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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2010 제8회 올해의 책 후보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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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3.0

: 모든 것을 바꾸어놓을 새로운 시장의 도래

리뷰 총점8.6 리뷰 4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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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666g | 153*224*20mm
ISBN13 9788963895475
ISBN10 8963895475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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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한국의 독자 여러분께 |‘마켓 3.0’을 리드할 지도자 국가, 대한민국을 위하여!

PART ONE | Trends of Market 3.0
노도와 같은 변화의 트렌드


Chapter 1. Welcome to Market 3.0
_ ‘3.0 시장’이라는 신세계의 등장
왜 ‘마켓 3.0’ 인가?
‘참여의 시대’, 어떻게 협력을 끌어낼 것인가?
세계화 패러독스의 시대와 문화 마케팅
‘창의적 사회의 시대’와 영적 마케팅
마켓 3.0의 핵심 키워드 _ 협력, 문화, 영성

Chapter 2. Future Model of Market-ing 3.0
_ 미래의 시장, 미래의 마케팅
60년, 시장의 역사를 돌아보다
마케팅의 미래 _ 수직을 넘어서 수평으로
영혼에 호소하는 기업이 살아남는다 _ 3i 모델
‘어떤 가치를 가졌는가’가 구매를 결정하는 기준이 된다
화려한 테크닉이 아니라 메시지가 먹힌다

PART TWO | Strategy in Market 3.0
3.0 시장에서의 기업 생존 전략


Chapter 3. Mission to the Consumers
_ 소비자들에게 미션을 어필하라
소비자들은 이제 기업의 새로운 오너다
훌륭한 기업의 미션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Summary _ 변화의 약속, 설득력 있는 스토리, 소비자 참여

Chapter 4. Value to the Employee
_ 구성원들에게 가치를 어필하라
위기에 놓인 가치들을 어떻게 구원할 것인가
명확한 기업의 핵심가치는 어떻게 설정할 수 있는가
기업의 핵심가치는 곧 수익으로 연결된다
설교로는 충분하지 않다, 그대로 실천하라
Summary _ 기업 구성원들로 하여금 가치를 공유하고 행동을 도출하게 하라

Chapter 5. Value to the Channel Partners
_ 협력사들에게 가치를 어필하라
성장의 이동, 그리고 증대하는 협력의 필요성
3.0 시장에서 증대하는 ‘채널파트너’의 중요성
Summary _ 가치 중심으로 채널파트너십을 재편하라

Chapter 6. Vision to the Shareholders
_ 주주들에게 비전을 어필하라
단기주의는 경제를 망치고 성장을 위협한다
‘지속가능한 비전’이 장기적인 주주 가치를 창출한다
지속가능성은 어떻게 주주 가치를 높여줄 것인가
비전에 근거한 전략을 주주들에게 어필하라
Summary _ 3.0 시장으로 진입하도록 주주들을 강력하게 설득하라

PART THREE | Application in Market 3.0
3.0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의 사회적 전략


Chapter 7. Socio-Cultural Transformation
_ 사회문화적 변화의 중심에 서라
성장 후 시장에서의 시장 장악 전략
‘자선’이라는 개념을 넘어서 ‘변혁’의 중심으로
사회문화적 변혁을 이루기 위한 3단계
Summary _ 변혁을 기업의 가치관에 통합하라

Chapter 8. Emerging Market Entrepreneurs
_ 이머징 마켓을 선도할 기업가를 길러내라
피라미드에서 다이아몬드로, 원조에서 기업가정신으로
가난해지는 세계를 되돌리는 동력과 필요조건
‘사회적 비즈니스 기업’의 진정한 의미
사회적 비즈니스 기업을 위한 마케팅 모델
Summary _ 기업가정신을 장려하여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라

