가는 Bugs 시리즈도 유명하다고 하는군요. 



작가가 궁금하신 분들은 홈페이지를 방문해보셔도 좋겠습니다. 기초적인 팝업엔진 샘플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 The Elements of Pop-up 이라는 책도 있다는데 궁금해지네요. 

작가소개에서 페이퍼 엔지니어란 말에 꽂혀서 조금 더 검색해보았더니 이 분야도 참 흥미로운 분야네요. 페이퍼 엔지니어로 구글링하다보면 연관 이미지로 이런 이미지들이 뜹니다. 




"Artist Uses Engineering to Fold Mesmerizing Geometric Paper Sculptures" 라는 제목의 글에서는 "paper engineering artist" 라는 표현이 등장합니다. 무엇인가 여러 영역이 융합되어 있는 느낌.




우리 나라에서는 예술쪽으로 접목하여 '팝업 아티스트' 에 대한 소개들이 눈에 띕니다.
팝업아트는 현대에 등장하여 발전한 미술로 생각되기 쉬운데, 13세기경부터 시작된 이 예술은 약 700년의 깊은 역사를 갖고 있다. 그리고 오랜 시간의 발달을 거쳐 최근에는 새로운 미술의 영역으로 규명되는 변화를 겪었다. 이전에는 종이공예(origami)로 분류되었으나 최근 많은 작가들이 순수미술의 맥락에서 종이를 재해석하고 디자인의 수단이 아니라 팝업 자체를 회화적이고 조각적인 형태로 재해석하여 조형작품으로 승화시키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는 것이다. 팝업아트 기술은 비주얼 머천다이징, 인테리어, 무대 디자인, 광고 등 다양한 산업영역에 접목되어 디자인에 새로운 영감을 불어 넣는 역할을 하고 있다. 활발하게 활동하는 작가들로는 벤자 하니(Benja Harney, 호주), 브루스 포스터(Bruce Foster, 미국), 마틸드 니베(Mathilde Nivet, 프랑스), 필립 위제(Philippe UG, 프랑스) 등을 들 수 있으며, 한국 작가로는 권지은, 김수현, 박석 등이 있다.
어쨌든 아티스트, 엔지니어 분들이 그림책을 많이 만들어주시면 좋겠다는 바램이 가득! 

팝업은 movable books 라고도 불립니다. 이 movable books의 역사는 오래되었지만, 우리가 쓰고 있는 이 '팝업'이라는 용어는 Blue Ribbon Publishing 에서 쓰기 시작했다는데.. 제대로 된 정보이려나요..? 

The earliest pop-ups were used primarily in for scholarly works to help illustrate his theories on philosophy. It wasn’t until the early 18th century that pop-ups were used in books for entertainment. The term ‘pop-up’ was coined by Blue Ribbon Publishing to market their books. They took inspiration from the popularity of Disney’s animated features and fairy tales and incorporate them into movable books. Due to the nature of how these books are assembled, it could take as many as 60 people to assemble one book. Some of the more complex designs we see today can require over 100 individual handwork procedures.
출처 : 
http://friducation.com/2012/02/pop-ups-papercraft-and-paper-engineering-bringing-the-page-to-life/
 


댓글 0 4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4

한줄평 (4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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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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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이 | 2021.08.12
구매 평점5점
환공포증 있는 가족은 이 책을 보고 기겁했지만 그래도 이 작가 책은 다 모을 만한 가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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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a*******4 | 2020.05.19
구매 평점5점
초점책으로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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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 2020.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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