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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스바루 9

: 스바루와 볼레로

리뷰 총점7.9 리뷰 7건 | 판매지수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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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3년 08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238g | 124*176*20mm
ISBN13 9791125607694
ISBN10 1125607696

저자 소개 (1명)

회원리뷰 (7건) 리뷰 총점7.9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재밌습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화성남자 | 2019.02.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스바루 9권입니다. 이제 완결이 거의 다와가는 느낌이 드네요. 초반에는 내용자체도 너무 흔한 느낌이고 그림체가 맘에 들지 않아 조금 힘들었는데 조금 읽다보니 금방 눈에 익었습니다. 발레 이야기로 소다 마사히토 작가님 주력인 노력형 천재 이야기 입니다. 조금은 흔할 수 있는 스토리를 재미있게 풀어내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완결까지 정주행할 예정입니다.;
리뷰제목

스바루 9권입니다. 이제 완결이 거의 다와가는 느낌이 드네요. 초반에는 내용자체도 너무 흔한 느낌이고 그림체가 맘에 들지 않아 조금 힘들었는데 조금 읽다보니 금방 눈에 익었습니다. 발레 이야기로 소다 마사히토 작가님 주력인 노력형 천재 이야기 입니다. 조금은 흔할 수 있는 스토리를 재미있게 풀어내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완결까지 정주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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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광기를 내뿜다-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lallalla7942 | 2004.03.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드디어 스바루가 진정으로 발레에 빠져들면서, ZONE의 상태로 돌입하게 된다. 혼자가 아니라 모든 관객을 데리고. 음악소리가 점점 크게 들려오고, 동작 하나하나가 슬로우 모션으로 보이는 기이한 체험을 하는 관객들은 그 상황을 믿지 않으려 한다. 볼레로의 매력 속에서 헤엄치며 숨겨진 광기를 내뿜던 스바루의 모습에서 발레란 정말 매력적인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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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스바루가 진정으로 발레에 빠져들면서, ZONE의 상태로 돌입하게 된다. 혼자가 아니라 모든 관객을 데리고. 음악소리가 점점 크게 들려오고, 동작 하나하나가 슬로우 모션으로 보이는 기이한 체험을 하는 관객들은 그 상황을 믿지 않으려 한다. 볼레로의 매력 속에서 헤엄치며 숨겨진 광기를 내뿜던 스바루의 모습에서 발레란 정말 매력적인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현실과 점점 동떨어져 가는 모습에서 아쉬움이 느껴져서 아쉬웠다. 이번 9권 뿐만 아니라 그 동안의 스토리 정황을 볼 때, 스바루의 천재성에 포커스가 지나치게 치우쳐져 있는 것 같다. 발레 뿐만 아니라 어떤 일에서 톱이 되고자 하는 열망이 있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노력이다. 아무리 천재적이라 해도 그에 따른 노력이 없다면 성공이란 있을 수 없다. 그런데 스바루에게는 무대 위의 모습 뒤에 숨겨져 있어야할 땀이 보이지 않는다. 어릴 적 동생 앞에서 춤을 춰야 했던 삶, 그 속에 있는 고통, 슬픔, 공포들이 한데 어우러져 그녀의 자아와 실력을 향상했다. 동네 가라오케에서 우연히 만난 발레리나에게 피나는 교육을 받긴 했지만 그녀에게서 정체성을 찾아 볼 수 없다. 아직 나타난 것이 아닐지도 모르지만 발레에 대한 갈망과 열정이 그녀의 비현실적인 천재성에 의해 가려지는 것이 못내 안타까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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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대결, 볼레로를 추다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rjavekk | 2003.10.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궁극의 상태가 된 프리마돈나, 드디어 볼레로를 추기로 한다. 그러나 시스테론 스바루쪽도 볼레로를 추기로 한 상태. 그것도 같은 날이 공연 날로 잡혔다. 대결은 불가피하고 뉴욕은 궁극의 어느 한 쪽에게 손을 들어 줄 것이다. 지금까지 슬렁슬렁 즐기기 위해 춤을 추던 스바루는 다시 한 번 어린 시절의 극한까지의 상태로 점점 빠져든다. 인간은 어느 정도까지 극한을 체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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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상태가 된 프리마돈나, 드디어 볼레로를 추기로 한다. 그러나 시스테론 스바루쪽도 볼레로를 추기로 한 상태. 그것도 같은 날이 공연 날로 잡혔다. 대결은 불가피하고 뉴욕은 궁극의 어느 한 쪽에게 손을 들어 줄 것이다. 지금까지 슬렁슬렁 즐기기 위해 춤을 추던 스바루는 다시 한 번 어린 시절의 극한까지의 상태로 점점 빠져든다. 인간은 어느 정도까지 극한을 체험할 수 있으며 허용되어 있을까. 인간에게 극한은 있는가. 있다면 어떤 사람들이 그런 지점에 도달하게 되는가. 작가의 펜터치로 그려낸 사람들의 강렬한 표정은 무엇엔가 빠져든 사람의 그것이다. 그것은 단지 어떤 열기일 수도 있고 자기 도취일 수도 있다. 그럼에도 그들은 극한을 찾고 있다. 아직 대결은 시작되지 않았다. 이제 연습이 시작되었을 뿐이다. 그들은 우주인도 감동시킬만한 볼레로를 만날까. 스바루가 볼레로의 달구어진 철판에 지져진 뒤가 아니길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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