Chapter 9. Environmental Sustainability
_ 환경적 지속가능성을 성취하라
그린 비즈니스는 수익의 새로운 모델
환경지속성을 생각한 세 기업
혁신자와 투자자, 전파자들간의 협력
친환경 마케팅의 타깃 소비자층
Summary _ 지속가능성을 위한 혁신

Chapter 10. Propaganda of Market 3.0
_ 마켓 3.0 선언문
전혀 새로운 시장에는 전혀 새로운 가치가 필요하다
신조 1 | 고객을 사랑하고 경쟁자를 존경하라
신조 2 | 변화를 민첩하게 포착하고, 언제든 변화할 태세를 갖추라
신조 3 | 명망을 지켜내고 당신이 누군지를 분명히 하라
신조 4 | 당신의 도움이 가장 절실한 고객에게 다가가라
신조 5 | 적정한 가격에 훌륭한 제품을 제공하라
신조 6 | 소비자가 원할 때 언제든 당신을 찾을 수 있게 하라
신조 7 | 고객과 적극적으로 관계를 맺고 그들의 성장을 도와라
신조 8 | 모든 비즈니스는 서비스업이다
신조 9 | 끊임없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평가하고 개선하라
신조 10 | 정보를 꾸준히 모으고, 지혜롭게 의사결정 하라
Summary _마켓 3.0 - 이제 변화가 필요하다!

에필로그 |‘마켓 3.0’에 걸맞은 경영모델과 시장의 창출을 위하여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시장은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진화해왔다. 우리는 그 진화의 3단계를 각각 ‘1.0 시장’, ‘2.0 시장’, ‘3.0 시장’이라고 명명한다. 오늘날 거의 대부분의 기업들은 ‘1.0 시장’에 머물러 있고, 일부는 ‘2.0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아주 극소수만이 ‘3.0시장’을 향해 움직이고 있다. 중요한 것은 ‘3.0시장’을 먼저 읽고 개척하는 자들에게, 그 이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초유의 기회가 찾아올 것이라는 사실이다.---p.19

선진국과 개발도상국들에서 창의적인 사람들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인간 문명은 그 최고점에 점점 더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 선진적인 창의적 사회의 주요 특징 중 하나는 사람들이 생존을 위한 원초적 욕구 이상으로 자기실현(self-actualization)을 신봉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표현하고 협력하는 ‘공동창조자(cocreator)’들이다. 복잡한 인간으로서 그들은 인간의 영혼을 믿고 그 심원한 열망에 귀를 기울인다.---p.45

그러나 이것으로 충분하지 않다. 기업은 이제 소비자들의 ‘영혼’을 감싸 안는 세 번째 단계로 진화해야 한다. 소비자들의 욕구와 열망을 이해하고 스티븐 코비가 ‘영혼의 암호를 푸는 것’이라고 정의한 바로 그것을 실천해야 한다. 앞서 설명한 세계화의 패러독스와 창조적 사회의 부상은 바로 이런 ‘영적 호소력’의 대상인 소비자를 이제 지성과 감정, 영혼을 가진 ‘인류 전체’로 설정해야 한다는 사실을 각인시켜준다.---p.69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른바 ‘가치 중심’ 유형의 직원들은 더욱 열심히 일할 뿐만 아니라 자신이 몸담은 기업의 훌륭한 얼굴이 되어준다. 그들은 기업의 스토리와 일치하는 가치를 소비자들에게도 전한다. 그들의 신념은 일상적인 업무 과정에서 ‘공동 행동’, 즉 가치와 일치하는 일상적인 행동을 만들어내며, 이는 특히 소비자들과 상호작용을 할 때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결국 이들의 일거수일투족은 고객이 대화로 옮겨놓게 될 브랜드 스토리의 일부가 될 것이다.---p.131

단언컨대 상류층 시장은 성숙하고 있으며 상류층 소비자들 역시 점차 지속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커져가고 있다. 최고급 제품들로 상류층 시장을 겨냥하고자 한다면 기업은 ‘지속가능성’이라는 개념에 대해 진지하게 고려해야 한다. 지속가능 비즈니스 모델로 소비자들의 영적 측면에 호소해야 한다는 의미다.---p.171

여러 가지 혁신은 사람들을 매슬로우 피라미드의 상위 단계로 나아가도록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앞서 소개했던 디자인 회사인 아이디오는 인간 중심 디자인이라는 혁신적 접근법을 취한다.30) 이들은 모든 사물을 이전과는 전혀 다른 시각으로 바라본다. ‘공장에서 찍어내기 편하기 때문에’, 혹은 ‘처음부터 이렇게 만들어왔기 때문에’, 혹은 ‘이렇게 해야 제작비용을 최대한 줄일 수 있기 때문에’ 등의 사고방식을 배제한다.---p.210

비즈니스 세계의 지형은 끊임없이 변화한다. 경쟁자들은 더욱 많아지고 갈수록 똑똑해진다. 고객도 마찬가지다. 이러한 사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변화를 예측하지 못하면, 기업은 시대에 뒤떨어지고 결국은 사멸하고 말 것이다.---p.264

시장은 이제까지의 양상보다, 그리고 우리가 파악하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빨리 움직이고 있다. 그리고 그 속도는 점점 더 빨라질 것이다. 단언컨대 기업을 포함해, 생존과 번영을 모색하는 모든 이들은 ‘공동창조’와 ‘협력’이라는 키워드를 그 중심에 놓지 않고는 이 변화를 헤쳐 나갈 수 없다. 누가 그런 네트워크와 공존하며 협력하는 법을 가장 빨리 배우느냐에 따라, 향후의 비즈니스 지도가 뒤바뀔 것이다.
---p.276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화려했던 시절이여 안녕히~! 이제 옛날의 시장은 작별을 고하고 있다!

애플이 승승장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GE가 대형 가전업체라는 고정적인 이미지를 벗고 과감한 행보를 할 수 있는 까닭은 무엇일까? 아이디오는 기존의 내로라하는 디자인 회사들을 물리치고 어떻게 세계 최강의 회사가 되었을까? ‘3.0 시장’을 선도하고 만들어가며 리드하는 기업들의 특징은 사람들의 극단적인 지지와 사랑을 받는다는 것이다. 이들은 승자독식의 패러다임이 아니라, 함께 창조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커뮤니티적 특성을 가진 새로운 시장, 즉 ‘3.0 시장’의 특징을 가장 잘 읽고 있으며 사람들의 영혼까지 사로잡는 법을 누구보다 잘 안다. 이들은 압도적인 기술을 통해 남들이 감히 넘보기 힘든 제품을 만들어내며, 혼자만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아니라 상품과 서비스 자체로 고용을 창출하고 새로운 수요를 만들어내는 발상 전환에 능하다. 그리고 앞으로의 시장에서는 바로 이런 철학을 가진 자만이 생존할 수 있다.
이제 제품만 잘 만들면 능사였던 시대는 끝났다. 효율이 모든 것을 지배하던 철학도 막을 내린다. 주류시장은 성장을 거의 멈추고 있으며, 빈곤한 시장은 성장의 동력 자체가 거의 없다. 아무리 기발하고 대단한 제품과 서비스를 착안해도 팔아먹을 곳이 없다면 쓸모가 없어진다. 발상하는 방법도, 움직이는 방법도, 시장을 바라보는 시야도, 수익을 모색하는 전략까지, ‘모든 것’을 다시 생각해보아야 하는 때가 되었다. 그리고 필립 코틀러는 이 돌풍의 시대를 ‘3.0 시장’이라 명명한다.
커다란 파도가 덮쳐올 때, 그것을 피할 수 없다면 과감히 즐기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다! 우리를 움직이고 거래를 창출하고 새로움을 만들어냈던 ‘1.0 시장’과 ‘2.0 시장’이 그 화려했던 막을 내리고 있다. 이제 우리는 ‘3.0시장’의 문턱에 서 있다. 그리고 그것은 모든 것을 바꾸어놓을 것이다.

‘마켓 3.0’의 시대, 무엇을 할 것인가?
기업, 정부, 민간조직과 기관, 개인 등 모두가 알아야 할 패러다임의 거대한 전환!


세계는 도대체 어디를 향해 어떻게 나아가고 있는가? 최근 몇 년 동안 이 미묘하지만 거대하고, 전광석화처럼 빠르면서도 측정하기 힘든 세상의 변화에 대해 ‘무어라 단언해주는 이’가 없었다. 사람들은 변화를 감지하고 있지만 그것의 정체가 정확히 무엇이며 그 변화를 어떤 전략과 방법으로 돌파해야 할지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단편적인 해석과 해법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았던 ‘어딘지 모를 찜찜한 틈새’를 바로 이 책 《마켓 3.0》이 호쾌하게 메워준다. 읽는 것만으로도 시대의 맥이 그려지는 이 책은, 마치 사방이 트인 허허벌판에서 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를 정확히 짚어주는 GPS 시스템처럼 답답하고 혼란스러운 당신의 정신적 허기를 정확히 채워줄 것이다.

우리 시대 최고의 스승 필립 코틀러는 지금까지의 시장을 각각 ‘1.0 시장’과 ‘2.0 시장’이라 정의한다. 소통의 범위와 경쟁력의 원천 자체가 근원적으로 크게 다를 것이 없는 ‘1.0 시장’과 ‘2.0 시장’은 지금의 거대기업으로부터 중소 상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이들의 생존을 가능케 했던 물리적이자 환경적인 터전이었다. 그러나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시장, ‘3.0 시장’이 이미 그 신고식을 치르고 있다. 인터넷으로 촉발된 소셜 네트워크의 확산, 세계화라는 거대한 패러독스의 팽창, 창의적 인간과 소통하는 세상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시장을 창조하고 있는 것이다. 필립 코틀러 박사가 명명한바 ‘마켓 3.0’은 우리가 기업하는 방식, 일하는 방식, 창조하고 만들어내는 모든 방식을 바꾸어놓을 것이다. 이 책은 그 변화의 실체를 그 어떤 필치보다 정교하고 명료하게 그려내고 있다.
우리가 이제껏 왜 그토록 숱하게 많은 책들을 읽었으며, 무엇을 대비하고 무엇을 준비하고자 한 것인지, 마치 진화의 단계를 뛰어넘기라도 한 것처럼 독특하고 세련된 컬러를 가진 초우량기업들은 그것을 어떻게 통찰하고 준비해온 것인지, 안개 속에 가려진 듯 희미하던 그 모든 것이 이 책을 통해 분명하게 밝아지는 것을 경험할 것이다.

지금 우리가 어디에 서 있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지 가장 극명하게 보여주는 책!
《제3의 물결》 이후로 가장 강력한 책!


금세기 최고의 혜안이자 역작으로 꼽힐 이 책, 《마켓 3.0》을 통해 새로운 시대를 대비하라. ‘변신의 속도를 높이는 자’ 새로운 시장을 선점할 것이요, ‘현재의 방식만을 고수하는 자’ 과거의 시장과 함께 사라지게 될 것이다. 이제, 변화는 당신의 몫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마켓 3.0’ 시대의 리더십은 제왕적 리더십이 아니라 소통과 공감의 리더십이다. 구성원들을 파트너로 생각하고 주주들을 감동시키며 고객과 함께 호흡하는 것, 그것이 곧 기업의 성공과 직결된다. 새로운 시대, 비즈니스의 갈 길을 보여주는 코틀러 박사의 역작을 두 엄지손가락 들어 추천한다.
김진수(CJ제일제당(주) 사장)
혁신적 하드웨어를 창조해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혁신적 소프트웨어를 조직과 마케팅과 의사결정 구조 전체에 반영하는 방법을 탁월하게 제시한다. 소통과 창조경영의 첩경을 아주 쉬운 언어로 실천 가능하게 풀어낸 책이다.
박용만((주)두산 회장)
이제 우리는 이전과 전혀 다른 시장에서 경쟁하게 될 것이다. 이 시대 최고의 마케팅 스승인 필립 코틀러가 ‘3.0 시장’이라고 명명한, 바로 그 패러다임의 변화가 우리 눈앞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그 태풍을 헤쳐 가는 데 방향을 정할 수 있는 명쾌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윤재승(대웅제약 부회장)
현대 마케팅 60년 역사를 되돌아보고 미래 30년을 준비할 수 있는 혜안을 주는 책이다. 미래의 일류기업은 기업의 이해관계자 모두와 완벽하게 소통하며 존재의미를 찾고 사업 비전을 세우고 고객 가치를 개발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지속가능 방법론을 배울 수 있다.
이병남(보스턴컨설팅그룹 대표)
과연 이 시대의 가장 존경 받는 ‘경영구루’다운 혜안이다. 향후 시장의 향배를 고민하는 경영자들에게 도도한 시장의 흐름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실로 오랜만에 만나는 명저다. 독자들의 일독을 권한다.
최재원(SK 부회장)

회원리뷰 (41건) 리뷰 총점8.6

혜택 및 유의사항?
코틀러 내용 평점1점   편집/디자인 평점1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부***주 | 2016.11.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4장 구성원들에게 가치를 어필하라 위기에 놓인 가치들을어떻게 구원할 것인가   인간의 영적 부분을 공명시키는 은유를 사용하는 것은 직원들에게도 잘 통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스토리텔링은 소비자들을 대할 때보다 한층 더 까다롭다.  힐반적으로 사기업들은 강력한 가치를 구축할 기회가 많다. 그들은 대체로 투자자들의 압력없이 신속;
리뷰제목

4장

구성원들에게 가치를 어필하라

 

위기에 놓인 가치들을

어떻게 구원할 것인가

 

  인간의 영적 부분을 공명시키는 은유를 사용하는 것은 직원들에

게도 잘 통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스토리

텔링은 소비자들을 대할 때보다 한층 더 까다롭다.

  힐반적으로 사기업들은 강력한 가치를 구축할 기회가 많다. 그들

은 대체로 투자자들의 압력없이 신속하게 성장하기 때문에 직원들

각자에게 손쉽게 핵심가치를 인식시킬 수 있다.

 

명확한 기업이 핵심가치는

어떻게 설정할 수 있는가

  패트릭 랜시오니

에 따르면 핵심가치에는 네 가지 유형이 있다.

 

실행허용 가치 직원들이 입사 당시 갖춰야 할 기본적인 행동규범

이상적 가치  헌재 기업에는 부재하지만 경영진이 성취하기를 열망하는 가치

우연적 가치 현재의 직원들이 공통적으로 지닌 개성적 특성의 결과

핵심가치 직원들의 행동을 이끌어내는 진정한 기업문화

 

124쪽

  협력적 가치를 보유한 기업들은 직원들이 서로 힘을 모으는 동시

에 외부 네트워크와 함께 일함으로써 영향력을 발휘하도록 격려한

다. 시스코는 말 그대로 기술과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126쪽

 

웨그먼스는 사람들이 식품을 인식하는 방식을 변혁시켰다. 이 기업

의 직원들은 과거 어느 때보다도 식품을 한층 심도 있게 이해하도

록 도움을 받는다. 그리고 그러한 이해를 통해 소비자들이 식품을

올바르게 인식하도록 도움을 준다. 몬화적 연쇄효과인 것이다.

 

  창의적 가치를 구축한다는 것은 직원들에게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공유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중략-

          이러한 정책은 창의성을 북돋우

고 직원들 간의 협력을 증진시킨다. 또한 그 제품이 사람들의 삶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 문화적 전환의 가능성 역시 존재하게 된다.

 

  기업의 핵심가치는

곧 수익으로 연결된다

매력적인 인재를 확보하고 유지할 수 있다

백오피스의 생산성과 프런트 오피스의 품질이 향상된다

  직원들은 브랜드 스토리를 들려줄 수 있는 역량이 자

연스레 생겨나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자기 자신들이 직접 그 스토

리와 일치하는 삶을 영위하고 있기 때문이다. 니콜라스 인드

는 이를 브랜드대로 살기 라고 불렸따.

 

조직을 통합하며 차별성을 강화한다

 

설교로는 충분하지 않다.

그대로 실천하라

1, 기업은 핵심가치를 약화시킬 수 있는 현재의 기업 정책이

무엇인지 검토해야 한다.

2. 기업은 행동과 가치를 직결시킬 수 있는 구조를 개발해

야 한다.

 

직원들의 삶을 먼저 변화시켜라

변화를 만들어내는 임파워먼트

 

  중국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내게 말해보라 그러면 잊어버릴 것이다.

내게 보여주라, 그러면 기억할지도 모른다.

나를 참여시켜라. 그러면 이해할 것이다. 이는 권한 위임

에 대해 잘 설명해주는 표현이 아닐 수 없다. 직원들은 직접 참

여하고 권한을 부여 받을 필요가 있다.

 

기업구성원들로 하여금 가치를

공유하고 행동을 도출하게 하라

 

가치 공유와 행동

중요하지요. 그리고 행동이 없으면 변화도 없지요.

그래서 오늘 리뷰하고 기억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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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3.0 시대를 읽어야 함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현**랑 | 2016.08.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필립 코틀러는 첨 들어보는 경제학자지만 꽤나 유명한 사람인것 같다.아직도 세상은 마켓 1.0 시대. 생산자가 제품을 생산하고 소비자는 제품을 단순 소비하는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마켓 2.0 시대. 정보화가 진행되면서 소비자의 비중이 커지고 생산자가 소비자를무시하지 못하고 소비자가 스스로 생산자의 역할을 하는 프로슈머로 거듭나면서 현재의 모습을 유지하고;
리뷰제목

필립 코틀러는 첨 들어보는 경제학자지만 꽤나 유명한 사람인것 같다.

아직도 세상은 마켓 1.0 시대. 생산자가 제품을 생산하고 소비자는 제품을 단순 소비하는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마켓 2.0 시대. 정보화가 진행되면서 소비자의 비중이 커지고 생산자가 소비자를

무시하지 못하고 소비자가 스스로 생산자의 역할을 하는 프로슈머로 거듭나면서 현재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마켓 3.0 시대는 멀었다는 생각이 든다.

세상은 바뀌었는지 모르겟지만 실제 기업과 소비자는 그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아직도 소비가 생산이 되는 프로슈머의 개념을 깨닫지 못하고 생산자에게 의지하며

제품을 소비하는 소극적인 형태를 유지하면서 자신의 생활이 더 궁핍해지고 저소득층으로 떨어지고 있다고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현명한 소비자라면 시대의 흐름을 주도하고 빠른 변화만이 살아남을 길이라고 인식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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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경제의 3번째 범지구경 지각변화를 예고하는 필립 코틀러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 2013.12.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시장이 변화한다는 체감은 조금만 관심있는 사람이라면생활속에서라도 충분히 감지되고 남음이 있다.다만 그 속도가 빠르다고는 해도 예전과 비교시상대적인 얘기일 뿐이지 하루 한달에 완성 될 일은 아니다.그래도 결과적으론 이 급변하는 세상과 시장속에서기업과 소비자 모두에겐 나름의 생존전략이 요구시 된다.필립 코틀러는 시장의 변화가 3번째 단계에 이르렀다고 예견한다.각각의;
리뷰제목

시장이 변화한다는 체감은 조금만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생활속에서라도 충분히 감지되고 남음이 있다.
다만 그 속도가 빠르다고는 해도 예전과 비교시
상대적인 얘기일 뿐이지 하루 한달에 완성 될 일은 아니다.
그래도 결과적으론 이 급변하는 세상과 시장속에서
기업과 소비자 모두에겐 나름의 생존전략이 요구시 된다.
필립 코틀러는 시장의 변화가 3번째 단계에 이르렀다고 예견한다.
각각의 시장 변화의 중심을 이루던 요소는 다음과 같다.
1단계 제품, 2단계 정보, 3단계 '가치창조'.
어쩌면 각각의 발전 단계들은 서로 독립적인게 아니라
모두가 교집합과 부분집합처럼 맞물려 있다고 생각든다.
특히나, 3.0으로 명명된 3번째 변화는 앞서있는 2개의 단계를
모두 완벽히 아우르면서 3번째란 이름을 달고
앞선 시장들에 첨가하는 단계다.
흡사, 앨빈 토플러의 '제3의 물결'과 비슷한 구분법을
비슷하게 이용하고 있다는 느낌도 들면서
특별히 시장을 이런 단계별로 나누는게 진정
변화대응시 가능한지는 독자로써 약간은 의아스러웠다.
하지만, 그의 예상은 맞을 것이다.
기업의 변화방향은 결국 소비자는 왕이란 공식에
가장 완벽하게 대응하는 것을 의미하니까.
고급스러운 단어를 사용하지 않고 날것의 언어로 재정리하자면
물건은 되도록 싼 값에 좋아야 하는 건 기본이고
서비스 뿐 아니라 기타 만족감을 줄 수 있는
모든 제공가능한 것들을 알아서 소비자에게 바칠 수 있는
기업의 완벽한 봉사정신을 요구한다.
그것을 필립 코틀러는 가치창조이며 윤리적인 것이라 본다.
한마디로 글로벌 경제에서 무한경쟁 중 살아남을 수 있는 무기는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 더 완벽한 박리다매의 정신,
그리고 완벽한 봉사정신이라 말하는 것이다.
실제 마켓 3.0이 이루어질지 그리고 그렇게 되야 맞는 것인지는 모른다.
그렇지만 생산직에 종사하진 않는 나이지만 마켓3.0이 상상하는
시장의 변화가 진정 궁극적으로 좋은 것인진 회의적이다.
'Give & Take'가 아니라 'Give & More Give'랄 수 있는 변화엔
소비자로써 분명 좋지만 결국 그 파급효과 또한 부메랑처럼
소비자에게도 댓가를 요구할 수 있다는 어렴풋한 느낌은 든다.
그 댓가가 무엇일진 정확하게 예측할 순 없다.
하지만, 영원히 변화를 지향할 순 없고
진화하는 발전만을 추구할 순 없으니까 말이다.
결국 모든 사람들이 소비자이자 생산자이니까.
기업에게 좀더 당당히 요구해도 되는 세상이 온다면
소비자도 역발상적으로 손해를 감수해야 되는 세상이 올 수도 있진 않을지.
자원은 한정적이고 노동인력은 줄어들고,
인력이 자동화로 대체되는 세상에서 변화는
항상 인간이 좋은 쪽으로만 이루어진다는
핑크빛 미래일 순 없을 수 있다 생각든다.
필립 코틀러의 예상은 맞을 가능성이 크지만
그의 예상이 맞기보단 좀더 융통성있는 세상이 되었음 하는
유토피아적 상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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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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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필립 코틀러와 피터 드러커의 지식은 머리에 전부 강제로 쑤셔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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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드 | 2018.11.21
평점5점
마켓1.0시대부터 3.0시대의 변화를 읽지 못하는 개인이나 기업은 도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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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랑 | 2016.08.22
평점5점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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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 201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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